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재가 쇠인데 나랑 언니한명만 20명 인원중에 무거운거 손질하고 힘든거를 8시간 풀로 할때도 있고 또는 나머지 4시간만 포장작업 할때도 있는데. 하도 무거우니까 허리도 근육이 베이지만 알베기는 것처럼. 일할때 눈이 반밖에 안떠지고 피곤이 엄청 몰려오는데. 퇴근하고 집에오면 그런 기색이 하나도 없다는거지? 그래놓고 피곤쌓여도 금요일지나고 토요일되면 평일에 앉아만 일했으니까 집에만 있기 찌뿌둥해서 언제 그랬냐는듯이 걷는건 좋단말이지. 그래도 과로사는 무서운건 무서운거지.12
사람이 참 간사한게
20명 인원중에 무거운거 손질하고
힘든거를 8시간 풀로 할때도 있고
또는 나머지 4시간만 포장작업 할때도
있는데. 하도 무거우니까 허리도 근육이
베이지만 알베기는 것처럼.
일할때 눈이 반밖에 안떠지고
피곤이 엄청 몰려오는데. 퇴근하고
집에오면 그런 기색이 하나도 없다는거지?
그래놓고 피곤쌓여도 금요일지나고
토요일되면 평일에 앉아만 일했으니까
집에만 있기 찌뿌둥해서 언제 그랬냐는듯이
걷는건 좋단말이지.
그래도 과로사는 무서운건 무서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