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다 나자신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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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알고보니 성격도
음식취향도
성생활도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게 없던 우리
그동안 버텨내느라 고생했다
행복하자고 하던 연애인데
너무너무너무 고통이였다
성취향 성생활 너무 중요시 여기는데
ㅇㅁ를 너무 안하고 못해서 지옥이였다
사실 사귄지 보름?길게는 두달만에 끝내고싶었는데
이상한 성격에 헤어지자고 말하기가 무서워서 질질 끌었다
애시당초 맞지 않으면
바로 잘라내야한다는거
이번 연애에서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