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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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이다.

어느 한 40대 아저씨가 버스를 탄다. 그런데 나는 바로 직감했다.

"경찰제복입고 오지 왜 그냥 옷입고 시민인척 하니?"

"여경들 범죄 저지르다가 _됐거 맞지?"

얼굴에다가 대놓고 "메롱 메롱" 한다.

그런데 더 대단하다. 가만히 있는다.

시민여러분!! 모르는 사람이 당신한테 메롱하면 가만히 있습니까?

버스에서 몰래 밀길래 "밀지마라 짭새새끼아."하고 밀어 버립니다. 억울해 죽습니다.

와 대단합니다. 세상에 면전에 대놓고 메롱메롱 하는데 가만히 있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버스 내리길래 따라 내렸습니다.

몰래 걸어가길래 "여경들 죄짓다가 또 _됐자나. 부산경찰청 고위직 자녀들 죄짓고 큰 소리 친다고 고생했다."라고 말하니까

결국 경찰관이 울음을 못 참고 눈물을 글썽입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저는 강아지 입니다. 지금부터 반전 상황을 알려드릴게요.

30분뒤에 당신이 큰 면접이 있거나 사법고시에 준하는 시험이 있다면 치러 가세요. 그런데 더 중요한 건 당신한테 저는 딱 한번 그랬습니다.

당신이 시험을 잘 보면 저는 당신에게 집 다팔아서 줄게요. 아니 저는 당신을 세계 최강이라고 보고 대통령이 되시라고 사람들한테 다 알리겠습니다. 왜냐면 그걸 버텨 내는 사람은 지구상에 단 한 사람도 없거든요.

당신 오늘 기분 무조건 다 망치고 하루 종일 기분만 잡치고 아무런 생각도 안들고 죽어도 시험 못 봅니다.

저는 당신이 울고 가는 모습을 보니까 안 쓰럽긴 한데 죄책감은 없습니다. 왠지 아세요? 당신의 조직이 그런 사고를 치고 여경이 시험에 합격을 해서 들어오는데 나가라고 하니까 똑같이 자살하는 겁니다.

왜 사고치고 여경으로 들어오면 부산경찰청 개박살 나는지 아시나요? 풉 ㅋ 아마 딸이 사고 한번 쳤는데 경찰아빠가 로비를 해서라도 경찰을 시킬려고 했을 겁니다.

그런게 다 언론사에 터지는 겁니다. 그 무책임입니다. 부산경찰관이 과도한 승진에 목숨걸다가 사고친 방법이었습니다.

아마 그러다가 그 경찰관이 정신병에 걸리면 저는 책임 없습니다. 아마 한달 동안 계속 그러면 아마 자살할 겁니다.

경찰관이 사람 죽일려고 한거지요.^^

그거 때문에 부산에 초 대형사건 터진겁니다. 사건이 정확하게 3배가 커졌습니다.

만약 혹시 그 시험 한번 떨어트렸다고 그럴까요? 그러면 또 다른 일을 말씀 드릴게요. 경찰청장 딸이 죽고, 경무관 딸이 자살하고, 또 다른 경무관 딸은 살인 및 사체유기로 언론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그 경찰관 아저씨 한테 한 마디 말하고 싶습니다. 고작 그거 한번 당해 놓고 울기는... 남자가 그 정도 인내심이 없어서 됐겠나?

경찰관이 뒤에 했던 말이다.

"그거 인생에 아무 것도 아니다. 편의점 알바를 하던지 식당설거지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모든거 다 내려놓아라."

이제 알겠습니까?

오늘 내한테 그런 치욕스러움을 느낀 경찰은 내 다시 한번 더 보면 또 부담 스러울거다. 다음에는 경찰제복입은 모습으로 봐요.

처 울기는 왜 처우니 ㅠㅠ 경찰관으로서 절대로 하면 안되는 짓을 한걸 똑같이 한거다. 순간 비참하고 죽고 싶지?

하나 알려준다. 청와대간다고 계속 떠들어되면 또 부산경찰청장 딸 또 죽는다. 나는 가만히 있는다. 스스로 죽는다.^^.

너네 그렇게 하고 사건 처리 안해줬지? 그렇게 해서 억울해서 사람죽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