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찌고 평범해... 잘쳐도 이쁘장? 뚱뚱하고 그럼
그래서 동생이 맨날 나한테 못생겼다, 왜그렇게 생겼냐, 못생겨서 친구가 없다같은 발언해도 아 ..내가 못생겼구나 하면서 그냥 넘어갔거든
근데 요즘 내가 꾸미고다니기 시작했는데 피부도 맑고 밝아졋단말이야.. 동생이 내가 피부 더 밝은거 절대 인정 안해줌
언니 지금 화장해서 겨우 그거아님? ㅋㅋ화장지우면 내가 더 밝지~
뭐? 화장안햇다고? 그럼 아침에 선크림바른게 남앗겟지
뭐? 쌩얼이라고? 구라치지마 ㅋㅋ 어떻게 언니가 밝아 이럼
내동생 나 밑으로 보고있었나봐..
나도 굳이 뭐라 안하고 이쁘다 귀엽다 칭찬 남발했거든
나는 살찌고 평범해... 잘쳐도 이쁘장? 뚱뚱하고 그럼
그래서 동생이 맨날 나한테 못생겼다, 왜그렇게 생겼냐, 못생겨서 친구가 없다같은 발언해도 아 ..내가 못생겼구나 하면서 그냥 넘어갔거든
근데 요즘 내가 꾸미고다니기 시작했는데 피부도 맑고 밝아졋단말이야.. 동생이 내가 피부 더 밝은거 절대 인정 안해줌
언니 지금 화장해서 겨우 그거아님? ㅋㅋ화장지우면 내가 더 밝지~
뭐? 화장안햇다고? 그럼 아침에 선크림바른게 남앗겟지
뭐? 쌩얼이라고? 구라치지마 ㅋㅋ 어떻게 언니가 밝아 이럼
동생한테 칭찬한번 듣겟다는게 그렇게 나쁜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