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십대 직원들과 일하고 있는 삼십대 직원입니다~ 우선 그분들과 직급과 급여 차이 많이 납니다. 그런데 어려운 일 성가신 일 다 떠넘기고 뭐 물어봐도 알아서 해라는 식이네요 여기저기 물어서 일하는 것도 지쳐 전임자에게 하소연했더니 원래 제자리 사람들 다그렇게 당해왔다네요 그렇게 하나둘씩 해결하며 지내왔는데 참다참다 오늘 육성으로 저도 모르게 아무도 없을 때 소리를 엄청질렀어요 큰 실수도 아니고 뭐하나 자기맘에 안들거나 하면 비아냥댐과 동시에 옆에서 어찌나 꿍시렁대는지 너무 화가납니다. 다혈질적인 성격도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씩씩대면서 화부터 내려고 하구요 그래서 소통이 안됩니다 그 한사람 뿐만아니라 다른 분들도 나이만 먹었지 다 자기밖에 몰라요 심지어 제가 딴데라도 갈까봐 그 다혈질 인간 장점 꾸역꾸역 말하는 것도 역겨워요 그 모습보면 한심하고 오죽 능력이 없어서 그럴까 못난 인간들이다 불필요한 감정 섞지말자 해도 오늘은 화가나네요 그 역겨운 인간들이 자기들이 정작 힘들때 그인간 뒷담화를 은근슬쩍 시전하려고 하는데 칼같이 차단했어요 자기들도 똑같은 인간이면서 욕할 자격이 있나 싶어요 부서이동을 윗분에게 요청드렸으나 어떻게 더 어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내가 비정상인걸까
우선 그분들과 직급과 급여 차이 많이 납니다.
그런데 어려운 일 성가신 일 다 떠넘기고
뭐 물어봐도 알아서 해라는 식이네요
여기저기 물어서 일하는 것도 지쳐
전임자에게 하소연했더니
원래 제자리 사람들 다그렇게 당해왔다네요
그렇게 하나둘씩 해결하며 지내왔는데
참다참다 오늘 육성으로 저도 모르게 아무도 없을 때
소리를 엄청질렀어요
큰 실수도 아니고 뭐하나 자기맘에 안들거나 하면
비아냥댐과 동시에 옆에서 어찌나 꿍시렁대는지 너무 화가납니다.
다혈질적인 성격도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씩씩대면서 화부터 내려고 하구요 그래서 소통이 안됩니다
그 한사람 뿐만아니라 다른 분들도 나이만 먹었지
다 자기밖에 몰라요 심지어 제가 딴데라도 갈까봐
그 다혈질 인간 장점 꾸역꾸역 말하는 것도 역겨워요
그 모습보면 한심하고 오죽 능력이 없어서 그럴까
못난 인간들이다 불필요한 감정 섞지말자 해도
오늘은 화가나네요
그 역겨운 인간들이 자기들이 정작 힘들때
그인간 뒷담화를 은근슬쩍 시전하려고 하는데
칼같이 차단했어요
자기들도 똑같은 인간이면서 욕할 자격이 있나 싶어요
부서이동을 윗분에게 요청드렸으나
어떻게 더 어필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