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내가 힘들어서 크리스마스였다 헤어지자고 근데 얘가 안산에서 진주까지 달려 왓다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와서 울면서 얘기햇어다 근데 마음을 단단히 먹엇는데 새벽에 내가 이미 정해졌다고 근데 힘들어 보이니 자고 가라고 나는 작은방에서 자면 된다니 싫덴다 그래도 내가 좋아햇던 남자데 한번더 기회를 줫다 새해때 친구들이랑 보내라고 햇어다 그놈의 친구....그때 눈도 오고 길도 위험하니 보내라고 햇어지만 진짜 좀 별로였다 그리고 또 어느날 헤어지자고 연락 오더라 그이유가 내가 돈을 안벌고 잇어는데 얘가 데이트비용 다 되고 잇어다 한번씩 돈이 생기면 10프로? 낼때가 잇어다 근데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근데 미련이 서로 남앗고 지가 계속 연락하고 헤어지자고 하는거 너가 하면 안된다면서 내가 헤어지자고 그렇게 헤어졌다 근데 몸 정 이라는게 진짜 무시 못하겟더라 그리고 이쁜건 ㅂ여주고싶고 봄에 내가 다시 연락햇다 여행친구하자고 안산에 볼일보고 만나서 같이 내려왓고 그담날 벚꽃보러 갓어다 근데 우린 일년도 안사겼는데 이게 습관이라는게 무서운게 나도 모르게 호칭부르게 되고 스킨쉽하게 되고 근데 얘가 더 적극적으로 다가 왓다 손도 자연스럽게 허리두르기 자기라고 부르기 그리고 몸도 섞어다 그러다가 애가 사귈때보다 더 적극적으로 하길래 무슨사이냐고 그러다가 다시 사겼고 이번에는 얘한테 잘해줄려고 항상 화를 삭혔다 얘가 말을 잘안하는 성격이라 화가나도 항상 꾹꾹..."신발새끼야" 할려다가도 "00아 그게 아니잖아" 항상 이렇게...이번 사건은 내가 화를 삭히려고 시간을 갖자고 햇다 그이유가 나는 항상 "자기야 나밖이야 어디가고 어디가서 머할듯" 항상 말햇다 항.상. 어느날 주말에 친구가 오라햇는데 이런말 햇어다 아...청주친구얘기가?(나랑 헤어지고 청주서 친구랑 동거 한다고햇고 청주서 살고잇어다) 그리고 씻고 안산을 간댄다 나는 당연히 안산은 집이니깐 집가는줄 알앗다 친구들 만나러 가는지 몰랏다 청주친구랑 같이 올라간다고 친구가 운전한다고 계속 톡하면 안되냐고해서 된다고 햇고 친구랑헤어지면 전화한다고 기대를 햇어다 그라고 예상시간보다 빨리 도착을 햇다고 햇어고 나는 당연히 '아~안산집 도착햇나보네' 생각하고 재밋게 놀으라고 계속 톡하다가 피곤할거같아서 "쉬라고" 그리고는 톡을2시간 햇는데 갑자기 피방이랜다...계속 톡해서 눈치를 못챘다 하는말이 오자마자 피방 갓덴다....뒷통수가 빡! 하는 느낌이 들엇다 그래서 "참 빨리도 말한다" 미안하데다 담부턴 나도 늦게 말할거라고 미안하다고 계속 애교부리고 나는 갑자기 빡이치니 보던 드라마나 보고 햇어다 "몇일 전부터 친구들만난다고 했잖아 …"이런다 그게 그 주말이고 그게 안산갈지 어찌 알겟냐고 "맨날 피방만 가는 친구들인걸"
이러는데 더 빡이 친다....안산 도착해서 친구랑 바로 친구들만나서 놀거같아 이랫음 덜 화가 낫을건데 "자기 생각해서 올라가면서도 톡 계속하고 출발 도착 다 이야기 했잖아…" "늦게말해서 미안하다고 했잖아 그리고 난 가족들 보러 간다고 한적 없어"생각해서 머하는지 누구랑 가는지 다 이야기 한다고 생각해 " "내가 잘못했다고 애교 부리고 해줘도 자기는 안받아주잖아" 순간 화나는데 안받아 주기야 햇다 근데 그담 대사들이ㅋㅋㅋ"자기가 참아주는거 아니까 더 잘할려고 노력하잖아…전화도 하고 영상통회도 바로바로 걸어주고안들어가고 모기랑 싸우면서 전화하잖아 나도 자기가 이해해 주니까 더 잘할려고 노력하고" 그래 노력하는게 기특해서 그게 보여서 참앗다 근데 전화?친구랑 산다고 친구앞에서 안하고 편의점 갈때 잠시? 농담으로 모기밥되냐고 햇지 모기를 말하네...?조카 섭섭하게? 영상통화? 집 도착전 잠시 한거? 그리고 계속 톡으로 티격태격햇다 "다음부턴 조금더 자세하게 말하도록 노력해볼께요 섭섭하게해서 미안해요" 이러길래 '친구들이랑 맛있게 드시고 재밋게 노세요' 햇더니 이따 연락한다고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이모티콘을 보냇다 그리고 몇시간뒤 연락 왓고 이따 전화한다길래 굳이 모기랑 안싸워도 된다고 모기랑 싸워야지 하면서 전화가 왓어다 기분은 좋은데 내가 소홀해지는 관계가? 싶엇다...진짜 섭섭하고 외롭다고 생각들더라도 참앗다 전화로 친구들이랑 술 마신댄다 그렇게 짜증나서 전화끊고 무음해놓고 잣다 근데 부재중 두통 온것도 몰랏다 새벽에 슬슬 집가는 분위기라고 1시53분에 톡이왓고 2시20분에 집에간다고 4시3분에 방금 막 집도착햇다고 아침에 눈떠서 보니 그게 안산집인지 청주집인지 내가 어떻게 아냐고 내가 한소리하니 "친구는 술을 안마셔서 그냥 바로 내려왔어용" 이런다...아....진짜...그때부터 또 나는 삐졌어다 톡하자고 해장 얘기하고 친구랑 밥먹는다고 배달시킨거 처음 보내줫다...하...이런뜻으로 내가 여태 말한게 아닌데 평소나 잘하지...속으로 삭혔다 친구들이랑 만날때라도 조심하겟다고 나는 이남자가 마지막이였음 좋겟다고 하니 자기도 그렇다고 햇어다 이리저리 대화하다가 저녁에 내가 시간을 좀 갖자고 사실은 얘한테 욕할꺼같아서 화삭힐려고 시간을 갖자고 햇더니 시간갖는거 안하고 싶다고 햇는데 "머가 손에 잡힐지 모르겟다고" 하길래 '아 이남자는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데 내가 속이 좁네' 이딴 현타 좀 왓어다 그리고 내가 상처 되는말 햇어다 '마냥에 일주일 넘어가면 딴분 만나세요' 이렇게 그러니깐 하는말이 "그전에 연락해줘 연락기달릴게 이쁜여봉보" 이랫다 그리고 티비보는데 쭈삼이나와서 톡을햇더니 먹으러 가자고 그러다가 잘자라고 햇고 예의상 손하트로 걍 이사 햇더니 좋아하고 항상 아침인사로 "안농 잘잣어? 머하구잇엉? 바뿌?"이러면서 이모티콘 보내고 귀여웟다 근데 난 속좁아서 대답 대신 사진들만 보냇다 하루도 안지나서 대답한꼴이 됫다 사진들보내고 링크같은거 보내고 막 이랫다 근데 잘자라고 왓는데 배가고파 떡볶이 데우느라 나도 모르게 읽씹햇다 그라고 소화시키느라 앉아서 티비보는데 새벽 2시26분에 톡이 왓다 자? 이러면서 그라고 "고민 많이햇는데" '고민하느라 안잣어요?'이랫는데 "우리그만만나자" '이유는?' 하니깐 "그냥 계속 이런걸로 싸우다 서로의 감정만 상할꺼 같아 나도 당신한테 많이 못해줘서 미안하고 바꾼다고 바꿔도 당신한테는 계속 상처가 말할꺼같아서 근데 그게 미안하고 당신 화 삭힌다고 연락못하는 나는 나대로 힘드네…서로가 좋아야 연애를 하는건데 당신이 너무 나한테 맞춰주니까" 이런 개같은 말은한다 또 나는 따졌다 그랫더니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못 버틸꺼같아" 이런다....일주일도 안돼서 몇시간 안돼서 사진도 보냇는데 그담날 아침에 내가 '이리이리해서 시간 갖자고 햇다 그래도 자기가 애교부리고 귀여워서 풀리드라 미안하다' 그럴려고 햇는데 "근데 그 대답 못 듣고 사진만 받는게 싫어 미안해..." 또 따지니 "그냥 적어도 잘자라는 정도는 해줄줄 알았는데 외롭게 만들어서 미안해" 이런다 어찌 뇌구조가 되면...내가 2번째 여자라서 저리 연애를 못 하는건가 싶어다...4시까지 폭풍 톡을햇다 "그냥 자기가 화내면서 듣는거 섭섭한거 맞고 자기가 공감능력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면 그런거 겠지 근데 나도 내 나름데로 섭섭한거 있다고 말해도 니가 멀 섭섭해 해 하면서 무시하잖아 자기가 섭섭한게 더 많겠지만" '내가 잘못생각햇네
너 잘못1도 모르네 상대방 입장바꿔서 생각을 하고 말을해'
"나도 내가 섭섭하다고 생각한거 말할수도 있는건데 나도 내 기준으로 입장 바꿔서 말해 생각해보고 말해" '내가 널 무시햇다고?
너가 말하면 내가섭섭한거 생각도 안하고는 섭섭햇다 말하는 너는 잘햇겟다?' "나도 섭섭했다고 말할수도 있는거잖아 그럼 자기도 이런이런거에서 섭섭했다고 하면되는거고 근데 내가 섭섭한거는 자기꺼랑 비교도 안된다는 듯이 말하잖아 섭섭하다고 할때 마다 현타 온다고?서로 그럴수도 있는건데 대체 내가 왜 친구들이랑 노는 거 밖에 모른다고 생각해? 연락을 늦게 해서? 얼마나 더 빨리 해줘야 한는건데 자기랑 있는게 좋아서 늦게가고 반차쓰고 연차쓰고 더 오래보자고 내 기준에서 최대로 빨리 연락 한거야 저런거 해줘도 친구들이랑 놀면 트집잡아서 그러잖아 억울해 연락 할꺼 다하고 보고 할꺼 다하고 그래도 싸우는게 억울하고 싫어" 이런다....또 따지니 "난 그렇게 까지 자세하게 못말해 내가 놀다가 중간에 이야기 했지 애들이랑 헤어지고 놀거 다놀고 이야기했어?노력해도 못 바꿀꺼같아 노력 할만큼 해본거 같고 그냥 내 머리가 모자라서 못할꺼 같아" '조금만 생각 하면 서로 싸울 일 줄어' "난 생각 할만큼 했어" '싸우면서 너 마음 알고싶어도 너는 나 못해 안해 이렇게 차단하잖아' "이정도면 꼬박꼬박 연락 하는거지 아니 그냥 내가 자기한테 못맞추는거야 나도 아직 당신이 좋고 더 좋아졌어 근데 내가 더 나아질수는 없을꺼같다 미안해… 근데 매번 못기다릴꺼같다 나도 싸우면서부터 지금 까지 고민고민을 했어 요 몇일 제대로 잠도 못자면서 만난사람도 별로 없지만 헤어지자는 말 하고싶지도 않았어 듣고 싶지도 않았고 근데 노력할만큼 한거같아 그냥 내가 이기적이여서 못 기다리는거야
미안해" 그라고 개따졌다 진짜 미친년처럼 "나도 내 기준으로 자기 많이 생각하고 나도 자기 존중해주려고 노력한거였고 자기만큼은 아니지만 친구도 소중해 미안해 자기한테 많이 이런식으로 말한것들도 미안하고" 또 따졌다 "나도 수백번 수천번 고민 하면서 내가 어떻게 고쳐야하나 고민했고 자기한테 어떻게 더 잘 해줘야하나 고민했는데 이 이상으로 무언가를 자기한테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이 생각이 드니까 자기한테 더이상 만족 시킬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그만 만나자고 한거고 나도 자기랑 헤어지는거 속상하고 싫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될꺼같아서 힘들어 미안해" 그래서 주말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아니야 만나면 헤어지자는 말 못해 쉽게 결정한거 아니고 보면 더 울기만 할꺼같아" 따졌다 "전화 했는데 자기가 안받았고 사진은 싸우다 못찍었어 나도 항상 자기가 1순위였고 자기가 내 일상이였어 자기 보는날이 기대됐고 같이 못 있는다는게 힘들었어 자기를 좋아하는 것도 진심이지만 헤어지자는 것도 진심이야" 따지고따져서 "프사 그냥 아무런 생각이 없었어…. 미안해…기다린다고 말했는데 못지킨거도 많이 미안해 그래 미안해… 그만 보자…" 벽지를 얘기햇어다 "도와주고싶은데 그럼 더 못헤어질꺼같다" 이리저리 따지니 "나도 힘들어 " 이러는데..
가스라이팅 당하니 나도 가스라이팅 해서 계속 톡을 햇다 억울하니깐 이미 지 생각으로 온통...지 없이 생활 못하게 만들어놓고는...지는 붙잡아도 돼고 나는 안돼고 진짜 장문의 톡을 보냇다 미친듯이 읽씹 당햇고 그랫더니 어이없게 "그만 연락해 헤어지는거야 난 이미 마음 떠났어 다른 좋은사람 만나" 몇시간만에? 진짜 힘들고 어이가없고 지혼자 다 결정햇놓곤?내의견은? 넘 화가나서 하면 안되는말을 햇다 계속 울다가 울다가 또 물어더니 "이러니까 더 싫어지네요 그만 하세요" 이러면서 다 차단을 하네? 친구가 소중하면 날 왜 붙자고 왜...흔들어놓고 왜 몸을 섞어서 이렇게 미련이 남게 만드냐고...여태 8번 연애하면서 이렇게 미련 남은적 한번도 없어다 이남자는 키도컷다 말랏고 귀엽게 생겻고 딱 내이상형이였다 근데...나한테 이렇게 상처를 준다고? 카톡.전화.문자.sns까지 다 차단...헤어지자고 이미 정해졌다고 할때 아니면 여행친구하자고 할때 거기서 끝내지 머하러 재결합하고 흔들어놓냐고 미련남아서 현실부정하고싶어서 개소리 좀 많이 햇다 근데 왜 차단?너는 날 붙잡고 나는 안돼고? 몇년전 파혼한놈도 친구들이 좋고 술좋아하고 게임 좋아하고 그리고 헤어진이유가 "중간역활 할줄모른다 어떻게 할지도 모르겟고 할생각도 없다" 이말에 파혼을 햇다 미련없이 헤어졌다 그렇게 2년동안 남자를 안만낫다 상처가 커서 트라우마라서 근데...너도 파혼한놈이랑 똑같이 굴다니...진짜...남자형제데 장남은 만나기 싫어졌다 어쩜...한결같이 친구를 좋아하고...이래서 남매인 남자들이 이쁜받는이유가 잇나보다...진짜 어떻게 잊지? 어떻게 이별을 극복할지 모르겟다 진짜 마음찢어지게 힘들고 맬맬 주옥같고 눈물밖에 안난다 23살인 동네남동생도 이해를 못하는 이연애...난 진짜 잘버텨줫다고...혼자 위로 해야겟지?장마철인데 진짜 아무생각없이 비맞을까...이고민도 한다...그러면 조금 덜 힘들지 않을까...하고 킹더랜드에보면 3~4화에 천사랑남친이 나온다 딱 걔랑 나같다...진짜....인스타.유툽 다른연인들이 싸우고 헤어지고 힘들어하는걸 봣을땐 이해를 못 햇다 왜냐면 격어보지를 못햇으니깐 별거가지고 이랫는데 내가 지금 딱....남들이 시간이 답이라고 엄마도 그랫다 "내딸이 남자때문에 우는거 싫다고 친구가 소중하다는사람 잊으라고 필요없다고 너가 차단하라고" 그게 힘든데 그게 쉽지가 않는데 이렇게 지 만 보게끔 바보로 만들고 떠나고 진짜 최악의 남자...말하고싶은게 많은데 앞뒤가 안맞아 말을 못하겟다....
전에는 돈때문에 헤어져서 아끼라고 배달음식 안좋아하니 집에서 해먹고 항상 그인간이 좋아하는 닥터페퍼 사고 피로할까바 피로회복음료 사고 항상 지생각만 해줫는데 엄마도 버리고 지 한테 얼마나 노력 햇는데 내 입맛대로 안바꿀려고 노력을 하고...돈생기고 비상금 털어가면서 데이트하고 솔직히
돈부담 주기 싫어서 그랫는데....
다시 일을하면 이남자 옷사주고 커플팔찌 사줘야겟다 이딴 계획도 세우고 호캉스도 가야지 이랫는데 나혼자 진짜...힘들다 넘넘 힘들다
너는 절대 행복하지마 너랑 똑같이 친구좋아하고 친구가소중하고 연인사이끼리 이해.공감능력 떨어지는사람 만나 너랑 몸섞는거 싫어햇음 좋겟다 너한테 왜 꾸준히 연락해야되는지 모르는사람이면 좋겟다 너 공부하고 시험볼때 나 너 컨트롤해줫어 너 나중에 트럭운전하고싶다고해서 지금이라도 안늦엇다고 면허따라고도 햇고 요즘 트럭 잘나온다면서 오히려 더 좋아해줫어 나는 널 존중한다고 하라고 비혼주의에 아이갖는게 싫은데 20프로는 '아 이남자라면...'이생각한 내가 븅신같아 지금와서 후회한들...내가 죽지 않는한...기억이 지워졌음 좋겟다 너의 대한 모든걸
친구가소중한남자랑이별
안녕하세요 헤어진게 이렇게 힘든적 처음이라 올려요 편하게 말 좀 놓겟습니다
처음에 내가 힘들어서 크리스마스였다 헤어지자고 근데 얘가 안산에서 진주까지 달려 왓다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와서 울면서 얘기햇어다 근데 마음을 단단히 먹엇는데 새벽에 내가 이미 정해졌다고 근데 힘들어 보이니 자고 가라고 나는 작은방에서 자면 된다니 싫덴다 그래도 내가 좋아햇던 남자데 한번더 기회를 줫다 새해때 친구들이랑 보내라고 햇어다 그놈의 친구....그때 눈도 오고 길도 위험하니 보내라고 햇어지만 진짜 좀 별로였다 그리고 또 어느날 헤어지자고 연락 오더라 그이유가 내가 돈을 안벌고 잇어는데 얘가 데이트비용 다 되고 잇어다 한번씩 돈이 생기면 10프로? 낼때가 잇어다 근데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근데 미련이 서로 남앗고 지가 계속 연락하고 헤어지자고 하는거 너가 하면 안된다면서 내가 헤어지자고 그렇게 헤어졌다 근데 몸 정 이라는게 진짜 무시 못하겟더라 그리고 이쁜건 ㅂ여주고싶고 봄에 내가 다시 연락햇다 여행친구하자고 안산에 볼일보고 만나서 같이 내려왓고 그담날 벚꽃보러 갓어다 근데 우린 일년도 안사겼는데 이게 습관이라는게 무서운게 나도 모르게 호칭부르게 되고 스킨쉽하게 되고 근데 얘가 더 적극적으로 다가 왓다 손도 자연스럽게 허리두르기 자기라고 부르기 그리고 몸도 섞어다 그러다가 애가 사귈때보다 더 적극적으로 하길래 무슨사이냐고 그러다가 다시 사겼고 이번에는 얘한테 잘해줄려고 항상 화를 삭혔다 얘가 말을 잘안하는 성격이라 화가나도 항상 꾹꾹..."신발새끼야" 할려다가도 "00아 그게 아니잖아" 항상 이렇게...이번 사건은 내가 화를 삭히려고 시간을 갖자고 햇다 그이유가 나는 항상 "자기야 나밖이야 어디가고 어디가서 머할듯" 항상 말햇다 항.상. 어느날 주말에 친구가 오라햇는데 이런말 햇어다 아...청주친구얘기가?(나랑 헤어지고 청주서 친구랑 동거 한다고햇고 청주서 살고잇어다) 그리고 씻고 안산을 간댄다 나는 당연히 안산은 집이니깐 집가는줄 알앗다 친구들 만나러 가는지 몰랏다 청주친구랑 같이 올라간다고 친구가 운전한다고 계속 톡하면 안되냐고해서 된다고 햇고 친구랑헤어지면 전화한다고 기대를 햇어다 그라고 예상시간보다 빨리 도착을 햇다고 햇어고 나는 당연히 '아~안산집 도착햇나보네' 생각하고 재밋게 놀으라고 계속 톡하다가 피곤할거같아서 "쉬라고" 그리고는 톡을2시간 햇는데 갑자기 피방이랜다...계속 톡해서 눈치를 못챘다 하는말이 오자마자 피방 갓덴다....뒷통수가 빡! 하는 느낌이 들엇다 그래서 "참 빨리도 말한다" 미안하데다 담부턴 나도 늦게 말할거라고 미안하다고 계속 애교부리고 나는 갑자기 빡이치니 보던 드라마나 보고 햇어다 "몇일 전부터 친구들만난다고 했잖아 …"이런다 그게 그 주말이고 그게 안산갈지 어찌 알겟냐고 "맨날 피방만 가는 친구들인걸"
이러는데 더 빡이 친다....안산 도착해서 친구랑 바로 친구들만나서 놀거같아 이랫음 덜 화가 낫을건데 "자기 생각해서 올라가면서도 톡 계속하고 출발 도착 다 이야기 했잖아…" "늦게말해서 미안하다고 했잖아 그리고 난 가족들 보러 간다고 한적 없어"생각해서 머하는지 누구랑 가는지 다 이야기 한다고 생각해 " "내가 잘못했다고 애교 부리고 해줘도 자기는 안받아주잖아" 순간 화나는데 안받아 주기야 햇다 근데 그담 대사들이ㅋㅋㅋ"자기가 참아주는거 아니까 더 잘할려고 노력하잖아…전화도 하고 영상통회도 바로바로 걸어주고안들어가고 모기랑 싸우면서 전화하잖아 나도 자기가 이해해 주니까 더 잘할려고 노력하고" 그래 노력하는게 기특해서 그게 보여서 참앗다 근데 전화?친구랑 산다고 친구앞에서 안하고 편의점 갈때 잠시? 농담으로 모기밥되냐고 햇지 모기를 말하네...?조카 섭섭하게? 영상통화? 집 도착전 잠시 한거? 그리고 계속 톡으로 티격태격햇다 "다음부턴 조금더 자세하게 말하도록 노력해볼께요 섭섭하게해서 미안해요" 이러길래 '친구들이랑 맛있게 드시고 재밋게 노세요' 햇더니 이따 연락한다고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이모티콘을 보냇다 그리고 몇시간뒤 연락 왓고 이따 전화한다길래 굳이 모기랑 안싸워도 된다고 모기랑 싸워야지 하면서 전화가 왓어다 기분은 좋은데 내가 소홀해지는 관계가? 싶엇다...진짜 섭섭하고 외롭다고 생각들더라도 참앗다 전화로 친구들이랑 술 마신댄다 그렇게 짜증나서 전화끊고 무음해놓고 잣다 근데 부재중 두통 온것도 몰랏다 새벽에 슬슬 집가는 분위기라고 1시53분에 톡이왓고 2시20분에 집에간다고 4시3분에 방금 막 집도착햇다고 아침에 눈떠서 보니 그게 안산집인지 청주집인지 내가 어떻게 아냐고 내가 한소리하니 "친구는 술을 안마셔서 그냥 바로 내려왔어용" 이런다...아....진짜...그때부터 또 나는 삐졌어다 톡하자고 해장 얘기하고 친구랑 밥먹는다고 배달시킨거 처음 보내줫다...하...이런뜻으로 내가 여태 말한게 아닌데 평소나 잘하지...속으로 삭혔다 친구들이랑 만날때라도 조심하겟다고 나는 이남자가 마지막이였음 좋겟다고 하니 자기도 그렇다고 햇어다 이리저리 대화하다가 저녁에 내가 시간을 좀 갖자고 사실은 얘한테 욕할꺼같아서 화삭힐려고 시간을 갖자고 햇더니 시간갖는거 안하고 싶다고 햇는데 "머가 손에 잡힐지 모르겟다고" 하길래 '아 이남자는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데 내가 속이 좁네' 이딴 현타 좀 왓어다 그리고 내가 상처 되는말 햇어다 '마냥에 일주일 넘어가면 딴분 만나세요' 이렇게 그러니깐 하는말이 "그전에 연락해줘 연락기달릴게 이쁜여봉보" 이랫다 그리고 티비보는데 쭈삼이나와서 톡을햇더니 먹으러 가자고 그러다가 잘자라고 햇고 예의상 손하트로 걍 이사 햇더니 좋아하고 항상 아침인사로 "안농 잘잣어? 머하구잇엉? 바뿌?"이러면서 이모티콘 보내고 귀여웟다 근데 난 속좁아서 대답 대신 사진들만 보냇다 하루도 안지나서 대답한꼴이 됫다 사진들보내고 링크같은거 보내고 막 이랫다 근데 잘자라고 왓는데 배가고파 떡볶이 데우느라 나도 모르게 읽씹햇다 그라고 소화시키느라 앉아서 티비보는데 새벽 2시26분에 톡이 왓다 자? 이러면서 그라고 "고민 많이햇는데" '고민하느라 안잣어요?'이랫는데 "우리그만만나자" '이유는?' 하니깐 "그냥 계속 이런걸로 싸우다 서로의 감정만 상할꺼 같아 나도 당신한테 많이 못해줘서 미안하고 바꾼다고 바꿔도 당신한테는 계속 상처가 말할꺼같아서 근데 그게 미안하고 당신 화 삭힌다고 연락못하는 나는 나대로 힘드네…서로가 좋아야 연애를 하는건데 당신이 너무 나한테 맞춰주니까" 이런 개같은 말은한다 또 나는 따졌다 그랫더니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못 버틸꺼같아" 이런다....일주일도 안돼서 몇시간 안돼서 사진도 보냇는데 그담날 아침에 내가 '이리이리해서 시간 갖자고 햇다 그래도 자기가 애교부리고 귀여워서 풀리드라 미안하다' 그럴려고 햇는데 "근데 그 대답 못 듣고 사진만 받는게 싫어 미안해..." 또 따지니 "그냥 적어도 잘자라는 정도는 해줄줄 알았는데 외롭게 만들어서 미안해" 이런다 어찌 뇌구조가 되면...내가 2번째 여자라서 저리 연애를 못 하는건가 싶어다...4시까지 폭풍 톡을햇다 "그냥 자기가 화내면서 듣는거 섭섭한거 맞고 자기가 공감능력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면 그런거 겠지 근데 나도 내 나름데로 섭섭한거 있다고 말해도 니가 멀 섭섭해 해 하면서 무시하잖아 자기가 섭섭한게 더 많겠지만" '내가 잘못생각햇네
너 잘못1도 모르네 상대방 입장바꿔서 생각을 하고 말을해'
"나도 내가 섭섭하다고 생각한거 말할수도 있는건데 나도 내 기준으로 입장 바꿔서 말해 생각해보고 말해" '내가 널 무시햇다고?
너가 말하면 내가섭섭한거 생각도 안하고는 섭섭햇다 말하는 너는 잘햇겟다?' "나도 섭섭했다고 말할수도 있는거잖아 그럼 자기도 이런이런거에서 섭섭했다고 하면되는거고 근데 내가 섭섭한거는 자기꺼랑 비교도 안된다는 듯이 말하잖아 섭섭하다고 할때 마다 현타 온다고?서로 그럴수도 있는건데 대체 내가 왜 친구들이랑 노는 거 밖에 모른다고 생각해? 연락을 늦게 해서? 얼마나 더 빨리 해줘야 한는건데 자기랑 있는게 좋아서 늦게가고 반차쓰고 연차쓰고 더 오래보자고 내 기준에서 최대로 빨리 연락 한거야 저런거 해줘도 친구들이랑 놀면 트집잡아서 그러잖아 억울해 연락 할꺼 다하고 보고 할꺼 다하고 그래도 싸우는게 억울하고 싫어" 이런다....또 따지니 "난 그렇게 까지 자세하게 못말해 내가 놀다가 중간에 이야기 했지 애들이랑 헤어지고 놀거 다놀고 이야기했어?노력해도 못 바꿀꺼같아 노력 할만큼 해본거 같고 그냥 내 머리가 모자라서 못할꺼 같아" '조금만 생각 하면 서로 싸울 일 줄어' "난 생각 할만큼 했어" '싸우면서 너 마음 알고싶어도 너는 나 못해 안해 이렇게 차단하잖아' "이정도면 꼬박꼬박 연락 하는거지 아니 그냥 내가 자기한테 못맞추는거야 나도 아직 당신이 좋고 더 좋아졌어 근데 내가 더 나아질수는 없을꺼같다 미안해… 근데 매번 못기다릴꺼같다 나도 싸우면서부터 지금 까지 고민고민을 했어 요 몇일 제대로 잠도 못자면서 만난사람도 별로 없지만 헤어지자는 말 하고싶지도 않았어 듣고 싶지도 않았고 근데 노력할만큼 한거같아 그냥 내가 이기적이여서 못 기다리는거야
미안해" 그라고 개따졌다 진짜 미친년처럼 "나도 내 기준으로 자기 많이 생각하고 나도 자기 존중해주려고 노력한거였고 자기만큼은 아니지만 친구도 소중해 미안해 자기한테 많이 이런식으로 말한것들도 미안하고" 또 따졌다 "나도 수백번 수천번 고민 하면서 내가 어떻게 고쳐야하나 고민했고 자기한테 어떻게 더 잘 해줘야하나 고민했는데 이 이상으로 무언가를 자기한테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이 생각이 드니까 자기한테 더이상 만족 시킬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그만 만나자고 한거고 나도 자기랑 헤어지는거 속상하고 싫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될꺼같아서 힘들어 미안해" 그래서 주말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아니야 만나면 헤어지자는 말 못해 쉽게 결정한거 아니고 보면 더 울기만 할꺼같아" 따졌다 "전화 했는데 자기가 안받았고 사진은 싸우다 못찍었어 나도 항상 자기가 1순위였고 자기가 내 일상이였어 자기 보는날이 기대됐고 같이 못 있는다는게 힘들었어 자기를 좋아하는 것도 진심이지만 헤어지자는 것도 진심이야" 따지고따져서 "프사 그냥 아무런 생각이 없었어…. 미안해…기다린다고 말했는데 못지킨거도 많이 미안해 그래 미안해… 그만 보자…" 벽지를 얘기햇어다 "도와주고싶은데 그럼 더 못헤어질꺼같다" 이리저리 따지니 "나도 힘들어 " 이러는데..
가스라이팅 당하니 나도 가스라이팅 해서 계속 톡을 햇다 억울하니깐 이미 지 생각으로 온통...지 없이 생활 못하게 만들어놓고는...지는 붙잡아도 돼고 나는 안돼고 진짜 장문의 톡을 보냇다 미친듯이 읽씹 당햇고 그랫더니 어이없게 "그만 연락해 헤어지는거야 난 이미 마음 떠났어 다른 좋은사람 만나" 몇시간만에? 진짜 힘들고 어이가없고 지혼자 다 결정햇놓곤?내의견은? 넘 화가나서 하면 안되는말을 햇다 계속 울다가 울다가 또 물어더니 "이러니까 더 싫어지네요 그만 하세요" 이러면서 다 차단을 하네? 친구가 소중하면 날 왜 붙자고 왜...흔들어놓고 왜 몸을 섞어서 이렇게 미련이 남게 만드냐고...여태 8번 연애하면서 이렇게 미련 남은적 한번도 없어다 이남자는 키도컷다 말랏고 귀엽게 생겻고 딱 내이상형이였다 근데...나한테 이렇게 상처를 준다고? 카톡.전화.문자.sns까지 다 차단...헤어지자고 이미 정해졌다고 할때 아니면 여행친구하자고 할때 거기서 끝내지 머하러 재결합하고 흔들어놓냐고 미련남아서 현실부정하고싶어서 개소리 좀 많이 햇다 근데 왜 차단?너는 날 붙잡고 나는 안돼고? 몇년전 파혼한놈도 친구들이 좋고 술좋아하고 게임 좋아하고 그리고 헤어진이유가 "중간역활 할줄모른다 어떻게 할지도 모르겟고 할생각도 없다" 이말에 파혼을 햇다 미련없이 헤어졌다 그렇게 2년동안 남자를 안만낫다 상처가 커서 트라우마라서 근데...너도 파혼한놈이랑 똑같이 굴다니...진짜...남자형제데 장남은 만나기 싫어졌다 어쩜...한결같이 친구를 좋아하고...이래서 남매인 남자들이 이쁜받는이유가 잇나보다...진짜 어떻게 잊지? 어떻게 이별을 극복할지 모르겟다 진짜 마음찢어지게 힘들고 맬맬 주옥같고 눈물밖에 안난다 23살인 동네남동생도 이해를 못하는 이연애...난 진짜 잘버텨줫다고...혼자 위로 해야겟지?장마철인데 진짜 아무생각없이 비맞을까...이고민도 한다...그러면 조금 덜 힘들지 않을까...하고 킹더랜드에보면 3~4화에 천사랑남친이 나온다 딱 걔랑 나같다...진짜....인스타.유툽 다른연인들이 싸우고 헤어지고 힘들어하는걸 봣을땐 이해를 못 햇다 왜냐면 격어보지를 못햇으니깐 별거가지고 이랫는데 내가 지금 딱....남들이 시간이 답이라고 엄마도 그랫다 "내딸이 남자때문에 우는거 싫다고 친구가 소중하다는사람 잊으라고 필요없다고 너가 차단하라고" 그게 힘든데 그게 쉽지가 않는데 이렇게 지 만 보게끔 바보로 만들고 떠나고 진짜 최악의 남자...말하고싶은게 많은데 앞뒤가 안맞아 말을 못하겟다....
전에는 돈때문에 헤어져서 아끼라고 배달음식 안좋아하니 집에서 해먹고 항상 그인간이 좋아하는 닥터페퍼 사고 피로할까바 피로회복음료 사고 항상 지생각만 해줫는데 엄마도 버리고 지 한테 얼마나 노력 햇는데 내 입맛대로 안바꿀려고 노력을 하고...돈생기고 비상금 털어가면서 데이트하고 솔직히
돈부담 주기 싫어서 그랫는데....
다시 일을하면 이남자 옷사주고 커플팔찌 사줘야겟다 이딴 계획도 세우고 호캉스도 가야지 이랫는데 나혼자 진짜...힘들다 넘넘 힘들다
너는 절대 행복하지마 너랑 똑같이 친구좋아하고 친구가소중하고 연인사이끼리 이해.공감능력 떨어지는사람 만나 너랑 몸섞는거 싫어햇음 좋겟다 너한테 왜 꾸준히 연락해야되는지 모르는사람이면 좋겟다 너 공부하고 시험볼때 나 너 컨트롤해줫어 너 나중에 트럭운전하고싶다고해서 지금이라도 안늦엇다고 면허따라고도 햇고 요즘 트럭 잘나온다면서 오히려 더 좋아해줫어 나는 널 존중한다고 하라고 비혼주의에 아이갖는게 싫은데 20프로는 '아 이남자라면...'이생각한 내가 븅신같아 지금와서 후회한들...내가 죽지 않는한...기억이 지워졌음 좋겟다 너의 대한 모든걸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