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직장 동료 중에 자기가 싫어하는 동료에 대한 이야기를 자꾸 지어내는 동료가 있었어서요 예를 들어 아빠가 타지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하면 부모님이 별거하신다로 이상하게 일을 키워서 생각하고 고등학생 때 문제집 간식 사라고 카드를 받았다, 대학교 1학년 때 엄마가 운전 익숙해지라고 1년간 차를 빌려주셨다 하면(금액은 제한은 없었지만 소비가 많지 않았고 차도 좋은 차 아님) 걔네 집 부자였는데 망했다더라 이런 식으로 하지도 않은 말과 행동을 본인 상상을 가미해서 채워넣어 받아들이고 엄한 사람 이상하게 만드는 사람이요. 이 사람 때문에 제가 이상한 사람처럼 몰아가지다가 이 동료랑 데면데면하고 제3자 있을 때만 말을 해서 동료가 각색하는 말도 안 되는 얘기들 해명 하니까 사람들도 처음에 제가 말 바꾸나 생각했다가 저 동료가 저한테 뭐 악감정 있어서 말 지어내냐고 하더라구요. 허언증? 같은게 본인이 아니라 타인 얘기로도 발현될 수가 있나요? 싫으면 피하면 되는데 왜 자꾸 남에 대해 거짓말을 지어낼까요 스트레스 받네요... 판 보면 누가 봐도 지어낸 글이라고 생각되는 글들이 있는데 이런 허언증과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가 흔한건가 싶기도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을 수가 있나? 왜 그러는거지?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꽤 흔하게 있으려니 하고 받아들여야 할까요231
이런 것도 허언증의 일종인가요?
자꾸 지어내는 동료가 있었어서요
예를 들어 아빠가 타지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하면
부모님이 별거하신다로 이상하게 일을 키워서 생각하고
고등학생 때 문제집 간식 사라고 카드를 받았다, 대학교 1학년 때 엄마가 운전 익숙해지라고 1년간 차를 빌려주셨다 하면(금액은 제한은 없었지만 소비가 많지 않았고 차도 좋은 차 아님)
걔네 집 부자였는데 망했다더라
이런 식으로 하지도 않은 말과 행동을 본인 상상을 가미해서 채워넣어 받아들이고
엄한 사람 이상하게 만드는 사람이요.
이 사람 때문에 제가 이상한 사람처럼 몰아가지다가
이 동료랑 데면데면하고 제3자 있을 때만 말을 해서
동료가 각색하는 말도 안 되는 얘기들 해명 하니까
사람들도 처음에 제가 말 바꾸나 생각했다가
저 동료가 저한테 뭐 악감정 있어서 말 지어내냐고 하더라구요.
허언증? 같은게 본인이 아니라 타인 얘기로도 발현될 수가 있나요?
싫으면 피하면 되는데 왜 자꾸 남에 대해 거짓말을 지어낼까요
스트레스 받네요...
판 보면 누가 봐도 지어낸 글이라고 생각되는 글들이 있는데
이런 허언증과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가 흔한건가 싶기도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을 수가 있나? 왜 그러는거지?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꽤 흔하게 있으려니 하고 받아들여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