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들이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집에서 살림하고 애만보고 있는거 절대 못하고
밖에 나가서 사람만나고 사회생활을 해야되는분들 보면
결혼해서도 출산휴가도 안쓰고 아이낳고 바로 일할만큼
엄청 생활력강하시고 활동적이시더라구요
임신했을때도 일하고 그러신분들조차도
저로써는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저는 워낙 내성적이고 나서는거 싫어하고 일을해도 될수있으면 혼자서 일하는걸 좋아하는 성향이기도 해서
맞벌이 안해도 될만큼 여유 있는 상황이라면
집에서 살림하고 내조하고 아이보고 해도
이게 더 잘 맞을거같거든요? 성격상?….
아직 제가 결혼을 안해봐서 현살적인부분이 와닿지 않은건지
일을 단순히 아예 하기싫다 못하겠다는건 절대 아닌데
전업주부가 좀더 성향에는 맞을것같아서요
결혼하신 선배님들 얘기들어보면
전업주부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업주부가 더 잘맞는 사람이있나요?…
의견들이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집에서 살림하고 애만보고 있는거 절대 못하고
밖에 나가서 사람만나고 사회생활을 해야되는분들 보면
결혼해서도 출산휴가도 안쓰고 아이낳고 바로 일할만큼
엄청 생활력강하시고 활동적이시더라구요
임신했을때도 일하고 그러신분들조차도
저로써는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저는 워낙 내성적이고 나서는거 싫어하고 일을해도 될수있으면 혼자서 일하는걸 좋아하는 성향이기도 해서
맞벌이 안해도 될만큼 여유 있는 상황이라면
집에서 살림하고 내조하고 아이보고 해도
이게 더 잘 맞을거같거든요? 성격상?….
아직 제가 결혼을 안해봐서 현살적인부분이 와닿지 않은건지
일을 단순히 아예 하기싫다 못하겠다는건 절대 아닌데
전업주부가 좀더 성향에는 맞을것같아서요
결혼하신 선배님들 얘기들어보면
전업주부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