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1살 남자입니다. 짝사랑하던 그녀에게 고백을했지만..차이고나서 누나동생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 누나는 저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도 전 혼자 좋다며 이핑계 저 핑계 대면서 막 연락합니다. 연말에 영화보고 밥먹었구요, 제가 돈 많이 썼다며 누나가 밥사준다고 다음주에 약속도 잡았습니다. 근데 정작 저에게 먼저 연락오는일은 없네요ㅜㅜ 너무 부담스러운건지....제가 피라미거나 심심풀이 땅콩인가요 다시한번 용기내어 고백하고 싶은데... 가능성이 있을까요 ps)이번이 3번째 만나는데..노래방,연극,스케이트장 어디가 좋을까요..?
여자분들 관심없는사람한테도 밥사주나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1살 남자입니다.
짝사랑하던 그녀에게 고백을했지만..차이고나서 누나동생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 누나는 저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도 전 혼자 좋다며 이핑계 저 핑계 대면서 막 연락합니다.
연말에 영화보고 밥먹었구요, 제가 돈 많이 썼다며 누나가 밥사준다고
다음주에 약속도 잡았습니다.
근데 정작 저에게 먼저 연락오는일은 없네요ㅜㅜ
너무 부담스러운건지....제가 피라미거나 심심풀이 땅콩인가요
다시한번 용기내어 고백하고 싶은데... 가능성이 있을까요
ps)이번이 3번째 만나는데..노래방,연극,스케이트장 어디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