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부자들 중에서도 못난 인성이 있으니 진상질을 하겠지만진짜로 옛말에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1만원 정도에 귀찮게 진상질 할 필요성 자체를 못 느낌. 없이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든 한 푼이라도 손해볼까봐 늘 눈에 핏대를 세우고 예민하게 모든 걸 다 챙기려고 하니까 자연히 진상질을 많이 할 수 밖에 없음. 나는 임대아파트 근처에 있는 약국에서 알바 일하고 있는데 꼭 수급자 딱지 붙은 인간들이 진상을 떨고 감. 1급 수급자들은 한달치, 두달치 10~20만원 어치 약을 그냥 꽁짜로 가져감. 그게 다 우리 세금으로 나가는 거임. 근데 비싼 약을 꽁짜로 받아가면 고마워 하는 게 아니라 이 인간들은 자기들이 손해볼 까봐 (대체 꽁짜로 가져가는데 손해 볼 게 뭐가 있음?)눈을 시뻘겋게 뜨고 약국에서 더 심하게 진상질을 하고 감. 어제도 1급 수급자 할매 한명이 왜 맨날 똑같은 약만 주냐, 더 좋은 약 줘라, 날 무시하는 거냐 꽥꽥 빽빽보다못한 약사 선생님이 약이 잘못된 거 같으면 병원에 다시 가셔서 바꿔 오셔라 해도 말도 안 먹힘. 그냥 무조건 더 좋은거 줘라!!! 날 무시하냐!!! 으아아악!!! 20만원 상당의 약을 꽁짜로 받아가면서 왈왈 왈왈 진상피우고 난동부리다 쫓겨났음. 게다가 고혈압 환자이기 때문에 원래 똑같은 약 맨날 먹는게 맞음. 이 사람들은 처방전이 있어야 약을 주는 것도 모르는 거 같음. 어떤 수급자들은 자기 주민등록 번호도 모름.그냥 꽁짜로 진료해 달라고 병원에서 진상 부리고 행패 부리다 쫓겨남. 의사한테 보험처리 안 되는 비싼 영양제를 꽁짜로 처방전 떼 달라고 땡깡 부리다 원무과 남자선생님한테 쫓겨나기도 함. 비급여나 급여가 뭔지도 모르는 거 같음.(병원이 약국 바로 옆이라 상황이 다 보임.) 이 인간들은 대체 아는게 뭐지? 싶음.
수급자들은 '저 새끼가 날 무시하나?' 이런 자격지심에 미친듯이 사로잡혀 있고 거기다가 무식하기 까지 하기 때문에 진상 피울 필요가 전혀 없는 곳 까지 다른 사람한테 성질내고 화 내고 지ㄹ 떨고 그냥 얘네들은 이게 일상임.자기가 미친 개 처럼 짖어대고 물어대야만 무시를 안 당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음. 무언가를 배울 생각도 없고 발전할 생각도 없고 일 할 생각도 없고 심지어 사람들하고 잘 지낼 생각도 없고 돈 생기면 편의점에서 막걸리 사서 길바닥에 퍼앉아 마셔서 없애고 길바닥에 쓰러져 자고 씻지도 않고 길바닥에 앉아서 머리 긁고 길바닥에서 바지에 손 넣어 부ㄹ 긁고이런 모습이 출근길마다 보임. 하........ 심심하니까 아무 병원에 들어가 진료받으면서 병원 투어 하고 진료도 약도 다 꽁짜로 받고 꽁짜로 받는 주제에 갑질할 곳이 병원 간호사 하고 약국 밖에 없으니까 거기서 진상 부리고 여자 선생님들 보이면 성희롱 하고..... 그냥 ㅈㄴ 왜 사는지 모르겠음...... 대체 이 인간들이 살아있어서 인류에 도움이 되는 게 단 하나라도 있나? 그냥 없어지는게 가족들한테도 낫지 않나?인간이 아니라 빈대 벌레 같이 느껴짐.나 진심 이 근처에서 일 하면서 우생학 지지하는 독재자들 어떤 심정이었는지 이해함. 임대아파트 근처에서 일 하면서 가난한 수급자 혐오 생겼음.진짜로 없이 사는 사람들이 더 진상인건 ㄹㅇ 팩트임.부자 진상은 적어도 안 보이는 데서 은밀하게라도 하지 가난한 사람들 진상은 티가 줄줄줄 남.
---- + 송도 신도시에서도 약국 알바 해 본 적 있는데 거긴 애기 엄마들이 좀 예민한 건 있어도 적어도 '추잡하다' 이런 생각은 안 듬. 자기가 지불할 건 다 지불하고 그만한 서비스를 요구함.가끔 지나치게 까칠한 애엄마들도 있었지만 그 정도 진상은 다 있음. 근데 알바자리 옮겨서 임대아파트 쪽으로 오니까 완전 무슨 다른 세계 같음.인간계에서 일하다 갑자기 축생계로 떨어진 기분...인간인데 인간 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수급자 노인들은 원장님 말도 못 알아듣고 엄청 무식해서 그냥 악을 써 대 는 것 밖에 못함.;;;약사 선생님이 좋아서 버티고 있는데 언제까지 버틸 지 잘 모르겠음.
없이사는 사람이 더 진상질 하는건 팩트임
나는 임대아파트 근처에 있는 약국에서 알바 일하고 있는데 꼭 수급자 딱지 붙은 인간들이 진상을 떨고 감.
1급 수급자들은 한달치, 두달치 10~20만원 어치 약을 그냥 꽁짜로 가져감. 그게 다 우리 세금으로 나가는 거임. 근데 비싼 약을 꽁짜로 받아가면 고마워 하는 게 아니라 이 인간들은 자기들이 손해볼 까봐 (대체 꽁짜로 가져가는데 손해 볼 게 뭐가 있음?)눈을 시뻘겋게 뜨고 약국에서 더 심하게 진상질을 하고 감.
어제도 1급 수급자 할매 한명이 왜 맨날 똑같은 약만 주냐, 더 좋은 약 줘라, 날 무시하는 거냐 꽥꽥 빽빽보다못한 약사 선생님이 약이 잘못된 거 같으면 병원에 다시 가셔서 바꿔 오셔라 해도 말도 안 먹힘. 그냥 무조건 더 좋은거 줘라!!! 날 무시하냐!!! 으아아악!!! 20만원 상당의 약을 꽁짜로 받아가면서 왈왈 왈왈 진상피우고 난동부리다 쫓겨났음.
게다가 고혈압 환자이기 때문에 원래 똑같은 약 맨날 먹는게 맞음.
이 사람들은 처방전이 있어야 약을 주는 것도 모르는 거 같음.
어떤 수급자들은 자기 주민등록 번호도 모름.그냥 꽁짜로 진료해 달라고 병원에서 진상 부리고 행패 부리다 쫓겨남.
의사한테 보험처리 안 되는 비싼 영양제를 꽁짜로 처방전 떼 달라고 땡깡 부리다 원무과 남자선생님한테 쫓겨나기도 함. 비급여나 급여가 뭔지도 모르는 거 같음.(병원이 약국 바로 옆이라 상황이 다 보임.)
이 인간들은 대체 아는게 뭐지? 싶음.
수급자들은 '저 새끼가 날 무시하나?' 이런 자격지심에 미친듯이 사로잡혀 있고 거기다가 무식하기 까지 하기 때문에 진상 피울 필요가 전혀 없는 곳 까지 다른 사람한테 성질내고 화 내고 지ㄹ 떨고 그냥 얘네들은 이게 일상임.자기가 미친 개 처럼 짖어대고 물어대야만 무시를 안 당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음.
무언가를 배울 생각도 없고 발전할 생각도 없고 일 할 생각도 없고 심지어 사람들하고 잘 지낼 생각도 없고
돈 생기면 편의점에서 막걸리 사서 길바닥에 퍼앉아 마셔서 없애고 길바닥에 쓰러져 자고 씻지도 않고 길바닥에 앉아서 머리 긁고 길바닥에서 바지에 손 넣어 부ㄹ 긁고이런 모습이 출근길마다 보임. 하........
심심하니까 아무 병원에 들어가 진료받으면서 병원 투어 하고 진료도 약도 다 꽁짜로 받고 꽁짜로 받는 주제에 갑질할 곳이 병원 간호사 하고 약국 밖에 없으니까 거기서 진상 부리고 여자 선생님들 보이면 성희롱 하고..... 그냥 ㅈㄴ 왜 사는지 모르겠음...... 대체 이 인간들이 살아있어서 인류에 도움이 되는 게 단 하나라도 있나? 그냥 없어지는게 가족들한테도 낫지 않나?인간이 아니라 빈대 벌레 같이 느껴짐.나 진심 이 근처에서 일 하면서 우생학 지지하는 독재자들 어떤 심정이었는지 이해함.
임대아파트 근처에서 일 하면서 가난한 수급자 혐오 생겼음.진짜로 없이 사는 사람들이 더 진상인건 ㄹㅇ 팩트임.부자 진상은 적어도 안 보이는 데서 은밀하게라도 하지 가난한 사람들 진상은 티가 줄줄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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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신도시에서도 약국 알바 해 본 적 있는데 거긴 애기 엄마들이 좀 예민한 건 있어도 적어도 '추잡하다' 이런 생각은 안 듬. 자기가 지불할 건 다 지불하고 그만한 서비스를 요구함.가끔 지나치게 까칠한 애엄마들도 있었지만 그 정도 진상은 다 있음. 근데 알바자리 옮겨서 임대아파트 쪽으로 오니까 완전 무슨 다른 세계 같음.인간계에서 일하다 갑자기 축생계로 떨어진 기분...인간인데 인간 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수급자 노인들은 원장님 말도 못 알아듣고 엄청 무식해서 그냥 악을 써 대 는 것 밖에 못함.;;;약사 선생님이 좋아서 버티고 있는데 언제까지 버틸 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