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동과 마음 씀씀이(言行心事)...

키다리아저씨2023.07.04
조회159


















 

 노랑 나비와 흰 나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노랑 나비에게는 참 좋은 일만 일어나고 
흰 나비에게는 늘 나쁜 일만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노랑 나비는 늘 기뻐했고, 
흰 나비는 항상 우울했습니다.

하루는 호랑 나비가 훌륭한 봉사 정신을 가졌다고 인정 받아  나비들을 대표해서 상장과 상금을 받았습니다.

흰 나비는 자기 보다 못한 호랑 나비가 상을 받은 것이 웬지 못마땅 하였습니다.

노랑 나비는 그런 훌륭한 나비가 자기 친구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며칠 간 비가 계속 내려 모두 집에만 갇혀 지내던 나비들이 햇빛이 나기 시작하여 밖으로 몰려 나왔습니다.

오랜 만에 만난 그들은 서로 안부를 묻고 인사를 나누며 두런 두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흰 나비가  "습기가 너무 차서 벽이 다 썩고 
퀴퀴 해서 못 살겠어! 왠 비가 그리 많이 내린담." 말하자~

노랑 나비가 "이번 비에 설겆지도 하고 우리가 좋아하는 꽃들 좀 봐~! 키가 껑충 날씬하게 커졌잖아~!"
라고 했습니다.

비가 오는 상황은 똑같지만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좋은 일이 될 수도 있고, 나쁜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똑같은 바람이 불어와도 배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돛입니다.
돛이 어느 방향을 향하느냐에 따라 배의 방향은 결정됩니다.

늘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생각이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데,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현재의 고난과 시련을 성찰하고 성장의 기회로 여기며, 감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도 긍정적인 생각과 말로써 좋은 일만 가득한 멋진 날  되시기 바랍니다.


말과 행동과 마음 씀씀이(言行心事)  ... ( 옮긴 글.)- 좋은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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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