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21살짜리 기집애랑 1박2일 바닷가가고 여관잠 자고다니고 ...2달을 정신없이그러고 ㄷ니다 발각 됐죠.미안하다,말한마디면 용서해준다고 했는데....나더러 "그러니까 평소에 잘하랬잖아" 저 2년 시부모와 살다가 조그맣게 전세로 살아오면서 생활비 남편한테 받아쓰고 아껴쓰고...애들 뒷바라지 잘하고... 마마보이남편은 분가나와 사는게 못마땅해 한10개월 을 말도 잘 안했었는데..물론 부부생활도 뜸했고..분가나와서도 한달 용돈 30에서 50정도 꼬박꼬박 드렸고..주말이면 열일 제치고 시댁에가고,하루자고 오고....
바람핀일이 발각되고 사과느느커녕...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버릇고친다고 친정에 2주 있었고 ...그제서야 싹싹 빌더니....그후에도 그년과 끊지못하고 자꾸 들키더군요. 그후엔 사후 피임약땜에 노래방 도우미랑 그짓했다고 들키고...신랑은 지금은 이상한 낌새는 없는거 같은데...문제는 제가 남편이 용서가 안됩니다.우리 부부관계도 없읍니다. 월래 잘 안했지만..몇달에 한번 ...그때는 다 이러려니..그냥 사는거지...했는대.지금은 제가 대놓고 이렇게는 안산다고 해도 부부관계 시도도 안해봅닏.겨우 손만 잡고 시늉만
하다 이내 코를 코는 남편(요즘에 잘안선다고 걱정을 하기는 하든데...) 다가와도 제가 자꾸 뿌리치기는 하지만 ,저는 그래도 계속 다가오길 바라는거죠.지난 여름일을 생각하면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니 주르륵 흘러...지금은 남편은 부부관계 못해주는거 빼고는 옛날보다 훨씬 나나졌는데..설거지,방청소,...오늘 사탕도 사왔네요.쳐다도 안봤읍니다.남편이용서가안됩니다.다는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저는 너무 힘든일이 많았읍니다.음주운전으로 2번이나 사고치고 변호사사고 했는데..지난 10월에음주단속에 걸려 150 벌금에 지금도 면허취소상태고 차 끌고다닙니다.무면허로...간경변증인데...술도 아직가끔먹고다니고...
이렇게 살아야할까요?우울증에 죽고싶어요
결혼9년차.
지난해 우리집안은 한참을 폭풍이 쓸고갔읍니다.
남편이21살짜리 기집애랑 1박2일 바닷가가고 여관잠 자고다니고 ...2달을 정신없이그러고 ㄷ니다 발각 됐죠.미안하다,말한마디면 용서해준다고 했는데....나더러 "그러니까 평소에 잘하랬잖아" 저 2년 시부모와 살다가 조그맣게 전세로 살아오면서 생활비 남편한테 받아쓰고 아껴쓰고...애들 뒷바라지 잘하고... 마마보이남편은 분가나와 사는게 못마땅해 한10개월 을 말도 잘 안했었는데..물론 부부생활도 뜸했고..분가나와서도 한달 용돈 30에서 50정도 꼬박꼬박 드렸고..주말이면 열일 제치고 시댁에가고,하루자고 오고....
바람핀일이 발각되고 사과느느커녕...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버릇고친다고 친정에 2주 있었고 ...그제서야 싹싹 빌더니....그후에도 그년과 끊지못하고 자꾸 들키더군요. 그후엔 사후 피임약땜에 노래방 도우미랑 그짓했다고 들키고...신랑은 지금은 이상한 낌새는 없는거 같은데...문제는 제가 남편이 용서가 안됩니다.우리 부부관계도 없읍니다. 월래 잘 안했지만..몇달에 한번 ...그때는 다 이러려니..그냥 사는거지...했는대.지금은 제가 대놓고 이렇게는 안산다고 해도 부부관계 시도도 안해봅닏.겨우 손만 잡고 시늉만
하다 이내 코를 코는 남편(요즘에 잘안선다고 걱정을 하기는 하든데...) 다가와도 제가 자꾸 뿌리치기는 하지만 ,저는 그래도 계속 다가오길 바라는거죠.지난 여름일을 생각하면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니 주르륵 흘러...지금은 남편은 부부관계 못해주는거 빼고는 옛날보다 훨씬 나나졌는데..설거지,방청소,...오늘 사탕도 사왔네요.쳐다도 안봤읍니다.남편이용서가안됩니다.다는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저는 너무 힘든일이 많았읍니다.음주운전으로 2번이나 사고치고 변호사사고 했는데..지난 10월에음주단속에 걸려 150 벌금에 지금도 면허취소상태고 차 끌고다닙니다.무면허로...간경변증인데...술도 아직가끔먹고다니고...
아무튼 부부생활도 안하고 제가 이젊은나이에 평생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