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비밀연애중으로 다정다감 또는 둘만의
이런시간은 바라지도 못하죠
근무시간도 길고 휴무도 적어서 일하고 피곤에 쪄들어
집에오면 집안일 또한 하기 버거워하며 하고 있습니다
저희집사정이 생겨 남자친구가 월세를 절반씩 부담하던걸 3개월전부터 전부 부담해줄테니 집안일을 혼자다 하라고 하였습니다 일단 알겔다고 하였고 지내던결과 하다보니 저도 너무 힘들어 휴무날이라도 도와달라고 하였는데
남자친구말이 본인이 돈을 더 많이 벌고 본인 돈으로 생활하는게 더 크니 그냥 하라고 하네요..
저도 적은 돈을 버는건 아니지만 저희집안에 들어가는게
제 개인의 사정적인것 때문인거라 남자친구한테는 전혀상관없다고 생각할수 있겠죠
하지만 저도 집안에 필요한 생필품 등 이런것들은 생색 내지않고 사다 놓고 채워놓는데 물론 금액이 얼마되지않겠지만 남자친구가 저렇게 까지 얘기하니 서운하기도 하고 치사하기도 합니다ㅠㅠ
본인 게임하면서 저는 일끝나고 힘든몸으로 청소며 빨래돌리고 졸면서도 빨래널고 자는데 다같이 회식을 하든 술을먹고와도 본인자고 있을때도 빨래기다렸다가 널고 자고 이런건 알고는 있는지.. 사실 많이 서운하고 서러운데 하소연 할곳 없어서 이곳에 두서없이 남겨요
어떻게 해야지 남자친구한테 마음안상하게 얘기할수있을까요
고민상담
저는 남자친구의 직장 상사였다 최근에 남자친구의 승진으로
직급은 동등해 졌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6살 연하 이며
5년차 동거 및 비밀연애중인 사내 커플입니다
이친구와 저는 같은 근무지에서 일하다 보니 24시간을 거이 같이있습니다
하지만 비밀연애중으로 다정다감 또는 둘만의
이런시간은 바라지도 못하죠
근무시간도 길고 휴무도 적어서 일하고 피곤에 쪄들어
집에오면 집안일 또한 하기 버거워하며 하고 있습니다
저희집사정이 생겨 남자친구가 월세를 절반씩 부담하던걸 3개월전부터 전부 부담해줄테니 집안일을 혼자다 하라고 하였습니다 일단 알겔다고 하였고 지내던결과 하다보니 저도 너무 힘들어 휴무날이라도 도와달라고 하였는데
남자친구말이 본인이 돈을 더 많이 벌고 본인 돈으로 생활하는게 더 크니 그냥 하라고 하네요..
저도 적은 돈을 버는건 아니지만 저희집안에 들어가는게
제 개인의 사정적인것 때문인거라 남자친구한테는 전혀상관없다고 생각할수 있겠죠
하지만 저도 집안에 필요한 생필품 등 이런것들은 생색 내지않고 사다 놓고 채워놓는데 물론 금액이 얼마되지않겠지만 남자친구가 저렇게 까지 얘기하니 서운하기도 하고 치사하기도 합니다ㅠㅠ
본인 게임하면서 저는 일끝나고 힘든몸으로 청소며 빨래돌리고 졸면서도 빨래널고 자는데 다같이 회식을 하든 술을먹고와도 본인자고 있을때도 빨래기다렸다가 널고 자고 이런건 알고는 있는지.. 사실 많이 서운하고 서러운데 하소연 할곳 없어서 이곳에 두서없이 남겨요
어떻게 해야지 남자친구한테 마음안상하게 얘기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