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 정관수술

ㅇㅇ2023.07.04
조회4,538
딸애가 얼마 전에 결혼했는데 아이를 낳지 않을 거고 사위가 곧 수술받는다네요. 둘다 확고하게 싫다고 합니다.
딸애는 결혼전에도 결혼은 해도 애만은 싫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다른집 아들을 수술받게 할 정도로 싫은 거라고 상상도 못했습니다. 당분간은 임시적인 피임만 하는게 맞지싶은데 사부인 얼굴은 어떻게 보나요…
딸애는 박사까지 받았는데 아이는 앞으로 자기 경력에 장애물이라고 절대 싫다네요… 엄마가 (저) 전적으로 키워준다고 해도 싫답니다. 논리도 없고 그냥 싫대요. 사돈댁에 어떻게 이해시ㅣ려고 저러는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