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랑 본문추천 많이 부탁해!!ㅠㅠ
주제추천은 이 링크 들어가서 해주면 너무너무 고마움
https://m.pann.nate.com/talk/370215629
이런 짤 보면 우주는 얼마나 큰 건지 감도 안 잡혀...
그리고 이렇게 많은 별과 행성이 있는데 과연 살아있는 생명체가 이 지구에만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듦
ㅅㅊㅇ 뷰티 틴트 화장 짝남 카리나 장원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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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외계인은 존재한다 추 / 없다 반
Best너네 영국이 왜 아직도 계급제가 유지되고 거기에 사람들이 큰 반감이 없는지 암?? 거기 엘리트층이 노블레스 오블리제가 지려서 그럼 이튼스쿨이라고 지금 왕자들 나오고 영국 상류층이면 대대로 나오는 학비 ㅈㄴ비싼 유서깊은 학교가 있는데 그 학교 졸업생들이 통째로 없는 해가 몇개 있음 거기 전교생이 전부 전쟁났을때 출정하고 다 죽어서 없는거임.. 그래서 영국 사람들이 신분제에 크게 불만이 없는거임 상류층의 의무를 다해서
Best너네 숲 나무들끼리 대화하는거 알고있냐 땅속에 깔린 균류망으로 이뤄진 네크워크로 서로 소통하고 어린 묘목을 보살피기도 함. 자연과학중에서도 기초과학이라 우리나라에서는 돈이안되니까 연구하는 사람도없고 이 사실자체가 안유명해ㅠㅠㅠㅠ 개신기하지않니 숲전체가 네크워크라는게 ㅈㄴ신성해
Best실제로 미국 51구역에서 일하던 사람 실제로 인터뷰하고 다큐 찍었었음.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자기가 반중력 원소를 발견? 해냈다고 했었음. 퇴사를 한 이유는 미국이 외계인과 한 계약 문서를 봤기 때문. 계약 문서에는 미국이 외계인의 선진 기술 같은 것들을 받는 대신에 외계인이 연구 목적으로 인간을 납치해가는 것을 방관하겠다는 내용. 이 사람은 이걸 알고 퇴사를 했는데, 최근 자신의 기록들이 하나둘 사라진다는 것을 알고 신변의 위협을 느껴서 언론에 노출시켜야겠다고 생각했기에 인터뷰를 한것이라 했음. 이 때 내용이 너무 자세하고 정확해서 엄청난 관심을 끌었는데, 한동안 이 사람이 아무 말도 없이 잠적함. 근데 그 인터뷰 이후에 실제로 이 사람이 발견했다는 그 원소가 러시아에 의해 발견되었음. 또 이 사람이 나왔다고 주장했던 대학교에서는 이 사람이 다닌 적이 없다고 주장을 했었으나, 그 대학교의 전화번호부에서 이 사람의 이름이 나옴으로서 점점 이 사람이 정말 51구역의 연구원인 것 같다는 여론이 형성됨. 그리고 이 사람이 잠적하고 몇년이 지난 후에, 이 사람을 주제로 제작한 다큐에서 모습을 보임. 이 사람은 다큐에서 "예전 인터뷰 내용은 모두 사실이었고, 그 동안 나 뿐 아니라 가족까지 신변의 위협을 받아 숨어 지냈었다." 라고 주장함
Best이 분야 갑은 코덱스 기가스임 ㄹㅇ. 현존하는 중세 필사본 중에서 가장 큰 책인데 13세기에 한 수도원의 수도사가 규율을 어겨서 벽 속에 갇히게 됐는데 하루만에 성경을 다 쓰는 대신 풀어달라는 조건으로 하룻밤만에 썼다는 전설이 있는데 책 두깨 22cm, 너비 50cm이고 무게는 75kg임.. 그래서 사람들이 수도사가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 만든 거 아니냐고 하고 실제로 책의 577p에 악마 삽화가 있음. 더 신기한 건 필사본이라 사람이 직접 한 글자 썼다는 말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한 글씨체이고 한 번도 종이를 갈거나 오타로 지운 흔적이 없대. 전문가들도 저정도 일정한 글씨체로 오타 없이 쓰려면 20년 걸린다고 함. 사진은 실제 코덱스 기가스임. 현재 스웨덴 왕립 도서관에서 보관 중.
추·반전세계에서 몇억 몇천억 몇백억의 노래들이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막 쏟아져 나올텐데 그 멜로디들이 어떻게 하나도 안겹치지...
뭐 그럴 수도 있는데 이 넓디넓은 지구에서 외계인이 있다면 굳이 뭣하러 우릴 찾으러 오겠어?걔네도 우리처럼 잘 살면서 그냥 '우주에 다른 지적 생물체가 있을까?'뭐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아니면 우주는 넓고 넓으니까 걔네도 우릴 못 찾는 걸지도..니 말처럼 외계인은 우리랑 달라서 지켜만 보는거다 뭐 이런건 아닌거같긴 해
지구가 자전해서 해가 나오는데 이게 해가 뜬다라은 표현이 맞은거야? 궁금함 알면 이유좀
지금 지구가 우릴 아직까지 놔두는게 아직 우리가 그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끼치지 않아서인것 같아 지구에게는 우리가 곤충처럼 그저 분포되어있는 하나의 벌레같은것 뿐인거고 여기서 더 심각한 환경파괴를 일으킨다면 지구가 아 얘네 진짜 안되겠다 생각하면 재해나 뭐 그런걸 일으켜서 우릴 거의 없애버리지 않을까 뭔가 지구는 가능할것 같아 그냥 우리가 너무 나대는 느낌
어떻게 보면 참 허무하지 않아?솜이나 뭐 그런거 좀 엮은걸 돈이라고 부르고 거기에 살고 죽고 그냥 돌덩이인 보석을 비싼 값 주고 사고팔고 세금이라는 규칙에 누군가는 재산이 압류되고 노숙하고 있고..그냥 우리가 만든 규칙에 우리가 고통받는거 보면..되게 허무해
진짜로 내가 이세상에 살고 있는게 신기하고 ㄹㅇ로 이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나는 내 1인칭 시점으로 살고 있는데 다른사람들도 다 자기를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잖 아 그래서 약간 다른사람들은 다 나를 위해 만들어진 사람같고 막 내가 교회다녀서 하나님을 믿는데 막 사후세계가면 천국에 가서 행복하게 산다고 그러는데 내가 천국에서는 끝없는 삶을 살아야돼잖아 그리고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걍 나는 죽으면 내 영혼이 사라지는거고 그리고 내 미래가 어떨게 될지 너무 궁금하고 그냥 내가 언젠간 지금이 오래전의 과거가 되겠지 약간 이런 생각도 하고 언젠간 내가 할머니가 돼있고 이럴거같음 그래서 진짜 이런 생각라느라 잠도 못자고 진짜 막 답답해서 죽어버릴거같아 진짜ㅜ
ㅊㄱㅍ
ㅇ
난 이런 썰들 보면 엄청 묘하드라..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도 있을거라 치지만,예언가들이 예언을 하면 유명한 예언가들은 거의 적중시키잖아.근데 그 예언이 미래를 바꾸는게 아니라 이미 신이 미래를 정해 둬서 그거를 본다는 썰이 잇는데 그게 너무 신기하고 듣다보니 맏는 것 같음
ㅊㄱ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