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3군데의 직장을 다녔어요. 직장상사는 회사와 팀을 위해 앞장서서 일을 하는건 받아들입니다. 정말 많은걸 배우니까요.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만 챙기기, 실수를 해도 싫어하는 사람한테만 화내고 뒷담하기, 대놓고 차별과 무시하기, 가식적임.. 동료들은 무리집단이어서 왕따아닌 왕따시킴, 뒷담화, 가끔 앞담화도 함 옮기는 직장마다 이러니.. 도저히 못참아서 퇴사를 해버립니다. 내 생각이 짧은건지, 잘못 생각했나 등 별별 생각을 합니다. 업무가 아닌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이젠 직장을 옮기는 것 자체에 두려움이 생깁니다. 앞으로 이런 사람이 있어도 계속 참고 근무를 하는 것이 옳바른 판단일까요?431
새로운 시작
직장상사는 회사와 팀을 위해 앞장서서 일을 하는건 받아들입니다. 정말 많은걸 배우니까요.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만 챙기기, 실수를 해도 싫어하는 사람한테만 화내고 뒷담하기, 대놓고 차별과 무시하기, 가식적임..
동료들은 무리집단이어서 왕따아닌 왕따시킴, 뒷담화, 가끔 앞담화도 함
옮기는 직장마다 이러니.. 도저히 못참아서 퇴사를 해버립니다. 내 생각이 짧은건지, 잘못 생각했나 등 별별 생각을 합니다. 업무가 아닌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이젠 직장을 옮기는 것 자체에 두려움이 생깁니다.
앞으로 이런 사람이 있어도 계속 참고 근무를 하는 것이 옳바른 판단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