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냐

ㅇㅇ2023.07.04
조회742
별일은 없겠지만 오빠가 귀신을 보는것 같네..
나랑 통화하는데 밖에서 담배피고 있으면 자꾸 어떤 젊은 아줌마가 쳐다보면서 웃는다네

그분들 하시는 말씀이 나랑 오빠는 워낙 사주가 강하고 그런 끼가 있는데 나는 내가 거부하기도 하고 그런쪽으로 끈기가 없다고 하셨는데 오빠는 자기가 있는거 알면서 모르는척하고 사는거는거고

근데 그게 귀신인지는 모르나봐
미친 소리같지만 난 그분들말을 예전에는 안믿었는데 점정 믿게 되는데 이것저것 잘아니까


인연줄이라는건 둘이 안놓고 있는거고 한쪽에서 끈어지면 못 만나는거래

우린 그인연줄이 있어서 끈어져도 끈어지는게 아니라 이어가는거고

별소릴 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