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서 조만간 여행도 가고 약속도 잦을 것 같은데, 갈 때마다 어디간다고 얘기하고 먹는거나 노는거 사진 찍어서 보내놓으면 군인 남친 입장에서 어떨까..? 내 입장에서는 혹시 걱정하거나 궁금해할까봐 보내려고 하는데
남친 입장에서 잘 놀고 있는지 안심할까, 아니면 나는 군대에 있는데 여친은 논다고 부럽다고 생각할까..?
사실 지금 부대에서 많이 힘들어해서 회의감이나 무력감을 많이 느끼는거 같은데ㅠㅠ늘 전화할때마다 군대얘기 하면서 최근에 많이 힘든것 같아서..앞으로 더 힘들어할 것 같은데 내가 너무 자랑하는 것 처럼 느껴지지는 않을지 고민이야..그냥 뭐하는지만 간간히 남기는게 더 나을까..?
여행갔을 때
방학이라서 조만간 여행도 가고 약속도 잦을 것 같은데, 갈 때마다 어디간다고 얘기하고 먹는거나 노는거 사진 찍어서 보내놓으면 군인 남친 입장에서 어떨까..? 내 입장에서는 혹시 걱정하거나 궁금해할까봐 보내려고 하는데
남친 입장에서 잘 놀고 있는지 안심할까, 아니면 나는 군대에 있는데 여친은 논다고 부럽다고 생각할까..?
사실 지금 부대에서 많이 힘들어해서 회의감이나 무력감을 많이 느끼는거 같은데ㅠㅠ늘 전화할때마다 군대얘기 하면서 최근에 많이 힘든것 같아서..앞으로 더 힘들어할 것 같은데 내가 너무 자랑하는 것 처럼 느껴지지는 않을지 고민이야..그냥 뭐하는지만 간간히 남기는게 더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