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반대하며 징징거리는 분들 이글 좀 읽고 생각 좀 하고 삽시다

정치꾼들 싫어2004.03.13
조회708

애시당초 노무현이 탄핵 되고 안되고는 관심 밖이요.

탄핵에 미미한 사유라도 대통령이 법을 어겼으면 사과하면 뒤끝이 없을것을

탄핵하면 인질들만 죽어난다는 것을 뻔히 아는 선동 정치꾼 노무현 대통령은

여러분을 볼모로 벼랑끝에다 야당을 밀어넣은 것이요.

보면 모르시겠소?

야당에게 사과하는 것도 아닌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하는게 이 나라를 뒤집는

것보다 어렵소?

탄핵 전날 기자회견은 스스로 나라를 뒤집는 회견 아니오?

사과만 하면 접겠다는 야당에게 웃기지 마라 탄핵하라고 한게 노무현 아니오.

그럼 야당이 갈데가 어디있소.

고양이가 쥐를 몰아도 도망갈 구멍을 만들어야지 모든 사물을 적과 동지로 구분하다가

스스로 자초한일 아니오.

왜 이런일을 자초했겠소. 여러분들, 국민들이라는 인질이 노무현에게 있기 때문이요.

과연 얼마의 사람이 나라 뒤집고, 대통령 선거 다시하는 것을 원하겠소.

이곳은 경상도지만 투표로 뽑아놓은 것이니 인정하고 그대로 가는 걸 보통 원하오.

국회에서 탄핵안 통과되니 울고 있는 열우당..

난 그것보고 웃겨 죽는줄 알았소.

국회에서도 저런 연극을 하다니.

노무현 탄핵을 하면 열우당 지지도가 급상승할 것이라는걸

뻔히 아는 인간들이..

아무리 선거가 제일인 짐승같은 인간들이지만 저런 악어의 눈물을 흘리다니.

그 눈물과 그 통곡을 보면서 웃다가 내 배꼽은 현재 실종상태요.

이번 탄핵은 야당으로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소.

민주당은 대통령이 계속 선거에 개입하면 당이 완전히 망할 상황이었기에

이판사판으로 탄핵을 시작한 것이오

 

이건 수도권의 판세를 쭉 살펴보면 생각이 조금만 있어도 다 아오

 

수도권의 민주당 인사들 70% 이상 열우당으로 갔고

 

남은것은 몇 안되오. 이 상황에서 대통령이 계속 선거에 관여하니 민주당은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고 이래망가지나 저래망가지나의 심산으로 탄핵정국을 시작했소



한나라당은 불리하다고 생각해 미적거리고 있는데 열우당의 정동영이와

노무현 대통령이 비웃듯이 한나라당 우파를 조롱하고,

 

딴나라당 지들 머리 굴리기엔 수도,경기에서 민주당을 살려야 열우당과의

 

겹친 지지층으로 어부지리를 노릴수 있기에 달리는 호랑이의 등에

올라탄 격이오.

그들도 탄핵이 불리함을 잘 알고 있소.

때문에 탄핵까지 가지 않고 적당한 타협을 원했소

 

정작 탄핵을 원한건 노통과 열우당이요

 

탄핵발의 안하면 어떻하나 걱정하고 탄핵할수밖에 없도록 조롱하고 약을 올렸소

 


결국 딴나라당은 탄핵을 하지 않으면 더더욱 황당해지는 상황이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탄핵을 하게된거요.

쉽게말해 탄핵은 노무현 대통령에 의해 유도된 것이요.

이것은 헌재에서 부결을 받을 자신이 있기에 벌린 일이요.

아마도 헌법재판관들에게 미리 자문을 구했을지도...

이런 상황에 부화뇌동하여 게시판에서 울부짖는 분들......

매우 웃기오

여러분들은 지난 대선의 김대업 사기극을 다시 한번 보고 있고

아마 또 다들 속을거요

이래서 우리나라 정치는 우민조롱정치라고 하는 것이오..하하하

촛불들고 생쇼하지 마시오

 

마지막으로 노대통령이 진정 나라를 위하고 국민의 안정을 위하였으면

 

그따위 기자회견은 안했을 것이오

 

노대통령은 나라보다 자신의 정치적 이념과 정당을 더 사랑했던 대통령이오

 

물론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잘한건 없소

 

하지만 게거품 물고 지지해주어야 할 열우당과 노대통령도 아니오

 

그 나물에 그 밥이고, 구정물이나 똥물이나 물고기들 못사는건 마찬가지오

 

정신들 차리시고 하던 일들이나 마저 하시오

 

노대통령 없어도 방송사와 길거리의 패거리들만 아니면 우리나라 조용하고 잘돌아가오

 

과거의 군사독재와 투쟁하는 것도 아니고

 

똑같은 놈들 위해 여러분의 정열을 뭐하러 바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