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후반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올해 중견기업에 입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초봉(4000초반),직무, 출퇴근 거리 모두 만족하면서 직장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건 이름있는 회사 타이틀에 대한 열망이 있어서, 이직을 시도하는 와중에 한 회사에서 면접까지 진행된 상태입니다.
최종 합격일지는 모르겠으나, 합격하면 2주 뒤에 바로 출근이라 선택의 시간이 얼마 없어서 미리 준비 중입니다.
이직할려는 회사는 나름 네임드에, 연봉 5천 초반, 원하는 직무, 출퇴근 거리 다 괜찮습니다.
다만 인간관계, 수습 탈락 리스크를 안고 가는게 좋을지 여러 선배님께 의견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직 고민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올해 중견기업에 입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초봉(4000초반),직무, 출퇴근 거리 모두 만족하면서 직장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건 이름있는 회사 타이틀에 대한 열망이 있어서, 이직을 시도하는 와중에 한 회사에서 면접까지 진행된 상태입니다.
최종 합격일지는 모르겠으나, 합격하면 2주 뒤에 바로 출근이라 선택의 시간이 얼마 없어서 미리 준비 중입니다.
이직할려는 회사는 나름 네임드에, 연봉 5천 초반, 원하는 직무, 출퇴근 거리 다 괜찮습니다.
다만 인간관계, 수습 탈락 리스크를 안고 가는게 좋을지 여러 선배님께 의견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