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는 6년차입니다. 님편이랑은 6년차이고 현재 전세입니다. 주말마다 시댁에 가는데 시댁가면 감자칼 화장실에 머리카락담을 소쿠리에 손빨래빠는 다라이에 이것저것 줄려고 하네요 자기는 필요없다면서 그러네요.. 신랑누나는 저보고 하는말이 " 엄마 혼자계시는데 얼마 살날도 안남았는데 퇴근하고 엄마한테 와서 밥상도 차려드리고 약도 챙겨 드시게.. 좀 해달라네요.. 원래 며느리는 그래야하나요?? 45
시댁에서 이럴경우
님편이랑은 6년차이고 현재 전세입니다.
주말마다 시댁에 가는데 시댁가면
감자칼
화장실에 머리카락담을 소쿠리에
손빨래빠는 다라이에 이것저것 줄려고 하네요
자기는 필요없다면서 그러네요..
신랑누나는 저보고 하는말이
" 엄마 혼자계시는데 얼마 살날도 안남았는데 퇴근하고
엄마한테 와서 밥상도 차려드리고 약도 챙겨 드시게..
좀 해달라네요..
원래 며느리는 그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