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돌잔치 시간이 너무 일러서 못갈수도 잇을것같다
시간이 맞으면 꼭 가겠다 했는데
이게 그렇게 서운한가요?
친한친구 돌잔치도 못오냐고 난리난리
이모맞냐고 난리난리
13년정듀 된 친구긴한데 난 솔직히 본인 결혼식도 아니고 자기 애 돌잔치 못간다고 왜 서운한지 이해가 안감
돈도 보내주는데?
Best화내세요. 돌잔치는 13년 지기 휴가는 당연히 피해서 잡아줄 줄 알았다고. 설마 내가 안 오길 바래서 일부러 겹치게 잡은거 아니냐고 따지고요.
Best친 자매도 아닌데 뭔 이모타령 ㅋㅋㅋ 미친여자네
Best지랄을 하든 말든 냅두세요. 결혼식도 아니고 애새끼 생일로 저 지랄하는 건 못봐줌.
어우 돈도 보내지말고 빨리 손절 쳐
그냥 손절하세요 이해 못해주는게 어찌 친구일까요...ㅋ
결혼식은 한국 에서 하는것 보단 해외로 잡는게 낫지 안을까?ㅋㅋㅋㅋ
아니 니 애가 내 친조카는 아니잖아?? 라고 하고 싶다 진짜 ㅡ
뭐가 중한 게 아니고 선약이 먼저지.
결혼 십일년차인데.. 돌잔치 가족끼리하지 주변 지인들 안 부른지 오래되었는데... 요즘은 다시 초대하는 분위기인가요?
어차피 돈때문에 돌잔치 하는거 아닌가?? 참석안하고 돈만 보낸다면 밥값 줄어드는데 땡큐아님? 설마 그정도 보증인원 채울 자신도 없으면서 돌잔치를 준비했을까? 직계가족도 아닌 친구가 참석못한다고 저지랄 하는거 보면 다 끌어 모아도 보증인원 못채울 인성일것 같음.
나도 애 엄마지만 남의애 생일이 뭔대수라고 챙겨주면 고마운거지 ... 안챙겨준다는것도 아니고 챙겨준다는데 .... 좀 황당하네요
개노답 앞에서는 13년이든 30년이든 다 필요없음 사람을 사귈때는 경조사 다 겪어보란것처럼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싶을때가 많다는거임 돌잔치처럼 계기 하나가 자기 인생을 외롭게 만드는거임 이럴때 손절해야 사람 분간해낼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거임
친구가 꼭 오길 바랬다면 친구 스케쥴을 피해서 맞췄어야지 일방적으로 통보하면 어쩌냐고. 서운하고 아쉬운 감정은 당연하지만 그걸 친구한테 강요해선 안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