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철씨 호섭씨 승빈씨 동현씨 중찬씨 승희씨 채원씨 관영씨 만근씨 현준씨 태경씨 서진씨 내가 양성애자라는걸 작년에 깨달음 마음에 너무 많은 사람들을 담았고 두려워서 고백도 못해보고 관둔 사랑이 너무 많음 난 언제쯤 내가 하고싶은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
내가 양성애자라는걸 작년에 깨달음
마음에 너무 많은 사람들을 담았고
두려워서 고백도 못해보고 관둔 사랑이 너무 많음
난 언제쯤 내가 하고싶은 사랑을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