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중3 여학생이야 지금은 그냥 평범한 남녀공학 공립중학교 다니고있어 사실 내가 중1때 친구들한테 거짓말같은걸 좀 많이 했다가 들켰어서 그것 때문에 중 1 2학기 말 이후로 완전 조용히 살았어 근데 2학년 올라와서 그래도 반에서 마음 맞는 친구 한 3~4명 정도 사귀고 잘 살았는데 3학년 올라가니까 걔네랑 다 흩어지고 한명은 전학가서 이제 반에 친구가 없었어 그상태로 1학기를 살았는데 문제는 1학년때 사이 틀어진 친구들이 2학년 후반이랑 3학년 올라와서 약간 일진같은 애들이 되어있는거야
그래서 걔네가 나에대해서 안좋은 소문을 퍼트려서 더욱 친구가 없어지게 됐어 근데 이 안좋은 소문이 내가 거짓말을 한거에 대한거면 솔직히 할말 없는데 내가 자기들 뒷담을 깠다느니 하는 근거없는 헛소문을 퍼트리고 다녀서 너무 싫어
근데 마침 한달전에 아빠가 언니 대학교 통학도 그렇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우리가 보살펴드려야하니까 겨울방학 때 아빠 직장 근처(송파 강남 이쪽)로 이사가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솔직히 좀 솔깃했는데 일단 생각해 보겠다고 말씀을 드렸어
솔직히 지금 학교 그렇게 엄청 싫지는 않지만 얼굴보기 싫은 애들도 많고 내가 여기 계속 있는 이상 고등학교때까지 소문은 계속 날 맴돌것 같아서 갈까 생각중이야
하지만 남친이나 친한 친구가 여기 다 있어서 그것도 좀 고민되고
난 1학년때 일 이후로 제대로 정신차리고 더이상 거짓말도 안하고 자존감도 그때랑 비교할수 없이 높아진 상태야 그래서 2 3학년 때는 새로 다른 나쁜 소문(진짜 내가 한 일에 대해) 이 돈 적도 없고. 또 공부는 꽤 하는 편이라 수학 평균 59점 나오면 94점 정도 맞아
이상태에서 전학을 가는게 좋을까 아니면 그대로 있는게 좋을까? 간다 추 있는다 반
중3에서 고1 전학 고민중인데
안녕 난 중3 여학생이야 지금은 그냥 평범한 남녀공학 공립중학교 다니고있어 사실 내가 중1때 친구들한테 거짓말같은걸 좀 많이 했다가 들켰어서 그것 때문에 중 1 2학기 말 이후로 완전 조용히 살았어 근데 2학년 올라와서 그래도 반에서 마음 맞는 친구 한 3~4명 정도 사귀고 잘 살았는데 3학년 올라가니까 걔네랑 다 흩어지고 한명은 전학가서 이제 반에 친구가 없었어 그상태로 1학기를 살았는데 문제는 1학년때 사이 틀어진 친구들이 2학년 후반이랑 3학년 올라와서 약간 일진같은 애들이 되어있는거야
그래서 걔네가 나에대해서 안좋은 소문을 퍼트려서 더욱 친구가 없어지게 됐어 근데 이 안좋은 소문이 내가 거짓말을 한거에 대한거면 솔직히 할말 없는데 내가 자기들 뒷담을 깠다느니 하는 근거없는 헛소문을 퍼트리고 다녀서 너무 싫어
근데 마침 한달전에 아빠가 언니 대학교 통학도 그렇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우리가 보살펴드려야하니까 겨울방학 때 아빠 직장 근처(송파 강남 이쪽)로 이사가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솔직히 좀 솔깃했는데 일단 생각해 보겠다고 말씀을 드렸어
솔직히 지금 학교 그렇게 엄청 싫지는 않지만 얼굴보기 싫은 애들도 많고 내가 여기 계속 있는 이상 고등학교때까지 소문은 계속 날 맴돌것 같아서 갈까 생각중이야
하지만 남친이나 친한 친구가 여기 다 있어서 그것도 좀 고민되고
난 1학년때 일 이후로 제대로 정신차리고 더이상 거짓말도 안하고 자존감도 그때랑 비교할수 없이 높아진 상태야 그래서 2 3학년 때는 새로 다른 나쁜 소문(진짜 내가 한 일에 대해) 이 돈 적도 없고. 또 공부는 꽤 하는 편이라 수학 평균 59점 나오면 94점 정도 맞아
이상태에서 전학을 가는게 좋을까 아니면 그대로 있는게 좋을까? 간다 추 있는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