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연금복권 되는법 이랄까?

정태일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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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이 있거나 앞으로 장애가 생길거같다 싶으면

조속히 실행하고 정안되면 지적장애라도 떼도록 바보연기 연습한다음에 하루 버스 3-4번이하로 다니는곳 그리고 출산장려금 분할로 20년동안주는 시골로 가라.

가서 장애가있는 배우자 만나서 결혼하고 수급자 신청한 다음에

애기 3~4명 낳아라.

그럼 막내애기가 만22세가 될동안

수급비 + 장애연금 =300만 초반 이건 해마다 오르고 애기 만22세되면 한명씩분가시키믄 수급비가 줄어도 유지됨.

지자체 교육지원금 120만원 + 교육바우처 130만원
이 바우처가 마트 옷가게 다된다더라고.

출산지원금 애 1명당 해마다 한번 100-300만씩20년

준단다.

차는 신차렌트하고 (교통약자지역이라 애 통학용도로 무사통과되더라)

집은 빈집 많아서 년세100 정도로 이사다니고 하더라.
일안하냐니까 뭐하러 일하냐고 놀고먹어도 따박따박 돈나온다고 자랑스러워하더라.

아니 __거 세금 조빠지게 내고 빡치게 살고있는데 저것들 최신스마트폰 이며 제주도 여행이며 사치품 사는돈으로 나가고있네.

동네이장이 일도안하면서 신차에 사치부리는데 수급자라고 보급이나오고 가져다 주면 집에 없는게없고 해서 부정수급으로 신고해도 워낙 꼴통이라 자활도 안하고 배째라 하고 모아논돈없이 돈다쓰고 다니니까 재산도 안잡히지 근로능력은 지적장애로 없음으로 판정되지 조사나가고 나면 수급비 끊기게 생겼다고 죽어야겠다고 칼들고 자해 해대고 애들은 돈쓰러댕기느라 교육이안되서 특수반 다니고 그러다보니 중단이안된다더라.
조카 자괴감들더라고 조빠지게 일해서 벌어도 세금떼면 341만인데 뒷집에사는 저것들은 쟤들은 사지멀쩡한데 숨쉬고 놀고 처먹고 놀러다녀도 3-400만원돈이 다달이 들어오고 내마누라는 돈모아서 좋은집으로 이사가겠다고 아직도 배터리 성능 몇퍼 안남은 구형 아이폰 쓰는데 저 한글도 제대로 못쓰는 덜떨어진 여편네는 수급비나오니까 플립4를 사네ㅋㅋ그것도 현금으로 하 쉬바.. 게다가 여름휴가를 제주도로 간데ㅋㅋㅋ 거 아니 ㅅ,ㅂ 매일 휴가면서 뭔 여름휴가씩이나 처가는지 이럴라고 세금내냐?

조카 명언이더라

"하루종일 게임만 하고 놀고 먹고 자면 매달20일에 수급비310에 매달25일이면 애들아동수당 영아수당 90나오지 뭐하러 일해요? 형 돈없어요? 폰 좀 사요. 액정 다깨져서 그게뭐야."

ㅋㅋㅋㅋㅋ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