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평범한 대학생이고요 사는곳은 대전이고 일이 벌어진곳은 대전 은행동 XX주막에서네요.. 방학이여서 몇일전까지 술집에서 알바를 하게되었어요... 12월 17일부터 해서 1월 7일정도에 그만뒀어요.. 그래서 새해도 술집에서 서빙을 하며 새해를 맞이했어요.. 제 파트타임이 저녁8시부터 새벽6시(마감) 까지였거든요.. 2008년 12월 31일날 연말이다 뭐다 해서 술집에 사람들 북적거리고 손님들도 참 많았어요 ..그래서 다들 바뻤는데 새벽 한 2시?정도에 야식을 먹고있는데 사람 한 10명?8명?정도가 단체로 위에 빨간색 나이롱으로 된 얆은 점퍼에 가슴에 유니콘마크가 새겨진 옷을 단체로 입고 술집으로 들어오는게 아니겠습니까, 딱 바도 회사 일행같았어요 망년회하러 온 모습이 역력했어요.. 그래서 다른 손님들과 같이 주문 받고 세팅하고 그러다 한 새벽 4시가 됐을까요..손님들 다 빠지고 망년회하러 온 독같은팀 포함해서 테이블 4개정도가 남아있었는데 바빠서 마감을 다른 알바하는 여자애랑 같이 하게되었어요 그렇게 계속 일을 하고있다가 계속 그 독같은놈들이 벨을 눌러서 주문하려나싶다해서 갔는데 계속 서비스를 달라는거에요 내가 무슨 졸지에 알바생인데 무슨 힘이 있어 그래서 점장님 불러드릴테니까 말하라니까 이놈에 점장은 또 그런건 안가.. 와 나 사이에서 난처해서 거이 30분동안 그 독같은놈들하고 입씨름을 했네 ? 그래서 한 껏 기분 독같아있는데..주방쪽 바에 여자애가 바 정리하고 있어서 도와주러갔는데 어떤 그 독같은테이블인원중 한명이 맥주따는데와서 개똥폼잡고 그 여자애를 뚫어져라 눈깔쳐치켜세우고 쳐다보고있는거에요.. 그래서 분위기 싸하길래 나 : 뭐 찾으세요 ? 독 ; 넌 뭐여 나 : 네 ?아니요 뭐 찾으시냐구요 독 : 넌 뭐냐고 나 : 아뇨 손님이 여기서 이러고 계셔서.. 뭐 찾으시나해서요.. 독 : 하 , 장난하냐 ? 어린노므쉐끼가 .. 나 : .....(쳐다봄) 독 : 뭘 쳐다바 눈깔을 파벌라 나 : 뭐라고요 ? 독 : 뭘 쳐다보냐고 독만한쉐끼같은게 어린노므쉐끼가.. 나 : 말 좀 심하신데요 ? 독 : 어쩌라고 넌 왜 와서 Z랄이야 나 : 아니 왜 그러시는데요 , ..(상황은 즉 계산서를 계산해서 자기한테 달라고 여자애한테 시켰는데 시킨놈은 화장실가서 안오고 여자애가 그 사람 없길래 그냥 그 독같은테이블위에 놓고왔다는 이유로 여자애한테 Z랄 쌈싸먹고있던 중이였다) 독 : 넌 뭐여 니가 이 여자애 지키는겨? 이런 신발쉐끼가 나 : (독나어이없어서 그냥 계속 쳐다보고있었다) 독 : (나에게다가오며) 왜 한대 치겠다? 밖에서 만났으면 한대치겠다? 나 : (나도 성질폭팔하면 개되는 성질이라 진짜 때리기직전)밖에서 만날일없는데요 여자애 : (내 손잡으면서 )야..하지마 독 : 뭐여 말리는겨 ? 이런 미를 쳐버린 쉐끼를 봤나.. 나 : 말이 심하시네요, 장난하시는것도아니고 계~속이렇게 술쳐먹고 개가되어버린 그 독같은놈이 연설하는 와중에 그 독같은 테이블에서 야 ~독 머해 머하고있어 이리안오고 <=이소리가들리자마자 그 개가 멍멍이가 된냥 깨갱거리면서 예예~가요가요 하면서 가더라고요 , 그래서 와 ,, 정말 울분에 못이겨서 혼자 울분에차서 주먹으로 바 받침대를 손이다 피터지게 때려부쉈어요, 그러니까 그 독같은테이블에서 이번엔 돼지가 오더니, 무슨일이세요?이럽딥따 근데 이 돼지쉐끼가 계속 서비스안주없냐고 괴롭히던 쉐끼여따, 돼지 : 무슨일이세요 ? 나 : 아뇨 저분, 도대체 뭐하는 분입니까, 돼지 : 왜그러시죠 ? 저희 부하직원이 술에 취해서 행패부렸나본데 죄송합니다. 나 : 아뇨 죄송한걸 떠나서요 저분 뭐하시는 분인데요, 도대체 어디회사분들이세요? 돼지 : 뭐 ? 회사 ? 이런 싸가지없는쉐끼가 회사는 왜 쳐물어 나 : 와 정말 미치겠네 , 회사어디시냐고요 돼지 : 회사는 물어서 어따팔아먹게, 나 : 그 회사에 이미지란게있는거아닙니까, 돼지 : (손목시계를풀며전혀위협적이지않은찌질한쌍판으로내게다가온다) 독같은테이블직원들이 달려들어서 말리면서 정말 죄송합니다 직원들이 술이 많이 취한거같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독나 이러는데 ,사과는 커녕 개잡소리만 귓가에 맴돌뿐이고, 그러다 일단락되어 끝났는데 그 독같은놈들 ..지네 회사 흔적하나 안남겨놓고 테이블 밑까지 다 치워놓고 가는바람에 어디 회사인지를 못 밝혀냈네요.. 대한민국의 주사 좀 있는 직장분들 회식자리에서 괴니 술마시고 평범하고 돈 한번 벌어볼려는 알바생 잡고 개폼잡지마소, 요즘 알바생 깡+대가리라서 일단 한대 맞아주고 시작합니다, 술집에 왔으면 그냥 곱게 술이나 먹다 곱게곱게가는게 나이먹고술먹고할짓이지, 여튼, 새 해 부터 참 짜증스러웠지만.. 2009년 군입대도하고.. 2009년 2010년은사회에없을것같네요~ 새 해 복들 많이 받으세요 ~
회사회식하러 술집에 온 망나니같은 독같은놈들
저는 21살 평범한 대학생이고요
사는곳은 대전이고
일이 벌어진곳은
대전 은행동 XX주막에서네요..
방학이여서
몇일전까지 술집에서 알바를 하게되었어요...
12월 17일부터 해서 1월 7일정도에 그만뒀어요..
그래서 새해도 술집에서 서빙을 하며 새해를 맞이했어요..
제 파트타임이 저녁8시부터 새벽6시(마감) 까지였거든요..
2008년 12월 31일날 연말이다 뭐다 해서 술집에 사람들 북적거리고
손님들도 참 많았어요 ..그래서 다들 바뻤는데 새벽 한 2시?정도에 야식을 먹고있는데
사람 한 10명?8명?정도가 단체로 위에 빨간색 나이롱으로 된 얆은 점퍼에 가슴에
유니콘마크가 새겨진 옷을 단체로 입고 술집으로 들어오는게 아니겠습니까,
딱 바도 회사 일행같았어요 망년회하러 온 모습이 역력했어요..
그래서 다른 손님들과 같이 주문 받고 세팅하고 그러다
한 새벽 4시가 됐을까요..손님들 다 빠지고
망년회하러 온 독같은팀 포함해서 테이블 4개정도가 남아있었는데
바빠서 마감을 다른 알바하는 여자애랑 같이 하게되었어요
그렇게 계속 일을 하고있다가 계속 그 독같은놈들이 벨을 눌러서
주문하려나싶다해서 갔는데 계속 서비스를 달라는거에요
내가 무슨 졸지에 알바생인데 무슨 힘이 있어 그래서 점장님 불러드릴테니까
말하라니까 이놈에 점장은 또 그런건 안가.. 와 나 사이에서 난처해서
거이 30분동안 그 독같은놈들하고 입씨름을 했네 ?
그래서 한 껏 기분 독같아있는데..주방쪽 바에 여자애가 바 정리하고 있어서
도와주러갔는데 어떤 그 독같은테이블인원중 한명이 맥주따는데와서
개똥폼잡고 그 여자애를 뚫어져라 눈깔쳐치켜세우고 쳐다보고있는거에요..
그래서 분위기 싸하길래
나 : 뭐 찾으세요 ?
독 ; 넌 뭐여
나 : 네 ?아니요 뭐 찾으시냐구요
독 : 넌 뭐냐고
나 : 아뇨 손님이 여기서 이러고 계셔서.. 뭐 찾으시나해서요..
독 : 하 , 장난하냐 ? 어린노므쉐끼가 ..
나 : .....(쳐다봄)
독 : 뭘 쳐다바 눈깔을 파벌라
나 : 뭐라고요 ?
독 : 뭘 쳐다보냐고 독만한쉐끼같은게 어린노므쉐끼가..
나 : 말 좀 심하신데요 ?
독 : 어쩌라고 넌 왜 와서 Z랄이야
나 : 아니 왜 그러시는데요 ,
..(상황은 즉 계산서를 계산해서 자기한테 달라고 여자애한테 시켰는데 시킨놈은 화장실가서 안오고 여자애가 그 사람 없길래 그냥 그 독같은테이블위에 놓고왔다는 이유로 여자애한테 Z랄 쌈싸먹고있던 중이였다)
독 : 넌 뭐여 니가 이 여자애 지키는겨? 이런 신발쉐끼가
나 : (독나어이없어서 그냥 계속 쳐다보고있었다)
독 : (나에게다가오며) 왜 한대 치겠다? 밖에서 만났으면 한대치겠다?
나 : (나도 성질폭팔하면 개되는 성질이라 진짜 때리기직전)밖에서 만날일없는데요
여자애 : (내 손잡으면서 )야..하지마
독 : 뭐여 말리는겨 ? 이런 미를 쳐버린 쉐끼를 봤나..
나 : 말이 심하시네요, 장난하시는것도아니고
계~속이렇게 술쳐먹고 개가되어버린 그 독같은놈이 연설하는 와중에
그 독같은 테이블에서 야 ~독 머해 머하고있어 이리안오고 <=이소리가들리자마자
그 개가 멍멍이가 된냥 깨갱거리면서 예예~가요가요 하면서 가더라고요 ,
그래서 와 ,, 정말 울분에 못이겨서 혼자 울분에차서 주먹으로 바 받침대를
손이다 피터지게 때려부쉈어요,
그러니까 그 독같은테이블에서 이번엔 돼지가 오더니, 무슨일이세요?이럽딥따
근데 이 돼지쉐끼가 계속 서비스안주없냐고 괴롭히던 쉐끼여따,
돼지 : 무슨일이세요 ?
나 : 아뇨 저분, 도대체 뭐하는 분입니까,
돼지 : 왜그러시죠 ? 저희 부하직원이 술에 취해서 행패부렸나본데 죄송합니다.
나 : 아뇨 죄송한걸 떠나서요 저분 뭐하시는 분인데요, 도대체 어디회사분들이세요?
돼지 : 뭐 ? 회사 ? 이런 싸가지없는쉐끼가 회사는 왜 쳐물어
나 : 와 정말 미치겠네 , 회사어디시냐고요
돼지 : 회사는 물어서 어따팔아먹게,
나 : 그 회사에 이미지란게있는거아닙니까,
돼지 : (손목시계를풀며전혀위협적이지않은찌질한쌍판으로내게다가온다)
독같은테이블직원들이 달려들어서 말리면서
정말 죄송합니다 직원들이 술이 많이 취한거같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독나 이러는데 ,사과는 커녕 개잡소리만 귓가에 맴돌뿐이고,
그러다 일단락되어 끝났는데 그 독같은놈들 ..지네 회사 흔적하나 안남겨놓고
테이블 밑까지 다 치워놓고 가는바람에 어디 회사인지를 못 밝혀냈네요..
대한민국의 주사 좀 있는 직장분들 회식자리에서 괴니 술마시고
평범하고 돈 한번 벌어볼려는 알바생 잡고 개폼잡지마소,
요즘 알바생 깡+대가리라서 일단 한대 맞아주고 시작합니다,
술집에 왔으면 그냥 곱게 술이나 먹다 곱게곱게가는게
나이먹고술먹고할짓이지,
여튼, 새 해 부터 참 짜증스러웠지만..
2009년 군입대도하고..
2009년 2010년은사회에없을것같네요~
새 해 복들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