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글 읽다보니 제 얘기같아서 적어요.아버지와 둘이 사는 28세 여자입니다.외박 절대불가는 아니지만 외박 후 2~3일은 찍소리 못내면서 살고,통금은 11~12시에요.다들 독립하라고 하는데.. 아버지께서 절대절대절대 안놔주십니다.20 초부터 계속 말은 꺼내보지만 그냥 생각 자체를 안하셔요. (절대 말도 안된다는 생각)이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113
28세 통금과 독립
외박 절대불가는 아니지만 외박 후 2~3일은 찍소리 못내면서 살고,
통금은 11~12시에요.
다들 독립하라고 하는데.. 아버지께서 절대절대절대 안놔주십니다.20 초부터 계속 말은 꺼내보지만 그냥 생각 자체를 안하셔요. (절대 말도 안된다는 생각)
이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