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고 뇌출혈로 한쪽팔을 못써서 밥이며 옷입기며
하는게 매우힘이들어서 옆에 누군가 있어야합니다
여태껏 할아버지가 간병하였는데 할아버지도 갑자기 쓰러지는바람에 지금 입원중이고 엄마도 정신 장애인이라 아무도움이 안됩니다. 외삼촌이며 이모며 지금 아무도 없어요. 심지어 아빠도 요양병원에 있어요
할머니 병원 데리고 다니고 밥하고 빨래하고 수발을 거의 3주째인데 저도 지금 너무 힘들어서 살이 5키로 빠졌어요
약이랑 제가 다챙겨줘야하는데 저도 지금한계가 왔어요
직장도 자주빠지니 이제는 사직서 쓰고 나가라하고
여름 휴가도 없습니다
이럴때 어떻게해야하나요?
할머니 주보호자가 없습니다
일하다가도 할머니가 박터지는소리로 온갖 신경질부려서
일하다가도 택시타고 나가고 직장에서도 그만두고 나가랍니다
그냥 솔직히 늙은이 따라니다가 저도 골병들어 죽어버릴것같습니다. 돈도 너무 갉아먹고 뭐만하면 돈 기본 10~20만원 이네요
할머니 간병 사람미치겠어요 도와주세요 손놔버리고 싶어요
외할머니고 뇌출혈로 한쪽팔을 못써서 밥이며 옷입기며
하는게 매우힘이들어서 옆에 누군가 있어야합니다
여태껏 할아버지가 간병하였는데 할아버지도 갑자기 쓰러지는바람에 지금 입원중이고 엄마도 정신 장애인이라 아무도움이 안됩니다. 외삼촌이며 이모며 지금 아무도 없어요. 심지어 아빠도 요양병원에 있어요
할머니 병원 데리고 다니고 밥하고 빨래하고 수발을 거의 3주째인데 저도 지금 너무 힘들어서 살이 5키로 빠졌어요
약이랑 제가 다챙겨줘야하는데 저도 지금한계가 왔어요
직장도 자주빠지니 이제는 사직서 쓰고 나가라하고
여름 휴가도 없습니다
이럴때 어떻게해야하나요?
할머니 주보호자가 없습니다
일하다가도 할머니가 박터지는소리로 온갖 신경질부려서
일하다가도 택시타고 나가고 직장에서도 그만두고 나가랍니다
그냥 솔직히 늙은이 따라니다가 저도 골병들어 죽어버릴것같습니다. 돈도 너무 갉아먹고 뭐만하면 돈 기본 10~20만원 이네요
저도 늙은이 손떼버리고 싶어요
요즘 저도 우울 불안장애가 와서 약복용중입니다
솔직히 저도 연락처 바꾸고 잠수타면 끊 아닌가요??
저는 10원 한장받은적없고 대학도 제돈으로
다녔어요
부모라는 이유로 아프고 늙으니 자식. 손주한테 빈데 붙는데 떼어버리고 그냥
연락처 바꾸고 잠수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