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수뇌부는 사고친 딸을 수사하라.

핵사이다발언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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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산경찰청 수뇌부들은 밖에다가 사람들한테 도움을 부탁하기 이전에 먼저 자신의 자녀들을 수사를 해보세요.

하나 확실한 사실을 알려주는데 딱 한번만 사고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거 진짜 목숨걸고 하는 소립니다.

부산경찰청 수뇌부들은 자신의 자녀를 먼저 수사를 해보세요.

특히 경무관과 총경들!!! 그러면 시민들한테 계급장 다 뜯긴다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한번 자신의 내부를 먼저 돌아보고 사람들한테 도움을 부탁하세요.

경찰동료들은 그저 경찰 딸이라는 이유로 같이 욕을 했는데 나중에 자세히 알아보니까 그 딸들이 사고를 많이 쳤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경찰동료까지 열받아 하고 시민들한테 욕 다 처먹고 있는거지요.

경찰관의 의무가 뭡니까? 범죄자들을 수사를 해서 처벌하는게 주목적 아닙니까? 그런데 동료 딸이 범죄를 저지르는 건 넘어가십니까? 그게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거다.

놀고들 있네. 밖에 부산경찰청 수뇌부 자녀들 어떻게 상세하게 범죄저지르는지 자세히 말하고 있다. 그러니까 도와주던 시민들이 갑자기 기가 차서 같이 쪽팔려하죠.

억울하시면 고소하십시오. 부산 경찰청 수뇌부 자녀들 전부 전과자 되어서 결혼 못한다. 그 경무관과 총경들이 자신의 딸을 전과자로 만들고 싶겠나? 죽어도 그렇게 안할려고 하겠지요?

그게 부산에 큰 사고가 나게 된 이유다. 해외에서 유학가서 편안하게 살지말고 이제 시민들 다 들고 일어나니까 다 국내로 들어와라.

하나 알려줄까요? 한 경무관 자녀가 살인 및 사체유기로 언론에 나오죠? 그 경무관 자녀는 이미 많은 죄를 지었는데 경찰관은 나를 욕하고 있었던 거다.

좀 있으면 시민들한테 계급장 다 뜯깁니다. 이말이 내가 과대망상으로 생각하는거 같나요?

똑같이 버티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로 낙인 찍힌 사람은 긍정적으로 승화해서 잘 버티는데 경무관 딸은 언론에 대서특필이 되고 총경 자녀는 생을 마감하고 있다.

뭔가 이상하지 않으세요? 거꾸로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경찰관이 애를 낙인을 찍은거다. 그 딸들이 그렇게 큰 사고를 치는 지도 모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