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즐기고 싶은데 문득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젊을때 너무 잘놀면 나중엔 노는거에 질려서 놀아도 재미가 없게 되려나요?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이라는게 있으니까 나중에 그렇게 될까봐 불안해요.. 인생이 20대만 있는게 아니고 앞으로 평균수명 훨씬 길어질거잖아요. 그리고 저는 자유를 중요시해서 결혼도 안할거라 삶이 재미 없으면 외로워질것 같은데 너무 잘놀지 말고 아껴 놀아야(?) 하려나요?
나이들면 재미가 없다고 하는게 놀고 싶은데 체력이나 시간이 부족해서 못노는건가요 아니면 똑같이 놀아도 젊을때보다 재미가 훨씬 덜한 건가요? 전자면 그나마 괜찮지만 후자면 너무 암담하네요.. 저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나이들면 여행의 설렘이나 즐거움이 줄어들까봐 두려워요.
젊을때 너무 잘놀면 나이들어서 삶이 재미없어지려나요?
나이들면 재미가 없다고 하는게 놀고 싶은데 체력이나 시간이 부족해서 못노는건가요 아니면 똑같이 놀아도 젊을때보다 재미가 훨씬 덜한 건가요? 전자면 그나마 괜찮지만 후자면 너무 암담하네요.. 저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나이들면 여행의 설렘이나 즐거움이 줄어들까봐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