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에 전직장 사수가 업계 커뮤니티에
저인 척 하면서 '저는 (외양묘사 + 성격묘사)라서 사람 자체가 별로인 것 같아요. 일도 지지리 못하는데 죽어야할까요? ㅜㅜ'
뭐 이런 해괴한 글을 여러 차례 도배한 걸 알게 됐어요.
보통 회사를 나올 때 자기검열을 하는 성격이라 해도
사직자 입장에선 회사에 문제가 있으니 나오잖아요.
회사가 이런 단점이 있지 않았냐고 댓글을 달아보면
회사는 절대적으로 괜찮았다, 내가 너무 못나고 병신같았다. 왜냐하면 (제특징)이 병신같기 때문이다
뭐 이런 반응을 하더라구요.
누가 봐도 정상적인 자책이 아니었죠. 빙의형 욕설이었습니다.
참신한? 범죄였습니다. 처벌시킬 방도가 없는.
이름을 언급한게 아니니 특정성이 떨어져서 경찰에선 고소가 안 된다고 하고
우울증으로 약을 1년 먹었어요.
그 사람이 그렇게 한걸 여러 사람(제 편 업계 사람)이 알게 되자
황급히 글들을 다 삭제하고 안 올린지 며칠쯤 지났네요.
캡쳐들을 보아도 지인이 봐도 제 얘기기 맞긴한데
제 실수는 과장되어있고 제 장점은 축소되어있고
욕하기 위해 거짓말도 섞여있고...
(거짓말)이 사실이라면 (앞 내용)과 상반되지 않느냐,
왜 이런 주작을 하느냐 물으면
본인은 상반되는 단점을 가졌다는 둥 자책성 댓글을 달다 삭제합니다.
이런건 작성자 신분 확인이 안 된다 하니
조롱 받는 사람만 읽고 열 받죠
제 SNS 계정을 따라다니면서
제가 뉴스기사 댓글 남긴 것에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요?ㅎㅎ 진짜 이상하시다'
뭐 이런 짓도 집요하게 한 달 정도 했습니다.
같은 말투로요. 같은 말투로 계속 시비를 겁니다.
저는 소름끼쳐서 SNS도 꺼리게 됐구요.
처음엔 우연이겠지, 그 다음엔 피해망상으로 보일 수 있으니 표내지 말고 참자, 나중엔 댓글한테 도대체 왜 이러시냐 싸우다가
나중엔 SNS를 안 하게 되었습니다.
충격이 회복되는데 시간이 몇 달에서 몇 년정도 걸릴까요?
그 사람 딩크도 아니고 애도 있는데
자기 애가 당해도 충격 받을 일을
어떻게 이렇게 유치하고 비열하게 구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엔 사과받고 싶었지만
정신병자가 사과를 하겠습니까
저 혼자 견디고 감내해야죠
회복 기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그 회사 사람들이 이상하니 당연히 잘 지낼 수 없었고
이직 후엔 잘 다니고 업무적으로도 선배한테 일 잘한단 말 들으며 다니고 있는데요
지금 좀 무기력해서 휴일엔 그냥 하루종일 누워있습니다
언론에 제보하고 싶기도 하고요.
이 충격?이 무기력이 몇 달 정도 갈까요?
인과응보라는게 세상엔 있겠죠?
사실 그 회사에 그 회사 아무개 말투로
나를 모욕하는 이러한 행동들, 내게 시비거는 이런 행동들
이런 황당한 일들이 일어났다고 알리고 싶긴 한데
발뺌하면 오히려 법적으로 제가 난감해질까봐
괘씸한데도 처벌도 윤리적 지탄도 못 받게 하고
참고 있습니다.
댓글로 싸울 때 삭제된 댓글에서
니가 먼저 실명 쓰며 내 욕 하지 않았냐는 댓글이 있었어요
저는 그런 적이 없었어요.
범행동기가 제가 자신에 대한 모욕글을 올렸다는 피해망상으로
복수할 것도 없는데 복수심이 생겨서 같습니다.
제가 퇴사하며 업계 커뮤니티에 다녔던 회사의 열악한 점과 사수의 잘못된 행동을 이름 명시하지 않고 올렸었고
커뮤니티에서 큰 추천수를 받았었으며
그 글은 곧 삭제했었습니다
내용은 법적인 문제가 되지 않는 내용이고
도의적 문제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 회사 내 어떤 문제를 어디 수사기관에 찌른 것도 아니고
(있긴 있었습니다만 타부서 일이니 저랑 직접 관련은 없어서)
직업과 관련된 열악한 환경에 대해서였으니까요.
사수의 행동에 대해선 댓글로 위로를 받았습니다. 사수에 대한 비판도 있었구요. 말과 행동에 대한 내용이고, 이름이나 외양 성격 묘사는 없었습니다.
이 글을 쓴건 보복을(?) 당할 일 정돈 아닙니다.
글 내용을 그대로 끌어와도 그렇게들 생각하실 겁니다.
별 생각이 다 드네요. 퇴사자한테 온라인 해코지 하라고 시키는 정신나간 회사는 설마 없겠죠?
아니면 회사에서 저 직원을 실명으로 모욕하는 글을 작성 뒤에
제가 했을거라고 이간질 하며 저한테 해코지 하라고 시키는 상황?
아니면 저 직원이 회사 내 다른 사람한테 원한을 사서 욕 먹고는
제가 그런 줄 착각해서 제 이메일 계정 SNS 따라다니며 뉴스기사 댓글에 토 다는 상황??
어쨌든 제가 예상한 사람 한 명 내지 두 명이서
제 SNS를 따라다니며 온라인 스토킹? 명예훼손, 모욕을 하고
저인 척 하며 이상한 글을 올린 상황이에요
변호사 상담 해보니 이게 저만 당하는 일이 아니라
종종 있다고 합니다. 황당하네요.
처음엔 모 질병 아니냐고 하는 댓글도 그럴만한 문맥이 아닌데 집요하게 달더라구요. 사람을 아주 바보로 압니다.
변호사 사무실 먼저 들리고 정신과를 갔으니 다행이지
정신과 먼저 갔으면 이상하게 일이 풀렸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모함하고 모욕하고 너무 괘씸합니다
이제 멈춘 것 같은데... 처벌시키지 못한게 화가 나고 답답합니다.
빙의형 모욕을 쓰는 것에 매우 불쾌한 이유는
외모에 대한 인신공격과 성격에 대한 모욕과
사회에서 망할 것 같다는 둥 죽어버려야한다는 둥
정상적이지 않은 내용을 굉장히 많이 포함해서
모멸감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도 회사에 대해 사람에 대해 불만이 있을 수 있고
회사도 전동료도 저에 대해 불만이 있을 수 있으니
거짓말이나 과장 없이
말과 행동에 대해서 사실만 써서 그게 비판 받으면
뭐가 불쾌하겠어요. 악의도 전혀 없고 사실 나열투인데.
제가 한대로 돌려받는다는 생각도 없이
읽고 내 얘기라고 생각도 안 한 채
나도 그랬을 수 있겠구나 하며 개선하거나 신경도 안 썼겠죠
제가 쓴 글도 회사나 사수가 읽었다면 그렇게 받아들이는게 맞죠
거기서 보복이나 복수심이 튀어나오면 이상한 상황입니다.
회사가 관여하지 않은 개인의 일탈 행동이겠죠?
회사가 관여했다면 세스코 퇴사자 사찰 마냥 뉴스감 범죄이구요.
도대체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제 기준에 이런 범죄수준의 일을 벌이는 것은...
정상적인 사람의 범주에 안 들어갑니다
언제쯤 당하기 전처럼 살 수 있을지..
이 무기력과 삶의 의욕이 다 소멸한 느낌은 언제 끝날지
정신적으로 안 좋은 일 당하고 회복기간
저인 척 하면서 '저는 (외양묘사 + 성격묘사)라서 사람 자체가 별로인 것 같아요. 일도 지지리 못하는데 죽어야할까요? ㅜㅜ'
뭐 이런 해괴한 글을 여러 차례 도배한 걸 알게 됐어요.
보통 회사를 나올 때 자기검열을 하는 성격이라 해도
사직자 입장에선 회사에 문제가 있으니 나오잖아요.
회사가 이런 단점이 있지 않았냐고 댓글을 달아보면
회사는 절대적으로 괜찮았다, 내가 너무 못나고 병신같았다. 왜냐하면 (제특징)이 병신같기 때문이다
뭐 이런 반응을 하더라구요.
누가 봐도 정상적인 자책이 아니었죠. 빙의형 욕설이었습니다.
참신한? 범죄였습니다. 처벌시킬 방도가 없는.
이름을 언급한게 아니니 특정성이 떨어져서 경찰에선 고소가 안 된다고 하고
우울증으로 약을 1년 먹었어요.
그 사람이 그렇게 한걸 여러 사람(제 편 업계 사람)이 알게 되자
황급히 글들을 다 삭제하고 안 올린지 며칠쯤 지났네요.
캡쳐들을 보아도 지인이 봐도 제 얘기기 맞긴한데
제 실수는 과장되어있고 제 장점은 축소되어있고
욕하기 위해 거짓말도 섞여있고...
(거짓말)이 사실이라면 (앞 내용)과 상반되지 않느냐,
왜 이런 주작을 하느냐 물으면
본인은 상반되는 단점을 가졌다는 둥 자책성 댓글을 달다 삭제합니다.
이런건 작성자 신분 확인이 안 된다 하니
조롱 받는 사람만 읽고 열 받죠
제 SNS 계정을 따라다니면서
제가 뉴스기사 댓글 남긴 것에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요?ㅎㅎ 진짜 이상하시다'
뭐 이런 짓도 집요하게 한 달 정도 했습니다.
같은 말투로요. 같은 말투로 계속 시비를 겁니다.
저는 소름끼쳐서 SNS도 꺼리게 됐구요.
처음엔 우연이겠지, 그 다음엔 피해망상으로 보일 수 있으니 표내지 말고 참자, 나중엔 댓글한테 도대체 왜 이러시냐 싸우다가
나중엔 SNS를 안 하게 되었습니다.
충격이 회복되는데 시간이 몇 달에서 몇 년정도 걸릴까요?
그 사람 딩크도 아니고 애도 있는데
자기 애가 당해도 충격 받을 일을
어떻게 이렇게 유치하고 비열하게 구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엔 사과받고 싶었지만
정신병자가 사과를 하겠습니까
저 혼자 견디고 감내해야죠
회복 기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그 회사 사람들이 이상하니 당연히 잘 지낼 수 없었고
이직 후엔 잘 다니고 업무적으로도 선배한테 일 잘한단 말 들으며 다니고 있는데요
지금 좀 무기력해서 휴일엔 그냥 하루종일 누워있습니다
언론에 제보하고 싶기도 하고요.
이 충격?이 무기력이 몇 달 정도 갈까요?
인과응보라는게 세상엔 있겠죠?
사실 그 회사에 그 회사 아무개 말투로
나를 모욕하는 이러한 행동들, 내게 시비거는 이런 행동들
이런 황당한 일들이 일어났다고 알리고 싶긴 한데
발뺌하면 오히려 법적으로 제가 난감해질까봐
괘씸한데도 처벌도 윤리적 지탄도 못 받게 하고
참고 있습니다.
댓글로 싸울 때 삭제된 댓글에서
니가 먼저 실명 쓰며 내 욕 하지 않았냐는 댓글이 있었어요
저는 그런 적이 없었어요.
범행동기가 제가 자신에 대한 모욕글을 올렸다는 피해망상으로
복수할 것도 없는데 복수심이 생겨서 같습니다.
제가 퇴사하며 업계 커뮤니티에 다녔던 회사의 열악한 점과 사수의 잘못된 행동을 이름 명시하지 않고 올렸었고
커뮤니티에서 큰 추천수를 받았었으며
그 글은 곧 삭제했었습니다
내용은 법적인 문제가 되지 않는 내용이고
도의적 문제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 회사 내 어떤 문제를 어디 수사기관에 찌른 것도 아니고
(있긴 있었습니다만 타부서 일이니 저랑 직접 관련은 없어서)
직업과 관련된 열악한 환경에 대해서였으니까요.
사수의 행동에 대해선 댓글로 위로를 받았습니다. 사수에 대한 비판도 있었구요. 말과 행동에 대한 내용이고, 이름이나 외양 성격 묘사는 없었습니다.
이 글을 쓴건 보복을(?) 당할 일 정돈 아닙니다.
글 내용을 그대로 끌어와도 그렇게들 생각하실 겁니다.
별 생각이 다 드네요. 퇴사자한테 온라인 해코지 하라고 시키는 정신나간 회사는 설마 없겠죠?
아니면 회사에서 저 직원을 실명으로 모욕하는 글을 작성 뒤에
제가 했을거라고 이간질 하며 저한테 해코지 하라고 시키는 상황?
아니면 저 직원이 회사 내 다른 사람한테 원한을 사서 욕 먹고는
제가 그런 줄 착각해서 제 이메일 계정 SNS 따라다니며 뉴스기사 댓글에 토 다는 상황??
어쨌든 제가 예상한 사람 한 명 내지 두 명이서
제 SNS를 따라다니며 온라인 스토킹? 명예훼손, 모욕을 하고
저인 척 하며 이상한 글을 올린 상황이에요
변호사 상담 해보니 이게 저만 당하는 일이 아니라
종종 있다고 합니다. 황당하네요.
처음엔 모 질병 아니냐고 하는 댓글도 그럴만한 문맥이 아닌데 집요하게 달더라구요. 사람을 아주 바보로 압니다.
변호사 사무실 먼저 들리고 정신과를 갔으니 다행이지
정신과 먼저 갔으면 이상하게 일이 풀렸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모함하고 모욕하고 너무 괘씸합니다
이제 멈춘 것 같은데... 처벌시키지 못한게 화가 나고 답답합니다.
빙의형 모욕을 쓰는 것에 매우 불쾌한 이유는
외모에 대한 인신공격과 성격에 대한 모욕과
사회에서 망할 것 같다는 둥 죽어버려야한다는 둥
정상적이지 않은 내용을 굉장히 많이 포함해서
모멸감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도 회사에 대해 사람에 대해 불만이 있을 수 있고
회사도 전동료도 저에 대해 불만이 있을 수 있으니
거짓말이나 과장 없이
말과 행동에 대해서 사실만 써서 그게 비판 받으면
뭐가 불쾌하겠어요. 악의도 전혀 없고 사실 나열투인데.
제가 한대로 돌려받는다는 생각도 없이
읽고 내 얘기라고 생각도 안 한 채
나도 그랬을 수 있겠구나 하며 개선하거나 신경도 안 썼겠죠
제가 쓴 글도 회사나 사수가 읽었다면 그렇게 받아들이는게 맞죠
거기서 보복이나 복수심이 튀어나오면 이상한 상황입니다.
회사가 관여하지 않은 개인의 일탈 행동이겠죠?
회사가 관여했다면 세스코 퇴사자 사찰 마냥 뉴스감 범죄이구요.
도대체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제 기준에 이런 범죄수준의 일을 벌이는 것은...
정상적인 사람의 범주에 안 들어갑니다
언제쯤 당하기 전처럼 살 수 있을지..
이 무기력과 삶의 의욕이 다 소멸한 느낌은 언제 끝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