아이둘 육아하고있구요 시어머니댁과 서울-지방으로 1시간 거리로 있습니다 시어머님은 전국스팟 돌면서 제철나물 채취하러 다니시는 루틴이 있어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매번 급발진으로 “뭐 따러 나왔는데 간김에 들른다” 하시면서 10분전 전화로 너무 당황스럽게 만듭니다. 남편도 처음에는 급발진으로 오시는 시어머니덕에 당황스러웠지 하며 저의기분을 공감아닌 공감으로 제입장에서 이해 해주었다가 이제는 잠깐 오시고 가는것도 안되? 라며 제가 당황해하는걸 노이해하고 이제 받아들여라 하네요 시어머니는 여기 들를 계획하에 아들반찬이며 다 가져오시면서 왜 출발전에는 연락이 힘들고 다 집에와서야 연락하시는 에티켓을 고수하시는건 뭘까요?359
시어머니 급발진
시어머니댁과 서울-지방으로 1시간 거리로 있습니다
시어머님은 전국스팟 돌면서 제철나물 채취하러 다니시는 루틴이 있어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매번 급발진으로 “뭐 따러 나왔는데 간김에 들른다” 하시면서 10분전 전화로 너무 당황스럽게 만듭니다.
남편도 처음에는 급발진으로 오시는 시어머니덕에 당황스러웠지 하며 저의기분을 공감아닌 공감으로 제입장에서 이해 해주었다가 이제는 잠깐 오시고 가는것도 안되? 라며 제가 당황해하는걸 노이해하고 이제 받아들여라 하네요
시어머니는 여기 들를 계획하에 아들반찬이며 다 가져오시면서 왜 출발전에는 연락이 힘들고 다 집에와서야 연락하시는 에티켓을 고수하시는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