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부반장도하고 동아리도 많이하고 진짜 우울하다는 생각 한번도 안들정도로 학교 진짜 잘다녔는데
올해 나한테 자꾸 찝쩍대는애한명이랑 나한테 억지로 사과시킨애 빼고 아는애 한명도 없을정도로 반배정 개망했는데
반 애들도 시끄럽고 그냥 아무것도 맘에안들고 반에서도 친한애랑 있거나 쉬는시간에 다른반애들이랑 놀때빼고는 한마디도안하고 아예 웃지도않음
반에 들어가기만해도 머리아프고 속안좋은데
내가 예민한건가
저번에는 진짜 힘들어서 자습도중에 교실나간적도있음
이거때매 상담도다님
반배정 ㅈ망한거때매 사람이 이렇게 변할수 있는거임?
올해 나한테 자꾸 찝쩍대는애한명이랑 나한테 억지로 사과시킨애 빼고 아는애 한명도 없을정도로 반배정 개망했는데
반 애들도 시끄럽고 그냥 아무것도 맘에안들고 반에서도 친한애랑 있거나 쉬는시간에 다른반애들이랑 놀때빼고는 한마디도안하고 아예 웃지도않음
반에 들어가기만해도 머리아프고 속안좋은데
내가 예민한건가
저번에는 진짜 힘들어서 자습도중에 교실나간적도있음
이거때매 상담도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