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나비와 흰 나비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노랑 나비에게는 참 좋은 일만 일어나고 흰 나비에게는 늘 나쁜 일만 생기는 것입니다.그래서 그런지 노랑 나비는 늘 기뻐했고, 흰 나비는 항상 우울했습니다.하루는 호랑 나비가 훌륭한 봉사 정신을 가졌다고 인정 받아 나비들을 대표해서 상장과 상금을 받았습니다.흰 나비는 자기 보다 못한 호랑 나비가 상을 받은 것이 웬지 못마땅 하였습니다.노랑 나비는 그런 훌륭한 나비가 자기 친구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며칠 간 비가 계속 내려 모두 집에만 갇혀 지내던 나비들이 햇빛이 나기 시작하여 밖으로 몰려 나왔습니다.오랜 만에 만난 그들은 서로 안부를 묻고 인사를 나누며 두런 두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흰 나비가 "습기가 너무 차서 벽이 다 썩고 퀴퀴 해서 못 살겠어! 왠 비가 그리 많이 내린담." 말하자~노랑 나비가 "이번 비에 설겆지도 하고 우리가 좋아하는 꽃들 좀 봐~! 키가 껑충 날씬하게 커졌잖아~!"라고 했습니다.비가 오는 상황은 똑같지만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좋은 일이 될 수도 있고, 나쁜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똑같은 바람이 불어와도 배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돛입니다.돛이 어느 방향을 향하느냐에 따라 배의 방향은 결정됩니다.늘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생각이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데,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긍정적인 사람은 현재의 고난과 시련을 성찰하고 성장의 기회로 여기며, 감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오늘도 긍정적인 생각과 말로써 좋은 일만 가득한 멋진 날 되시기 바랍니다.말과 행동과 마음 씀씀이(言行心事) ... ( 옮긴 글.)- 좋은글...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2
말과 행동과 마음 씀씀이(言行心事)...
노랑 나비와 흰 나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노랑 나비에게는 참 좋은 일만 일어나고
흰 나비에게는 늘 나쁜 일만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노랑 나비는 늘 기뻐했고,
흰 나비는 항상 우울했습니다.
하루는 호랑 나비가 훌륭한 봉사 정신을 가졌다고 인정 받아 나비들을 대표해서 상장과 상금을 받았습니다.
흰 나비는 자기 보다 못한 호랑 나비가 상을 받은 것이 웬지 못마땅 하였습니다.
노랑 나비는 그런 훌륭한 나비가 자기 친구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며칠 간 비가 계속 내려 모두 집에만 갇혀 지내던 나비들이 햇빛이 나기 시작하여 밖으로 몰려 나왔습니다.
오랜 만에 만난 그들은 서로 안부를 묻고 인사를 나누며 두런 두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흰 나비가 "습기가 너무 차서 벽이 다 썩고
퀴퀴 해서 못 살겠어! 왠 비가 그리 많이 내린담." 말하자~
노랑 나비가 "이번 비에 설겆지도 하고 우리가 좋아하는 꽃들 좀 봐~! 키가 껑충 날씬하게 커졌잖아~!"
라고 했습니다.
비가 오는 상황은 똑같지만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좋은 일이 될 수도 있고, 나쁜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똑같은 바람이 불어와도 배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돛입니다.
돛이 어느 방향을 향하느냐에 따라 배의 방향은 결정됩니다.
늘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생각이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데,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현재의 고난과 시련을 성찰하고 성장의 기회로 여기며, 감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도 긍정적인 생각과 말로써 좋은 일만 가득한 멋진 날 되시기 바랍니다.
말과 행동과 마음 씀씀이(言行心事) ... ( 옮긴 글.)- 좋은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