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상처받다보니 상처받기싫어서 누구 만나기가 겁난다ㅠ 사람이 사람을 힘들게해 누군가를 상처주는 그거를 이해못해서 참 고뇌하고 힘들었어. 솔직히 순수한 댕댕이랑 단둘이 살고싶다. 댕댕이는 오래 못살긴하지만ㅠㅠ 유일하게 너만 좋아했어. 많이 공감했고 설레었고 아직까지는 지치고 힘들때 무지개다리 건넌 울강쥐가 생각난다 오랜시간 함께해서ㅠㅠ 힘들때 강아지 생각하면 ㄹㅇ로 힘이났거든. 이젠 좀 공허해. 예전엔 너도 떠올랐었는데 지금은 지쳤나봐.. 너도 지친 일상에 본능적으로 나오는 그런 사람이었음 좋겠다. 너에게 나도 그런사람되었음 좋겠다. 너에게 그런말을 듣게된다면 살아갈 힘이 생기는거 같아. 나로인해 누군가 행복한 모습보면 참 기쁘더라. 너의 순수한 미소가 나의 비타민ㅎㅎ 사랑보다 정이 좋다.. 또 서로 신뢰하고 의지하고 순수하고 믿음직스러운. 새벽에 끄적여본다..ㅎ 46
미안해
어릴때부터 상처받다보니
상처받기싫어서
누구 만나기가 겁난다ㅠ
사람이 사람을 힘들게해
누군가를 상처주는 그거를 이해못해서 참 고뇌하고 힘들었어.
솔직히 순수한 댕댕이랑 단둘이 살고싶다.
댕댕이는 오래 못살긴하지만ㅠㅠ
유일하게 너만 좋아했어.
많이 공감했고 설레었고
아직까지는 지치고 힘들때 무지개다리 건넌 울강쥐가 생각난다
오랜시간 함께해서ㅠㅠ
힘들때 강아지 생각하면 ㄹㅇ로 힘이났거든.
이젠 좀 공허해.
예전엔 너도 떠올랐었는데 지금은 지쳤나봐..
너도 지친 일상에 본능적으로 나오는 그런 사람이었음 좋겠다.
너에게 나도 그런사람되었음 좋겠다.
너에게 그런말을 듣게된다면 살아갈 힘이 생기는거 같아.
나로인해 누군가 행복한 모습보면 참 기쁘더라.
너의 순수한 미소가 나의 비타민ㅎㅎ
사랑보다 정이 좋다..
또 서로 신뢰하고 의지하고 순수하고 믿음직스러운.
새벽에 끄적여본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