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트시그널4 마이너 갤러리에는 출연자 비방글을 고소하겠다는 공지가 뜬 상태입니다. 고소까지 이르게된 근본적인 원인으로 갤러리 관리자의 악플 방치와 공정하지 못한 편파적 운영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마이너 갤러리는 초반부터 출연자 팬들간에 서로 깎아내리며 경쟁적으로 타출연자를 비방하는 분위기가 심했는데, 인신공격, 비방, 허위 루머 등이 심각한 수준임에도 갤러리 관리자는 그런 게시물들을 방치하고, 상습적인 악플러에 대한 아무런 제재도 없어서 지금까지도 상습적인 악플러들이 자유롭게 상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갤러리 관리자는 공지사항에 '새로 갤 위임받은 주딱입니다'라는 글을 쓴 qalvest**라는 아이디를 가진 사람인데, 공지사항에 보면 '성적인 게시물만 관리하고 내버려 두겠다'고 했고, '자기를 까는 글은 제재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성적인 게시물조차도 관리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했으며, 자기가 올린 '개인적이고 편파적인 글'에 반대의견을 달았다는 이유로 '1차적인 댓글 삭제 과정'도 거치지않고 바로 댓글 단 사람의 IP를 720시간 차단하는 과도한 제재를 가했습니다. (6/20일 23:55에 올린 qalvest**의 글에 반대댓글 달았다가 IP 차단된 후 6/23일 네이트판에 처음 글 올림.)
갤러리 관리자 주딱(qalvest**)의 글은 편파적이고 특정 출연자를 부정적으로 비꼬는 글이었는데, 이후 6/29일 02:06분에 올린 글은 보다 노골적으로 특정 출연자에게 트집을 잡아서 그 출연자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유도하는 듯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거기에 대해 출연자에 대한 억지 트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IP를 이용해서 반박을 했는데, 그 다음날 오후에 바로 그 IP조차도 차단이 되었고, '광고'성이라는 엉뚱한 사유로 차단이 되었습니다.
마이너 갤러리 운영 원칙에는 매니저가 지켜야할 원칙이 있고, '운영원칙 위배 게시물 등을 방치한 경우 이에 대한 일차적 책임을 부담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첨부사진 참고) 또한 매니저는 매니저에 대한 비판글 등을 삭제하는 등 이용자의 활동을 부당하게 제한해서는 안된다고 되어있습니다.
마이너 갤러리 관리자가 악플을 100% 차단하고 관리할 수는 없겠지만, 악의적 비방 게시물과 성적인 게시물 등을 삭제하고 상습적인 악플러를 제재하는 등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기울였다면, 출연자 팬들간 상호 비방이 과열되고 악성 게시물이 난무해서 결국 악플 고소 사태까지 번지는 상황에 이르렀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관리자로서 악플을 관리할 책임은 내팽게치고 소홀히 하면서, 자기가 올린 개인적이고 편파적인 게시물에 대한 반대댓글을 막고, 자기가 지지하는 출연자가 아닌 타출연자를 응원하는 사람을 마이너 갤러리에서 쫓아내기 위한 수단으로 관리자의 권한을 남용하고 함부로 IP 차단을 한다면 공정한 관리자라고 할수 있을까요. 이는 특정 출연자를 응원하는 사람을 억압하고 글 쓸 권리를 막음으로써 편파적이고 분란을 조장하는 행동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현재의 하트시그널4 마이너 갤러리 관리자는 '악플 관리'라는 책임은 다하지 않으면서 IP차단이라는 권한만 남용하고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억압하고 배제하며 분란을 조장하고 방치한데 대한 책임이 있고, 악플 고소 사태의 원인 제공자이자 방조자라는 점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하트시그널4 악플 고소 사태의 근본 원인
마이너 갤러리는 초반부터 출연자 팬들간에 서로 깎아내리며 경쟁적으로 타출연자를 비방하는 분위기가 심했는데, 인신공격, 비방, 허위 루머 등이 심각한 수준임에도 갤러리 관리자는 그런 게시물들을 방치하고, 상습적인 악플러에 대한 아무런 제재도 없어서 지금까지도 상습적인 악플러들이 자유롭게 상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갤러리 관리자는 공지사항에 '새로 갤 위임받은 주딱입니다'라는 글을 쓴 qalvest**라는 아이디를 가진 사람인데, 공지사항에 보면 '성적인 게시물만 관리하고 내버려 두겠다'고 했고, '자기를 까는 글은 제재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성적인 게시물조차도 관리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했으며, 자기가 올린 '개인적이고 편파적인 글'에 반대의견을 달았다는 이유로 '1차적인 댓글 삭제 과정'도 거치지않고 바로 댓글 단 사람의 IP를 720시간 차단하는 과도한 제재를 가했습니다. (6/20일 23:55에 올린 qalvest**의 글에 반대댓글 달았다가 IP 차단된 후 6/23일 네이트판에 처음 글 올림.)
갤러리 관리자 주딱(qalvest**)의 글은 편파적이고 특정 출연자를 부정적으로 비꼬는 글이었는데, 이후 6/29일 02:06분에 올린 글은 보다 노골적으로 특정 출연자에게 트집을 잡아서 그 출연자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유도하는 듯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거기에 대해 출연자에 대한 억지 트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IP를 이용해서 반박을 했는데, 그 다음날 오후에 바로 그 IP조차도 차단이 되었고, '광고'성이라는 엉뚱한 사유로 차단이 되었습니다.
마이너 갤러리 운영 원칙에는 매니저가 지켜야할 원칙이 있고, '운영원칙 위배 게시물 등을 방치한 경우 이에 대한 일차적 책임을 부담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첨부사진 참고) 또한 매니저는 매니저에 대한 비판글 등을 삭제하는 등 이용자의 활동을 부당하게 제한해서는 안된다고 되어있습니다.
마이너 갤러리 관리자가 악플을 100% 차단하고 관리할 수는 없겠지만, 악의적 비방 게시물과 성적인 게시물 등을 삭제하고 상습적인 악플러를 제재하는 등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기울였다면, 출연자 팬들간 상호 비방이 과열되고 악성 게시물이 난무해서 결국 악플 고소 사태까지 번지는 상황에 이르렀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관리자로서 악플을 관리할 책임은 내팽게치고 소홀히 하면서, 자기가 올린 개인적이고 편파적인 게시물에 대한 반대댓글을 막고, 자기가 지지하는 출연자가 아닌 타출연자를 응원하는 사람을 마이너 갤러리에서 쫓아내기 위한 수단으로 관리자의 권한을 남용하고 함부로 IP 차단을 한다면 공정한 관리자라고 할수 있을까요. 이는 특정 출연자를 응원하는 사람을 억압하고 글 쓸 권리를 막음으로써 편파적이고 분란을 조장하는 행동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현재의 하트시그널4 마이너 갤러리 관리자는 '악플 관리'라는 책임은 다하지 않으면서 IP차단이라는 권한만 남용하고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억압하고 배제하며 분란을 조장하고 방치한데 대한 책임이 있고, 악플 고소 사태의 원인 제공자이자 방조자라는 점을 고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