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못해 ㅅㅂ ㅋㅋㅋ 나 중학생때 2학년 들어서서 미술하고 싶다 그랬었거든? 근데 엄마가 무슨 미술이냐고 공부나 하라고 공부 열심히 하고 그다음에 생각하라 그래서 더이상 미술 얘기 안했었는데 3학년 돼서 나보고 너는 어차피 근성도 없고 인내도 없어서 공부로는 성공 못할거라고 미술이나 할래? 이래가지고 내가 되게 어이없어 하면서 작년엔 안된다더니..이제와서 뭘해 안할거야 그랬단말이야 근데 엄마가 하나도 기억못해 ㅋㅋㅋㅋㅋ 나진자 너무 어이없고 눈물만 나와 나는 엄마가 한 말때문에 계속 우울했었는데 엄마는 이제와서 본인 탓 한다면서 내 욕 하고 없는 얘기 만들어낸 애마냥 취급하고 아 나 진짜 어이없고 짜증나 죽고싶어
엄마가 나는 근성 없어서 공부로는 성공 못한다 그랬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