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문제는 세입자가 수리 후 바로 입주했는데
이사 첫날부터
수압이 약하다
( 바로 옆동 거주라 확인하러 갔는데 집 볼때 확인 안했냐니까 확인안했다함 )
복도식 아파트인데 왜 방범창이 없냐면서
밤에 술취해 전화해서는 짜증짜증을 내더라구요,,,
제가 덩치가 큰데
사모님이 혼자살면 방범창이 없어도 되겠네요
전 안돼요,, 라면서 짜증을 엄청 부리더라구요
마치 이사비용 줄테니 나가라는 말을 기다리는것 같았습니다
술 취한 사람이랑 별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서 참았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관리 사무소에 문의하니
물부족지역이라 자체적으로 수압을 낮춰놨고
오래된 아파트라
15층은 수압이 약하다는 답변을 하더라구요
그대로 전달해줬더니
갑자기 위층 베란다에서 물이 샌다고
이딴 집을 월세 47만원이나 받냐고
짜증 짜증을 내서
하자수리하러 리모델링 담당자랑 같이 간다고하니
집에 들어오지말라고;;;;
아무도 들이고 싶지 않다 하더라구요 하,, 참
이쯤되니 집 볼때 뭘 보고 계약한건지
화가 나더라구요,,
원래부터 복도식 아파트에 방범창 없었고
수압확인도 안해놓고 이제 와선 오만 화풀이를 저한테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집 계약할때 강아지 키우면 안된다 했는데
이사 하는 날 보니 며칠간 맡아서 데리고 있다 하더라구요,
물론 이사 날만 확인하고 그 다음부턴 확인 안했으니
강아지를 키우는 건지 안키우는 건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카톡 프사는 강아지로 도배되어있긴합니다만,,,
무튼 이런 상황인데 세입자가 문자로
방범창 달아달라고 하는데 제가 방범창을 달아줘야하는
의무가 있나요?
세입자가 마음에 안들어도 쫓아낼수 없고
일단 계약된 기간 까지는 잘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입자문의ㅠㅠ 도와주세요,,
지방에 오래된 아파트 매매후 올 리모델링하고
월세로 집 계약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세입자가 수리 후 바로 입주했는데
이사 첫날부터
수압이 약하다
( 바로 옆동 거주라 확인하러 갔는데 집 볼때 확인 안했냐니까 확인안했다함 )
복도식 아파트인데 왜 방범창이 없냐면서
밤에 술취해 전화해서는 짜증짜증을 내더라구요,,,
제가 덩치가 큰데
사모님이 혼자살면 방범창이 없어도 되겠네요
전 안돼요,, 라면서 짜증을 엄청 부리더라구요
마치 이사비용 줄테니 나가라는 말을 기다리는것 같았습니다
술 취한 사람이랑 별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서 참았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관리 사무소에 문의하니
물부족지역이라 자체적으로 수압을 낮춰놨고
오래된 아파트라
15층은 수압이 약하다는 답변을 하더라구요
그대로 전달해줬더니
갑자기 위층 베란다에서 물이 샌다고
이딴 집을 월세 47만원이나 받냐고
짜증 짜증을 내서
하자수리하러 리모델링 담당자랑 같이 간다고하니
집에 들어오지말라고;;;;
아무도 들이고 싶지 않다 하더라구요 하,, 참
이쯤되니 집 볼때 뭘 보고 계약한건지
화가 나더라구요,,
원래부터 복도식 아파트에 방범창 없었고
수압확인도 안해놓고 이제 와선 오만 화풀이를 저한테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집 계약할때 강아지 키우면 안된다 했는데
이사 하는 날 보니 며칠간 맡아서 데리고 있다 하더라구요,
물론 이사 날만 확인하고 그 다음부턴 확인 안했으니
강아지를 키우는 건지 안키우는 건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카톡 프사는 강아지로 도배되어있긴합니다만,,,
무튼 이런 상황인데 세입자가 문자로
방범창 달아달라고 하는데 제가 방범창을 달아줘야하는
의무가 있나요?
세입자가 마음에 안들어도 쫓아낼수 없고
일단 계약된 기간 까지는 잘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