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이나 점심시간이 두렵습니다. 상사가 인생강의랑 회사에서의 직장 태도에 대해서 설교하는데 하나도 공감도 안가고 그냥 개똥철학 같은데요. 너무 자신감있게 말하고 말주변이 있어서 얼핏 들으면 그런갑다 하기도 하는데 전 그냥 남들 욕할거리 만드는 기계 같아요. 그냥 내가 정한 룰에 벗어나면 혼날거야라고 밖에 안들리는데 밥 먹을때마다 설교들으니 지칩니다. 말하는 태도는 인생을 다 겪어본 사람처럼 자기말이 다 맞고 비꼬듯 얘기하고 여유있는 척하지만 열등감으로 가득해 보이거든요. 그냥 잘못된 신념을 가진 사람이 자신감을 가지니 옆에서 장단 맞추기가 너무 힘듭니다.
직장상사의 철학강의
상사가 인생강의랑 회사에서의 직장 태도에 대해서 설교하는데 하나도 공감도 안가고 그냥 개똥철학 같은데요.
너무 자신감있게 말하고 말주변이 있어서 얼핏 들으면 그런갑다 하기도 하는데 전 그냥 남들 욕할거리 만드는 기계 같아요.
그냥 내가 정한 룰에 벗어나면 혼날거야라고 밖에 안들리는데 밥 먹을때마다 설교들으니 지칩니다.
말하는 태도는 인생을 다 겪어본 사람처럼 자기말이 다 맞고 비꼬듯 얘기하고 여유있는 척하지만 열등감으로 가득해 보이거든요.
그냥 잘못된 신념을 가진 사람이 자신감을 가지니 옆에서 장단 맞추기가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