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진짜 답답해서 네이트판에 글올려봅니다올해 30살이고 여자친구(31)와 1년째 사귀고 있습니다 (장거리 부산,대구)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목과 같이 제가 잘못이 맞는지 대해 궁금해서 글올려봅니다 \일단 제가 차가 없습니다 (목돈은 제 또래에비해 많은편)보시는분들도 알꺼지만 장거리라 그런지 차가 없으면 불편 한 점이 많습니다여자친구는 차가 있고 그래서 여자친구 지역에 많이 가는편이기도 합니다당장 지금 차에 관심이 없고 아울러 회사가 진짜 집 근방이라 그냥 통근버스 타고 다녀서딱히 관심이 없는데 불구하고 여자친구가 차좀 사!! 이렇게 직설적으로 말안하고 간접적으로차를 계약하면 그래도 7~8개월걸리는데.. 또는 조수석에 앉자서 편하게 가고싶다 등 계속 강요 아닌 강요를 하면서 눈치를 자꾸 줍니다근데 제가 진짜 있잖아요..해줄꺼 다해줍니다.. 진짜 데이트비용 70%이상은 제가 다 내고 한번씩 배달도 시켜주고기름값도 내주고 가끔식 용돈마저 줍니다막말로 차없는 병신취급 당하는거같습니다 근데 이런말을 합니다여자친구 曰 내가 뭐 기름값 용돈 뭐 사달라고 요청하지도않았고 내가 달라하지도 않았는데?이럽니다.. 이말듣고 너무 충격이여서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헤어져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사랑인가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목과 같이 제가 잘못이 맞는지 대해 궁금해서 글올려봅니다
\일단 제가 차가 없습니다 (목돈은 제 또래에비해 많은편)보시는분들도 알꺼지만 장거리라 그런지 차가 없으면 불편 한 점이 많습니다여자친구는 차가 있고 그래서 여자친구 지역에 많이 가는편이기도 합니다당장 지금 차에 관심이 없고 아울러 회사가 진짜 집 근방이라 그냥 통근버스 타고 다녀서딱히 관심이 없는데 불구하고 여자친구가 차좀 사!! 이렇게 직설적으로 말안하고 간접적으로차를 계약하면 그래도 7~8개월걸리는데.. 또는 조수석에 앉자서 편하게 가고싶다 등 계속 강요 아닌 강요를 하면서 눈치를 자꾸 줍니다근데 제가 진짜 있잖아요..해줄꺼 다해줍니다.. 진짜 데이트비용 70%이상은 제가 다 내고 한번씩 배달도 시켜주고기름값도 내주고 가끔식 용돈마저 줍니다막말로 차없는 병신취급 당하는거같습니다
근데 이런말을 합니다여자친구 曰 내가 뭐 기름값 용돈 뭐 사달라고 요청하지도않았고 내가 달라하지도 않았는데?이럽니다.. 이말듣고 너무 충격이여서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헤어져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