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이런곳이 많을겁니다.
전기세 아껴서 명품사고 골프도 치겠죠
어린이집 원장들 끼리 모여 하는 일이라곤
전기세 아끼는 정보 공유나 하고
일하는 교사들 어떻게 하면 돈 안주고 더 부려먹고
일을 더 시킬까 하는 얘기나 하는거같습니다.
아이들이 이뻐서 시작한일인데
원장의 횡포와 갑질 함부로 대하는 이 곳에
진절머리가 나서 다른일을 알아보려합니다.
교사들은 맞설수가 없습니다.
내부고발자가 되면 다음 취업에 영향이 크답니다.
부모님들이 아이가 땀띠가나거나 하원했는데 땀이 많이 난다면 꼭 물어보세요.
에어컨 가동안하냐고 ..뛰어놀아 그렇다 하면 백프로
거짓입니다.
등,하원할때 원장의 미소에 속지마세요
그냥 아이 한명한명 다 돈으로만 보는 속물들입니다.
진정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낮기온이 32도까지 올라가는데 고물 선풍기로 14명이 있는 교실에서 버티란말을 합니까
에어컨 청소도 교사한테 시키는게 말이 됩니까
보육교사 12년 차입니다.
대부분이 이랬다면 믿으실까요?
원장이 에어컨을 못켜게 합니다 .
켜놓으면 와서 인상구기고 꺼버립니다.
전기세가 올랐니 아이들감기걸리니 말도 안되는 온갖 핑계 다 댑니다.
밖엔 바람이 불더라도 보육하는 상황은 다릅니다.
아이들은 계속 땀 삐질삐질 흘리고 교사도 땀에 절어있습니다.
이런곳이 존재합니다.
아이들 데리러 갔는데 땀 많이 흘릴때있죠?
물어보세요. 신나게 뛰어놀아 그렇다고
할건데 아닙니다. 그 가식이 꼴도 보기싫습니다
교사도 상호작용은 커녕 더우니
진이 빠집니다. 힘이들어 배는 고픈데 입맛도 없습니다.
아이들 자고 일어나면 낮잠이불은 땀에 절어있습니다
겨울은 난방 여름은 냉방으로 눈치주고 힘들게 합니다
내가 쓰는 전기사용료만큼 내서라도 쾌적하게 있고 싶습니다.
아이들이라는 이유로 가정에 전달하지 못한다 생각해서인지 ..
에어컨 켜는 시간을 정해줍니다 이게 말이된다 생각하세요?
본인한테 쓰는 돈은 안아깝고 전기세는 아깝나 봅니다.
진짜 사람한테 환멸이 납니다.
아이들 데리러 가면 교실 창문이 열려있는지 실외기는 돌아가는지 아이들 몸이 땀으로 끈적끈적 한지 한번 만져보세요
원장의 가식에 속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