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77사이즈 집안 내력이 통통합니다. 기본 뼈대가 그래서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66이상 내려가본적이 없어요 애키우고 살다보니 제가 제 몸 가꾸지 못한거 그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일하는 회사작업복이 더러워져서 새로 주문하려고 원장(여자)에게 사이트 물어보니 그 이유를 물어보기에 오래되다보니 옷이 너무 더럽고 보풀도 잘일어난다 라고 대답하니 다른 이유는없냐니까 위아래로 저를 훑고는 살좀빼라네요 그리고선 대놓고 다른직원과 제 몸매에 대해 비웃고 제 뒤에서 이런저런말하는데... 66에서 77이 된순간 여기저기서 살쪘냐 살빼라 마치 안빼면 게으른 사람처럼 많이 먹는 사람처럼 대하는게 너무 속상합니다. 제 변명을 하자면 육아도 일도 병행하고 하루 5시간 이상 자본적도 없으며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왔는데 살쪘다고 무슨 죄인처럼 생각하는거 너무 속상합니다. 제 기분을 아시는분이 계실까요? 일이 손에 잡히지않아 잠시 화장실에서 마음 다 잡고있는데 수치스럽기도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살빼야겠단 생각도들고 그렇다고 그게 내가 이렇게 비난받아야 할만큼의 잘못인가 싶기도하고 복합적인 생각이 드네요 628
살찌면 죄인
저 77사이즈 집안 내력이 통통합니다.
기본 뼈대가 그래서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66이상 내려가본적이 없어요
애키우고 살다보니 제가 제 몸 가꾸지 못한거
그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일하는 회사작업복이 더러워져서
새로 주문하려고 원장(여자)에게 사이트 물어보니
그 이유를 물어보기에
오래되다보니 옷이 너무 더럽고
보풀도 잘일어난다 라고 대답하니
다른 이유는없냐니까
위아래로 저를 훑고는 살좀빼라네요
그리고선 대놓고 다른직원과 제 몸매에 대해
비웃고 제 뒤에서 이런저런말하는데...
66에서 77이 된순간 여기저기서 살쪘냐
살빼라 마치 안빼면 게으른 사람처럼
많이 먹는 사람처럼 대하는게
너무 속상합니다.
제 변명을 하자면 육아도 일도 병행하고 하루 5시간
이상 자본적도 없으며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왔는데
살쪘다고 무슨 죄인처럼 생각하는거 너무 속상합니다.
제 기분을 아시는분이 계실까요?
일이 손에 잡히지않아 잠시 화장실에서
마음 다 잡고있는데 수치스럽기도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살빼야겠단 생각도들고
그렇다고 그게 내가 이렇게 비난받아야
할만큼의 잘못인가 싶기도하고
복합적인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