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를 바꾸면서 내일하자고 다음에 하자고 하는거에요 (국회의원이 산다는 사람과 연락처를 주고받은뒤) 그래서 알겠다하고 다음에 보자고 했는데 몇달이지나도 사자는
연락이 안오는 겁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이상하다 이상하다 해서 국회의원놈한테도 물어보고 계속 물어봤는데 그냥 말을 흐리고 계속 넘기더래요. 너무이상해서 알고보니까
국회의원놈이 그 산다는 분과 함께
아버지를 빼고 자기들끼리 계약을 했다는 거였어요..
우리아버지 그거때문에 부동산문도 걸어잠그시고 친구가 급하다고 집안사정이 안좋다고
해서 그거찾으려고 정말 전국방방곡곡을 다니셨는데 정말 충격받으셨어요 정말 고향친구고 봐온지 20년이 넘는 친구이고 아버지가 그 홍X표놈이 도의원인가? 그거할때도 선거운동 도와주고 도지사했을때도 떨어졌을때도 위로해주면서 홍보도 해주고 밥도 사드리고 했는데 요번에 시장도 세번인가떨어졌었거든요. 근데 한XX당(떨어짐), 무소속(떨어짐),
박KG당으로 옮기더니 됬더라구요. 그나쁜놈 아빠한테 연락도 끊구요 심지어 다른사람들한테 아버지 욕하구다니구요, 부동산은 신뢰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아예 그걸 작정하고 끊으려고 다니는거에요 정말 어이가 없어가지고요 가뜩이나 경제도 어려운데. 거기다가 그나쁜놈 지금 저희도에다가 기름충전소를 짓고있어요 근데 그게 그나쁜놈 아버지 명의로 한다는건데 자기돈으로 하고 자기가 운영한다고 해요
아빠가친구에게3억을
안녕하세요
저는수도권에 사는 이제갓 성인이된 아이입니다.
상담은 하고싶고 그렇다고 돈을 주고 상담을할만한 돈도없고
부모님께 알려질까봐 걱정도돼서 이렇게 톡을 쓰게되었어요.
저희 아빠는 부동산을 하십니다.
뭐 서울에보면 부동산을하면 부자라던지 갑부라던지 하잖아요?
그건 정말 서울에 강남쪽이나 얘기지 정말로 그냥 조그만한마을에서 사람들
월세나 전세찾는거 도와주고 집사는 상담도해주는 그런 부동산입니다.
물론 지금 경제한파 영향을 안받는 사람들이 없으니까 저희 아버지도 많이 힘드시지요.
저희 아버님친구 중에 제가살고있는 OO도 국회의원인 홍X표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딴사람이 OO도 국회의원이라니 정말 지금생각해도 화가나네요.
저희아버지랑은 초등학교때부터 고향 친구고 사이도 돈독했다고 알고있어요
그런데 아버지가 부동산을 하시니까 부탁을 드렸나봐요 자기가 땅이있는데
그땅을 팔아달라고, 그랬는데 그땅이 엄청 넓은겁니다. 지방에 있는 땅이였는데
몇평인지는 기억이 안나요. 근데 팔면 40억인가? 43억이 나오는 땅이였으니까요
그랬는데 그 국회의원놈이 (원래 국회의원이 아니라 저희시 시장이였는데 어디서
그렇게 큰땅을 살돈을 모았는지) 팔아주면 아버지한테 3억을 준다했어요.
아버지는 요새기름값도 장난아니잖아요, 거기다가 정말 요새 경제가 어려우니까 그렇게
큰땅을 매입할 사람을 찾기두 힘들구요. 그래서 처음엔 거절하셨는데 정말 급하다
급하다 사정을 하셔서 결국 지방부터 서울까지 전국 방방곡곡 부동산문 잠궈놓으시고
그 땅을 살사람을 찾아 돌아다니셨어요 모든 지역의 부동산을요.
그러다가 한 삼개월만인가? 오개월만인가에 드디어 찾으셨습니다!
아버지는 그걸 친구에게 알리고 미팅을 바로하셨다 했어요 근데 그러자 그 국회의원놈이
태도를 바꾸면서 내일하자고 다음에 하자고 하는거에요 (국회의원이 산다는 사람과 연락처를 주고받은뒤) 그래서 알겠다하고 다음에 보자고 했는데 몇달이지나도 사자는
연락이 안오는 겁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이상하다 이상하다 해서 국회의원놈한테도 물어보고 계속 물어봤는데 그냥 말을 흐리고 계속 넘기더래요. 너무이상해서 알고보니까
국회의원놈이 그 산다는 분과 함께
아버지를 빼고 자기들끼리 계약을 했다는 거였어요..
우리아버지 그거때문에 부동산문도 걸어잠그시고 친구가 급하다고 집안사정이 안좋다고
해서 그거찾으려고 정말 전국방방곡곡을 다니셨는데 정말 충격받으셨어요 정말 고향친구고 봐온지 20년이 넘는 친구이고 아버지가 그 홍X표놈이 도의원인가? 그거할때도 선거운동 도와주고 도지사했을때도 떨어졌을때도 위로해주면서 홍보도 해주고 밥도 사드리고 했는데 요번에 시장도 세번인가떨어졌었거든요. 근데 한XX당(떨어짐), 무소속(떨어짐),
박KG당으로 옮기더니 됬더라구요. 그나쁜놈 아빠한테 연락도 끊구요 심지어 다른사람들한테 아버지 욕하구다니구요, 부동산은 신뢰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아예 그걸 작정하고 끊으려고 다니는거에요 정말 어이가 없어가지고요 가뜩이나 경제도 어려운데. 거기다가 그나쁜놈 지금 저희도에다가 기름충전소를 짓고있어요 근데 그게 그나쁜놈 아버지 명의로 한다는건데 자기돈으로 하고 자기가 운영한다고 해요
그거 법으로 걸린다고 또 아버지가 씩씩되던데 정말 법으로 걸리는건가요? 거기다가
무소속일때 선거비용? 그게 썼던게 초과된 의심도 받아서 그것도 고소 들어온 상태고
지금 안산시장이 명예회손으로 고소했다고도 하는데.. 아 그나저나 가장 중요한건
물증이 없다는 거에요 ㅠ 저희아버지가 각서나 뭐 그런걸 받았어야 했는데 그런것도
안받아놓셨데요 친구라고ㅠ 그래서 전화를 하면 막뭐라고~~~@!#씨부렁거리면서
아줄게줄게, (그러면서 안주고) 이런다네요 이것도 녹음을해서 아버지가 갖고오면
증거로 될수있을까요?
길지만 읽어주시고 많이 소문내주세요ㅠ 정말 마음같아선 제가사는도가 무슨도인지도
확불어버리고싶어요ㅠ.ㅠ 정말 휴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썩었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어떻게
40년지기 친구를 팔아먹고등쳐먹죠? 정말 속상하고 아버지의 축쳐진 어깨가 보기가
싫습니다. 정말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