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위드 유는 많이 알려진 곡이지만 난 마이 유도 너무 좋음
9주년 팬송이자 자작곡으로 첨 나왔을 때 제목만 보고 그저 달콤한 가사일 줄 알았는데 방탄 정국으로서의 쓸쓸함과 두려움, 그럼에도 팬들 곁에서 더 환하게 빛나보겠다는 말이 가슴 아프면서도 정국이다웠어
내 플리에서 1년 넘게 무한재생되던 마이 유 ㅠㅠ
얼마나 황홀한 노래인지 이제 모르는 사람 없어야 된다
Best이때 방탄회식에서 단체활동 쉬어간다는 이야기 듣고 마음 싱숭생숭할 때 마이유 들으며 지난 여름내내 눈물도 나고 행복도 하고 그랬지 지금도 들으면 만감이 교차하는 아름다운 명곡임
Best마이유는 노래가 가슴아린 다정함 그 자체임
Best정국이 음색이 쓸쓸함에 최적화된 거 같음 빗소리에 스틸윗유 미쳐버려ㅠㅠ
Best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은 곡임 스틸웟유는 갓띵곡이라 뭐 딱히 설명도 필요없을 만큼 좋고 또 들으러 간다
전정국 개쥬아ㅜㅜㅜㅜㅜ
여름밤에 들으면 진짜,,,,개쩔어 버스타고가면서 문 열고 드라마 여주처럼 노래 들어봐,,, 좀 웃긴데 노래랑 분위기랑 어울려서 개좋음
jjjj
팬송이라는게 아이유를 향한 팬송이라는 의미임?
마이유 미국 아튠 2위함 1위는 물론 스틸위듀고
가사보면 팬들이 떠오르는게 아니라 딱 한여자를 향한 사랑노래같음
"사라질까 혹시 꿈일까 뒤척이다 또 잠이 든다 영원할 수 있을까 사무친 이 맘 달래어 보다 밤에 잠겨 감긴다" 정국이는 화려한 대슈스지만 무대에서 내려오면 이것의 실체가 있는지 허상은 아닌지 허무하고 두렵기도 한 심정 너무 잘 와닿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 곁이기에 감사하고 더 환하게 빛나보겠다"는 말 그의 팬이라면 눈물 안날 수 없음. 진심 담긴 자작곡은 역시 클라쓰가 다름
그냥 음싸에서 스틸위유랑 마이유 듣는다는 자체가 ㅈㄴㅈㄴ행복함ㅠㅠㅠㅠㅠㅠ
황현진 따라가...?
이야 몇명 이나 된데? ㄱㄷㅇ이 질투 나면 승질 나게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