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시부모님들이 식 올리기 전에 미리 친하게 지내자 하시는데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어른들한테 살갑게 잘 하는 편인데도 어려워죽겠습니다
집안 어른들 분위기가 어머 우리 며느리~ㅎㅎ 이런 분위기가 아니에요 한 5번 정도 뵀는데 만날 때마다 어색하고 딱딱한 식사, 훈화말씀(아버님이 교장선생님이셨어요...)만 몇시간.. 듣다가 오다보니 저는 정말 만나고 싶지가 않아요ㅠㅠ 근데도 자꾸 앞으로 가족이 될거니 미리 자주 만나서 친해지자고 하시는데 친해지는 과정인걸까요?
뭘 결혼전인데 벌써부터 그러냐 시댁이랑 가깝게 지내면 지낼수록 힘들다는 사람도 있고, 맛있는거 사준다는데 좋지 뭘 그러냐는 사람도 있고ㅠㅠ
만나자고 하실 때마다 곤욕스러워요..
결혼전에 친해지자고 자꾸 만나자는 예비시댁
주변에 결혼한 사람들 말이 다 달라서 여기 글 올려봐요
시댁이랑은 결혼하고도 거리상 아주 가깝게 거주할 것 같아요
예비시부모님들이 식 올리기 전에 미리 친하게 지내자 하시는데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어른들한테 살갑게 잘 하는 편인데도 어려워죽겠습니다
집안 어른들 분위기가 어머 우리 며느리~ㅎㅎ 이런 분위기가 아니에요 한 5번 정도 뵀는데 만날 때마다 어색하고 딱딱한 식사, 훈화말씀(아버님이 교장선생님이셨어요...)만 몇시간.. 듣다가 오다보니 저는 정말 만나고 싶지가 않아요ㅠㅠ 근데도 자꾸 앞으로 가족이 될거니 미리 자주 만나서 친해지자고 하시는데 친해지는 과정인걸까요?
뭘 결혼전인데 벌써부터 그러냐 시댁이랑 가깝게 지내면 지낼수록 힘들다는 사람도 있고, 맛있는거 사준다는데 좋지 뭘 그러냐는 사람도 있고ㅠㅠ
만나자고 하실 때마다 곤욕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