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 폰 잃어버린거
어떤 착하고 순수한 학생들이 주워서
땡볕에 40분 기다려서 건내주려 했더니
차에서 내리지않고 보상도 없이 창문띡~ 열고
고마워~ 하고 끝! 남편한테 욕먹고
200개넘는 댓글에 옹호댓글 한개도 없고
욕 뒤지게 쳐먹고 글삭튀..
글삭튀 할줄알아서 원본지킴이함
베댓 대댓에 기다려줄수있지
엎드려절해야 했었냐며 아주뻔뻔함의 극치를 보임.
내 개인적으로 어이없고 예의매너없는 레전드글임
자식 어떻게 키울지 뻔히 보임
박제하고 싶고 잊혀질만 하면 꾸준히 올리고 싶음
[원본지킴이] 제가 맘충인가요?
댓글 284
Best하루 종일 싸웠다는 거 보니...본인의 무례한 행동이 왜???? 잘못된 건지 전혀 모르는 사람 인 듯 싶다.
Best올해 봄에 민속촌에서 아이가 잃어버린 핸드폰 주워서 관리실에 가져다 주려고 가는데 전화와서 받아보니 찾으로 온다며 기다리라더라. 한 20분 기다린 것 같음. 전화 온 사람은 여자였는데(엄마인듯) 온 사람은 남자임. 애 아빠라는 사람이 손 하나 불쑥 내밀어서 틱 받고 가던데? 우리 신랑도 보고 뭐 저런 개 싸가지가 있느냐고 찾아주지 말걸 그랬다 얘기함. 그날 추웠거든. 뭘 바란게 아니라 감사합니다. 정도의 인사는 해야 하는 게 맞지 않나? 그냥 이건 애 엄마 아빠 어느 성별의 문제는 아니고 그냥 배워먹은 싸가지가 그런거임. 대체 애들한테 뭘 가르치려는지 원
Best당근거래나가면 차안에서 창문 쏴악 내리고 손만 내밀어서 받아가는 건방진년들이 너같은 부류였구나~
Best아이스크림 가게에 맡겨놓을수도 있었을텐데 어린애들이 땡볕에 1시간 가까이 왜 기다렸겠니 그애들은 니덕분에 선의를 베풀면 바보되는 거라고 뇌리에 박혔을꺼다 끼리끼리는 과학인줄 알았는데 남편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 이번생은 ㅆㄹㄱ 처리꾼으로~ 맘으로써 충짓을 한게 아니니까 맘충아님 베댓처럼 그냥충임 아니지 충들도 기분나쁘것다 충보다못한 ㄱㅆㄹㄱ
Best첫경험이 무서운게 저 학생들은 이제 분실물 보게 되면 그냥 놔두고 오게 된다. 그러면 저 휴대폰은 해외 여행을 하게 됨
피아노 칠때 미!! 만 치지? 너!
무례하긴 했는데 감사인사도 한걸가지고 뭐 개쓰레기니 남편이 나라를 팔아먹엇니 소리까지 들어야함?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창문만 열고 폰 받아서 간거네? 어떤 가정교육을 받아야 저렇게 인성이 박살날 수 있는 거냐...
ㅉㅉ 돈이 그렇게 없니?
아주 옛날에 퇴근하고 동료들이랑 길 걸어가고 있는데 초등학교 한 3~4학년쯤 되보이는 여자 아이가 울면서 걸어오고 있길래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까 버스를 잘못타서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르게 길을 잃어버렸는데 핸드폰 베터리도 없어서 엄마한테 연락할 방법이 없다고 한참을 울던지ㅠㅠ 주변에 경찰서 찾아보고 혹시 모르니까 목걸이나 팔찌 찾아보니까 연락처 있어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너무 놀래서 경찰서까지 뛰쳐오고ㅠㅠ 엄마 올 동안 경찰서에 혼자 두면 안될 것 같아서 같이 앉아서 이것 저것 물어보니 버스에서 내렸는데 어딘지 몰라서 그냥 막 돌아다녔다고 그러다가 어둑어둑해지니까 집에 못갈 것 같았다고ㅠㅠ 짠해서 바나나 우유랑 새콤달콤 사다가 줬는데도 엄마오면 먹는다고 가방에 넣고ㅠㅠ 어찌 어찌해서 엄마왔는데 엄마 얼굴보고 다시 눈물ㅠㅠ이산가족 상봉하는 것처럼 입 삐쭉거리면서 울고 엄마한테 뛰어가 안기는데 왜 내가 눈물이 나는지ㅠㅠ 그 엄마도 학생 데리고 가면서 너무 고맙다고 저녁 식사라도 하라면서 돈 주려는거 한사코 거절하고 얼른 사라져야지 하고 갈길 가다가 슬쩍 돌아봤는데 이쪽 보면서 애 머리 잡고 숙여서 허리 숙여서 또 인사ㅠㅠ 아무튼 저 때 뭔가 따뜻했던 기억으로 남아 있어서 계속 다른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선하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이런 사람들 이야기 들으면 좀 속상함ㅠ 잊어버린 무언가를 찾아주면 최소한 내려서 고맙다는 인사정도는 명확하게 했어야 하지 않았나ㅠㅠ
그 맘충 보거라 택시에 니 남편 술취해 돈도 안주고 기사가 바닥에 버릴려던거 중학생인 내친구랑 나랑 바닥에 눞히고 핸드폰 어디 있냐고 너를 깨워 니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델러와라 위치 여기다 다 세세히 말하고 올때 까지 기다렸다 그런데 그 아줌마 고맙다 말 한마디 안하고 아래위로 흩어보며 지 아들이랑 붙잡고 그냥 데려가더라 그아줌마 고마움도 모르는 그러니 맘충 소리 듣지 ㅡㅡ
예전에 친구들이랑 공원에서 놀다가 잔디밭에서 휴대폰을 주운 적 있음. 뭐 가족한테 전화 걸어주려해도 폰도 잠겨있고 하니 일단 거기서 계속 놀던중이라 다시 옆에 두고 노는데 전화가 오길래 받음. 전화 주인 친구라는데 어디서 주웠냐길래 얘기하는데 약간 그게 왜 거기있냐? 식으로 나를 의심하는듯한 말투로 말함. 짜증나서 다시 던져놓고 갈테니 공원 넓은 잔디밭에서 알아서 찾아보라고 할까 하다 그래도 어린 대학생들이라 기다려줄테니 가지러 오라 했고 정작 당사자는 안오고 친구만 와서 쏙 받아감. 뭐 받자고 찾아준건 아닌데 찾아주려했더니 의심하듯 말하니 인류애 파삭하면서 진'짜 그냥 버리고 갈까 싶어졌었음.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인간, 진짜 극혐이다.. 날도 더운데 늦을것 같으면 전화해서 사과하고 근처에 맡겨달라고 부탁이라도 해야지ㅡㅡ 기본적인 예의란게 전혀 없네;; 갓길에 못세우면 최소한 잠깐이라도 비상등 켜놓고 내려서 고맙단 인사라도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그아이들이 뭘 바라고 40분이나 기다렸을까;; 진짜 못배워먹고 무식.. 결혼은 어찌 했으까
뭐라도 사주거나 하지 차안에서 -_- 쓰레기네
맘충 보다는 그냥 사가지 없는 으른