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33살이고 3년전 하던일을 그만두고 계속 무직인 상태로 있습니다.저랑 부모님은 이렇게 살지말고 차라리 경리라도 해라,직업은 있어야 시집을 갈거 아니냐 라고 했더니 돌아오는 말은 “난 이쁘니까 백수여도 조건 좋은남자 충분히 만나” 입니다… 그래요 남자들이 외모만 이쁘면 혹하는거 압니다.그래서 저희가 니말대로 너 이쁘니까 그럼 결혼할 남자라도 데리고 와라 라고 했는데 33살 먹도록 이상한 남자들만 만나고 결혼은 커녕 연애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쉬는동안 스펙을 업그레이드 하는게 아니라 맨날 다이어트,시술만 받고 다녀요.맨날 남자남자 남자얘기만 하고 진짜 혈육이지만 오만정이 다떨어집니다. 자기가 외모 하나는 이뻐서 남자 잘잡을거라고 큰소리 뻥뻥 치더니 33살 먹도록 그렇게 찾아다니는데 왜 아직까지도 못갔냐 니말대로면 벌써 갔어야 하는거 아니냐,이제 제발 현실을 봐라 라고 했다가 한대 맞았네요;; 차라리 남자한테 목매지 말고 공무원 시험을 보거나 다른 계획을 세워 보자고 조언했는데 그것도 안들어먹습니다. 진짜 이 화상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125
아직도 남자가 인생의 전부인 30대 언니
그래요 남자들이 외모만 이쁘면 혹하는거 압니다.그래서 저희가 니말대로 너 이쁘니까 그럼 결혼할 남자라도 데리고 와라 라고 했는데 33살 먹도록 이상한 남자들만 만나고 결혼은 커녕 연애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쉬는동안 스펙을 업그레이드 하는게 아니라 맨날 다이어트,시술만 받고 다녀요.맨날 남자남자 남자얘기만 하고 진짜 혈육이지만 오만정이 다떨어집니다.
자기가 외모 하나는 이뻐서 남자 잘잡을거라고 큰소리 뻥뻥 치더니 33살 먹도록 그렇게 찾아다니는데 왜 아직까지도 못갔냐 니말대로면 벌써 갔어야 하는거 아니냐,이제 제발 현실을 봐라 라고 했다가 한대 맞았네요;;
차라리 남자한테 목매지 말고 공무원 시험을 보거나 다른 계획을 세워 보자고 조언했는데 그것도 안들어먹습니다.
진짜 이 화상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