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밤늦게 잠도 잘 안오고 금리폭탄을 맞고있는 중이라 알바겸 쿠팡플렉스를 해보려 했음. 뭐 할때마다 계속 미확정되기 일쑤였는데, 2주 전 부터 갑자기 확정이 되기 시작함.지지난주 수요일에 갑자기 확정이 됐다고 7시 40분 쯤 카톡이 와서 가게 문 일찍 닫고 집에 가서 밥 먹고 한 숨자고 가려고 들어갔음.
밥먹고 이제 좀 자야지 하고 누웠는데 9시 12분에 문자가 다시옴
뭐 사람이 하는 일이니 그럴 수 있지 쿨하게 생각하고 넘김.토요일엔 주말이니 사람이 좀 적겠지 싶어서 토요일 새벽으로 다시 신청함.확정 문자가 똑같이 7시 40분경 도착함.
평소 불금이면 맥주 한 잔 마시고 푹 잤겠지만 몇 시에 배정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9시부터 잠도 안 오는데 눈감고 누웠음. 뒹굴 거리다 11시 쯤 잠들었다가 12시 반 쯤 확정 문자인 줄 알고 문자 소리에 깼는데 또 오지 말라 함...--
내 불금은 그렇게 날아갔음. 그것도 뭐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다...
최고는 어제 마지막으로...
월요일부터 신청만 하면 뭐 준다고 계속 홍보가 와서 신청해 봄.
폭우가 쏟아진다 하니 확률이 높을거라 생각하고 우비도 챙겨놓고 나름 준비를 하고 있었음.
(확정 문자는 7시 전후로 온다고 공지되어 있는 상태라, 8시까지 연락 없길래 된줄 알고 준비함)
근데 왠걸 8시 반 넘어서 미확정 문자가 옴. 빡쳐서 맥주나 한잔 해야지 하고 두캔쯤 마시고 자려고 누웠음.
갑자기 10시 넘어서 확정됐다고 문자가 옴. 비가 억수로 와서 취소된 건이 많은건지 모르겠지만 내가 무슨 쿠팡 5분 대기조도 아니고 다시 신청한 것도 아닌데 지네 맘대로 확정해 버림.
누굴 그지로 아는지 그냥 자기네 맘대로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데 오늘 탈퇴하고 지워버림.물류만 15년 넘게 관리자로 있었는데, 이 정도로 배차로 갑질하는 회사는 처음 봄.이거 화물연대에 이렇게 했으면 개 난리 났을듯...정말 자중하고 삽시다 쿠팡
쿠팡플렉스 사람을 거지취급하네
밥먹고 이제 좀 자야지 하고 누웠는데 9시 12분에 문자가 다시옴
뭐 사람이 하는 일이니 그럴 수 있지 쿨하게 생각하고 넘김.토요일엔 주말이니 사람이 좀 적겠지 싶어서 토요일 새벽으로 다시 신청함.확정 문자가 똑같이 7시 40분경 도착함.
평소 불금이면 맥주 한 잔 마시고 푹 잤겠지만 몇 시에 배정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9시부터 잠도 안 오는데 눈감고 누웠음. 뒹굴 거리다 11시 쯤 잠들었다가 12시 반 쯤 확정 문자인 줄 알고 문자 소리에 깼는데 또 오지 말라 함...--내 불금은 그렇게 날아갔음. 그것도 뭐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다...
최고는 어제 마지막으로...
월요일부터 신청만 하면 뭐 준다고 계속 홍보가 와서 신청해 봄.
폭우가 쏟아진다 하니 확률이 높을거라 생각하고 우비도 챙겨놓고 나름 준비를 하고 있었음.
(확정 문자는 7시 전후로 온다고 공지되어 있는 상태라, 8시까지 연락 없길래 된줄 알고 준비함)
근데 왠걸 8시 반 넘어서 미확정 문자가 옴. 빡쳐서 맥주나 한잔 해야지 하고 두캔쯤 마시고 자려고 누웠음.
갑자기 10시 넘어서 확정됐다고 문자가 옴. 비가 억수로 와서 취소된 건이 많은건지 모르겠지만 내가 무슨 쿠팡 5분 대기조도 아니고 다시 신청한 것도 아닌데 지네 맘대로 확정해 버림.
누굴 그지로 아는지 그냥 자기네 맘대로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데 오늘 탈퇴하고 지워버림.물류만 15년 넘게 관리자로 있었는데, 이 정도로 배차로 갑질하는 회사는 처음 봄.이거 화물연대에 이렇게 했으면 개 난리 났을듯...정말 자중하고 삽시다 쿠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