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차가 없고 남친은 차가 있고 저만 자취를 해서 어짜피 이쪽으로 넘어오게되니깐 제가 남친집쪽으로 가는건 늘 싫다고 했어요 그게 고맙고 미안하기도 했고요
근데 주말에 전날 12시까지 갈게 하면 저는 그전에 운동하고 준비하고 계획하고 기다리는데 정말 대부분 늦어요 근데 난 편하게 기다리는거니깐 별 생각없이 지낸시간들도 많았는데
이젠 습관적으로 정해놓은시간에 안와요 물어보면 뭐좀 찾는라 막힌다 이런 말만 해요.. 뭐 차 막히는 시간정도는 당연히 이해하죠 근데 2시까지 만나기로 한날도 3시에 도착하고
밥을 먹기도 안먹기도 애매해지고.. 그래 집에서 그냥 준비하거 편히게 있자 하다가도 이게 마음이 좀 다르잖아요
저번주에 차라리 약속시감을 늦게 잡아도되니깐 약속시감은 정했으면 좋겠다..와주는건 너무 감사한일인데 시간을 제대로 못쓰는거 같아 했는데 이번주에 또 그러네요..
애매하게 약속 안지키는 남친
남친이랑 저는 차로 25분-40분 정도 거리에살고 대중교통 이용시에는 한시간반정도 걸려요
저는 차가 없고 남친은 차가 있고 저만 자취를 해서 어짜피 이쪽으로 넘어오게되니깐 제가 남친집쪽으로 가는건 늘 싫다고 했어요 그게 고맙고 미안하기도 했고요
근데 주말에 전날 12시까지 갈게 하면 저는 그전에 운동하고 준비하고 계획하고 기다리는데 정말 대부분 늦어요 근데 난 편하게 기다리는거니깐 별 생각없이 지낸시간들도 많았는데
이젠 습관적으로 정해놓은시간에 안와요 물어보면 뭐좀 찾는라 막힌다 이런 말만 해요.. 뭐 차 막히는 시간정도는 당연히 이해하죠 근데 2시까지 만나기로 한날도 3시에 도착하고
밥을 먹기도 안먹기도 애매해지고.. 그래 집에서 그냥 준비하거 편히게 있자 하다가도 이게 마음이 좀 다르잖아요
저번주에 차라리 약속시감을 늦게 잡아도되니깐 약속시감은 정했으면 좋겠다..와주는건 너무 감사한일인데 시간을 제대로 못쓰는거 같아 했는데 이번주에 또 그러네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혹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