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잡았으면 이런 일 안 벌어졌을텐데

핵사이다발언2023.07.05
조회183

경찰관이 신고가 들어와서 잡을려고 하는데

경찰차가 잡을려고 조사하고 있는데

그 앞에 지나가고 있는데 그걸 놓치는 사람은 처음봤다.

심지어 옆에 가족이 "저 사람 아닙니까?"라고 손을 가리키는데 그걸 놓쳤다.

신고는 내가 니가 순찰차가 나온걸 알고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취소하게 했다.

갑자기 취소하자고 해서 안 놀랬나?

그 때 잡았으면 2023년에 대한민국 제 1주요사건이 벌어지지 않았을텐데.

무능한 부산 경찰이 사건을 키웠습니다. 그 때 마다 번번히 놓쳤습니다.

그 이후 한번은 아예 잡아서 조사를 했는데 그거마저 불기소 사건이 돼었죠.

나는 형량이 높지 않은데 살다 나오면 그만인데 경찰관들 수사 중에 사고친거 언론에 다 나와서 대서특필이 되어버리는 거죠.

그런데 부산경찰청 수뇌부 딸이 사고를 치고 경찰 자녀들이 사고를 치고 현직 여경이 사고를 치고 경찰대 수석이 사고를 치고 다 들어나서 도저히 잡을 수가 없죠.

내가 희생안하면 대한민국 없어지는 사건입니다. 그런데 천안함처럼 찍어 누르죠. 사실 하나 알려드립니다. 전 세계에 뉴스로 다 나오는 사건입니다.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하는 사건입니다.

무능한 부산경찰이라고 해도 된다.

2011년 부터 2015년 부터 5년 연속 1등이라고 했는데 이미 못 막아서 큰 사고가 났다.

무능한 부산 경찰!! 그 때 잡았다면 이런 일 없었는데...

영화 암수살인에서 한마디랑 똑같이 할게요.

"그 때 못 잡은 니가 병신이야. 이 빙시새끼야."

억울하시면 지금이라도 잡아요.

터질까봐 못 잡겠죠? 니 맘 다안다.

그래서 얘 큰 시험치러 가는 것도 의도적으로 다 떨어트렸는데 그래도 내가 잘했다고 떠들죠?

니가 못 잡은 니가 빙시다. 자존심과 명예로 살아가는 사람인데 그걸 망가뜨려 버리니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겠니.

한 불기소 사건 알려줍니다. 경찰관이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사람 말 믿고 수사했고 고소취소하겠다는 사람 억지로 잡아서 까지 했는데 막상 수사해보니 상대방이 더 큰 죄를 짓고 징역 3년 5년 씩 나오는 애의 말을 들었다가 난리가 났네요. 그래서 더 이상 수사진행이 불가능하니까 불기소가 났지요.

다시 말하면 경찰서에 평생 안올애인데 너네가 애 범죄 저지르게 만들었다. 세상에 다 알리게 만들었지요.

너네 들의 살아있는 증인들이 다 있다. 경찰이 안심할 때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죽어야 그 때 부터 안심할 수 있는거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80살까지 살게 된다면 그 때까지 경찰 입다물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 진짜에요.

한편으로는 경찰관이 제발 공소시효가 지나기를 바랄거다. 대신 공소시효 끝나면 그때부터 경찰 완전 개박살 나는거다.

경찰관이 언제 되돌려 받았는지 아니? 2016년 부산 남경 여고생 성관계 사건 터졌지요? 그 두 경찰서가 예전에 사고쳤던거다.

무능한 부산경찰.^^ 연제 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