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지 맛(味)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키다리아저씨2023.06.30
조회114

















 
1.친절(親切)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하루를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업무적(業務的)인 일로 만날수도 있고, 
길을 가다가 모르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 
무엇을 하든 기왕(旣往) 만나는 사람이라면 
좀더 다정다감(多情多感)하게 
대(對)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2.미소(微笑)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회색(灰色)의 도시(都市)에 살면서 
너무도 바쁜 삶을 살아가면서 
얼굴에 밝은 표정(表情)이 사라졌습니다. 
여유(餘裕) 있는 미소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소는 내 얼굴을 밝게 해 주기도 하지만 
미소를 보는 사람은 그날 하루의 삶속에 
미소가 가시지 않을 겁니다. 
그 얼굴이 계속 떠오를 것입니다. 
 
 
3.배려(配慮)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세상(世上)에는 약자(弱者)가 많이 있습니다. 
약(弱)한 사람들을 위해 내가 조금 불편(不便)함을 
감수(甘受)하고 그들이 앞서 갈 수 있도록 
내가 조금 참고 기다려 주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4.이해(理解)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싫어하는 것을 볼지라도, 
만날지라도, 한 번 더 생각하고 
이해(理解)했으면 합니다. 
 
누군가 술이 취해 내 곁을 스치며 
지나갈지라도 그 사람에게 술 취할 
무슨 일이 있나보다 하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맛들은 흔적(痕迹)도 남아 있지 않고 
삶속에서 묻혀 없어지지만 그 맛이 있음으로써 
世上이 좀 더 사는 맛을 나게 할 것입니다.  
 
"매일 나에게 주어지는 날마다
그렇게 맛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네가지 맛(味)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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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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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