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우주&인체&심해썰 풀어보자

ㅇㅇ2023.06.30
조회204,110

댓글이랑 본문추천 많이 부탁해!!ㅠㅠ
주제추천은 이 링크 들어가서 해주면 너무너무 고마움
https://m.pann.nate.com/talk/370215629

이런 짤 보면 우주는 얼마나 큰 건지 감도 안 잡혀...
그리고 이렇게 많은 별과 행성이 있는데 과연 살아있는 생명체가 이 지구에만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듦

ㅅㅊㅇ 뷰티 틴트 화장 짝남 카리나 장원영 인스타

댓글 377

ㅇㅇ오래 전

Best외계인은 존재한다 추 / 없다 반

ㅇㅇ오래 전

Best너네 영국이 왜 아직도 계급제가 유지되고 거기에 사람들이 큰 반감이 없는지 암?? 거기 엘리트층이 노블레스 오블리제가 지려서 그럼 이튼스쿨이라고 지금 왕자들 나오고 영국 상류층이면 대대로 나오는 학비 ㅈㄴ비싼 유서깊은 학교가 있는데 그 학교 졸업생들이 통째로 없는 해가 몇개 있음 거기 전교생이 전부 전쟁났을때 출정하고 다 죽어서 없는거임.. 그래서 영국 사람들이 신분제에 크게 불만이 없는거임 상류층의 의무를 다해서

ㅇㅇ오래 전

Best너네 숲 나무들끼리 대화하는거 알고있냐 땅속에 깔린 균류망으로 이뤄진 네크워크로 서로 소통하고 어린 묘목을 보살피기도 함. 자연과학중에서도 기초과학이라 우리나라에서는 돈이안되니까 연구하는 사람도없고 이 사실자체가 안유명해ㅠㅠㅠㅠ 개신기하지않니 숲전체가 네크워크라는게 ㅈㄴ신성해

ㅇㅇ오래 전

Best실제로 미국 51구역에서 일하던 사람 실제로 인터뷰하고 다큐 찍었었음.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자기가 반중력 원소를 발견? 해냈다고 했었음. 퇴사를 한 이유는 미국이 외계인과 한 계약 문서를 봤기 때문. 계약 문서에는 미국이 외계인의 선진 기술 같은 것들을 받는 대신에 외계인이 연구 목적으로 인간을 납치해가는 것을 방관하겠다는 내용. 이 사람은 이걸 알고 퇴사를 했는데, 최근 자신의 기록들이 하나둘 사라진다는 것을 알고 신변의 위협을 느껴서 언론에 노출시켜야겠다고 생각했기에 인터뷰를 한것이라 했음. 이 때 내용이 너무 자세하고 정확해서 엄청난 관심을 끌었는데, 한동안 이 사람이 아무 말도 없이 잠적함. 근데 그 인터뷰 이후에 실제로 이 사람이 발견했다는 그 원소가 러시아에 의해 발견되었음. 또 이 사람이 나왔다고 주장했던 대학교에서는 이 사람이 다닌 적이 없다고 주장을 했었으나, 그 대학교의 전화번호부에서 이 사람의 이름이 나옴으로서 점점 이 사람이 정말 51구역의 연구원인 것 같다는 여론이 형성됨. 그리고 이 사람이 잠적하고 몇년이 지난 후에, 이 사람을 주제로 제작한 다큐에서 모습을 보임. 이 사람은 다큐에서 "예전 인터뷰 내용은 모두 사실이었고, 그 동안 나 뿐 아니라 가족까지 신변의 위협을 받아 숨어 지냈었다." 라고 주장함

ㅇㅇ오래 전

Best이 분야 갑은 코덱스 기가스임 ㄹㅇ. 현존하는 중세 필사본 중에서 가장 큰 책인데 13세기에 한 수도원의 수도사가 규율을 어겨서 벽 속에 갇히게 됐는데 하루만에 성경을 다 쓰는 대신 풀어달라는 조건으로 하룻밤만에 썼다는 전설이 있는데 책 두깨 22cm, 너비 50cm이고 무게는 75kg임.. 그래서 사람들이 수도사가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 만든 거 아니냐고 하고 실제로 책의 577p에 악마 삽화가 있음. 더 신기한 건 필사본이라 사람이 직접 한 글자 썼다는 말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한 글씨체이고 한 번도 종이를 갈거나 오타로 지운 흔적이 없대. 전문가들도 저정도 일정한 글씨체로 오타 없이 쓰려면 20년 걸린다고 함. 사진은 실제 코덱스 기가스임. 현재 스웨덴 왕립 도서관에서 보관 중.

ㅇㅇ오래 전

추·반전세계에서 몇억 몇천억 몇백억의 노래들이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막 쏟아져 나올텐데 그 멜로디들이 어떻게 하나도 안겹치지...

쓰니오래 전

뭐 그럴 수도 있는데 이 넓디넓은 지구에서 외계인이 있다면 굳이 뭣하러 우릴 찾으러 오겠어?걔네도 우리처럼 잘 살면서 그냥 '우주에 다른 지적 생물체가 있을까?'뭐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아니면 우주는 넓고 넓으니까 걔네도 우릴 못 찾는 걸지도..니 말처럼 외계인은 우리랑 달라서 지켜만 보는거다 뭐 이런건 아닌거같긴 해

쓰니오래 전

지구가 자전해서 해가 나오는데 이게 해가 뜬다라은 표현이 맞은거야? 궁금함 알면 이유좀

쓰니오래 전

지금 지구가 우릴 아직까지 놔두는게 아직 우리가 그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끼치지 않아서인것 같아 지구에게는 우리가 곤충처럼 그저 분포되어있는 하나의 벌레같은것 뿐인거고 여기서 더 심각한 환경파괴를 일으킨다면 지구가 아 얘네 진짜 안되겠다 생각하면 재해나 뭐 그런걸 일으켜서 우릴 거의 없애버리지 않을까 뭔가 지구는 가능할것 같아 그냥 우리가 너무 나대는 느낌

쓰니오래 전

어떻게 보면 참 허무하지 않아?솜이나 뭐 그런거 좀 엮은걸 돈이라고 부르고 거기에 살고 죽고 그냥 돌덩이인 보석을 비싼 값 주고 사고팔고 세금이라는 규칙에 누군가는 재산이 압류되고 노숙하고 있고..그냥 우리가 만든 규칙에 우리가 고통받는거 보면..되게 허무해

ㅇㅇㅇㅇ오래 전

진짜로 내가 이세상에 살고 있는게 신기하고 ㄹㅇ로 이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나는 내 1인칭 시점으로 살고 있는데 다른사람들도 다 자기를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잖 아 그래서 약간 다른사람들은 다 나를 위해 만들어진 사람같고 막 내가 교회다녀서 하나님을 믿는데 막 사후세계가면 천국에 가서 행복하게 산다고 그러는데 내가 천국에서는 끝없는 삶을 살아야돼잖아 그리고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걍 나는 죽으면 내 영혼이 사라지는거고 그리고 내 미래가 어떨게 될지 너무 궁금하고 그냥 내가 언젠간 지금이 오래전의 과거가 되겠지 약간 이런 생각도 하고 언젠간 내가 할머니가 돼있고 이럴거같음 그래서 진짜 이런 생각라느라 잠도 못자고 진짜 막 답답해서 죽어버릴거같아 진짜ㅜ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난 이런 썰들 보면 엄청 묘하드라..

다운오래 전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도 있을거라 치지만,예언가들이 예언을 하면 유명한 예언가들은 거의 적중시키잖아.근데 그 예언이 미래를 바꾸는게 아니라 이미 신이 미래를 정해 둬서 그거를 본다는 썰이 잇는데 그게 너무 신기하고 듣다보니 맏는 것 같음

ㅇㅇ오래 전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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